そんな自分に氣付いたある日 僕の體に「さ·よ·な·ら」を
손나지분니키즈이타아루히 보쿠노카라다니사요나라오
그런 자신을 깨닫게 된 날 내 몸에 작별인사를
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엄마가 그리는 낙원에서 왜 나는 다시 태어난거야?
雁字がらめのこの世界の中で とぎれとぎれの記憶をたどりながら...
간지가라메노코노세카이노나카데 토기레토기레노키오쿠오타도리나가라
얽매인 이 세계속에서 끊어지고 이어지는 기억을 더듬으면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言葉に出さなくても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고토바니다사나쿠테모 카나시스기루스가타 우라하라니쿄세츠테키나보쿠와이츠모
말로 드러내지 않아서 더욱 슬픈 모습 반대로 거절적인 나는 언제나
自らの首に手をかけてみる 吐き氣の中 回る 回る
미즈카라쿠비니테오카케테미루 하키케노나카 마와루 마와루
스스로 목에 손을 올려 본다 구역질 중 돈다 돈다
そんな自分に氣付いたある日 僕の體に「さ·よ·な·ら」を
손나지분니키즈이타아루히 보쿠노카라다니사요나라오
그런 자신을 깨닫게 된 날 내 몸에 작별인사를
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엄마가 그리는 낙원에서 왜 나는 다시 태어난거야?
雁字がらめのこの世界の中で とぎれとぎれの記憶をたどりながら...
간지가라메노코노세카이노나카데 토기레토기레노키오쿠오타도리나가라
얽매인 이 세계속에서 끊어지고 이어지는 기억을 더듬으면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센-노아이죠- 센-노가은큐- 센-노겐지쯔 제츠보-
천가지 애정 천가지 눈알 천가지 현실 절망
さくら舞う夜に 僕は崩れるのさ このまま灰になれ砂に還るように
사쿠라마우요루니 보쿠와구즈레루노사 코노마마하이니나레수나니카에루요-니
벗꽃이 흩날리는 밤에 나는 무너질거야 이대로 재가 되어 모래로 돌아가도록
言葉に出さなくても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고토바니다사나쿠테모 카나시스기루스가타 우라하라니쿄세츠테키나보쿠와이츠모
말로 드러내지 않아서 더욱 슬픈 모습 반대로 거절적인 나는 언제나
自らの首に手をかけてみる 吐き氣の中 回る
미즈카라쿠비니테오카케테미루 하키케노나카 마와루
스스로 목에 손을 올려 본다 구역질 중 돈다
そんな自分に氣付いたある日 僕の體に「さ·よ·な·ら」を
손나지분니키즈이타아루히 보쿠노카라다니사요나라오
그런 자신을 깨닫게 된 날 내 몸에 작별인사를
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엄마가 그리는 낙원에서 왜 나는 다시 태어난거야?
雁字がらめのこの世界の中で とぎれとぎれの記憶をたどりながら...
간지가라메노코노세카이노나카데 토기레토기레노키오쿠오타도리나가라
얽매인 이 세계속에서 끊어지고 이어지는 기억을 더듬으면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言葉に出さなくても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고토바니다사나쿠테모 카나시스기루스가타 우라하라니쿄세츠테키나보쿠와이츠모
말로 드러내지 않아서 더욱 슬픈 모습 반대로 거절적인 나는 언제나
自らの首に手をかけてみる 吐き氣の中 回る 回る
미즈카라쿠비니테오카케테미루 하키케노나카 마와루 마와루
스스로 목에 손을 올려 본다 구역질 중 돈다 돈다
そんな自分に氣付いたある日 僕の體に「さ·よ·な·ら」を
손나지분니키즈이타아루히 보쿠노카라다니사요나라오
그런 자신을 깨닫게 된 날 내 몸에 작별인사를
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엄마가 그리는 낙원에서 왜 나는 다시 태어난거야?
雁字がらめのこの世界の中で とぎれとぎれの記憶をたどりながら...
간지가라메노코노세카이노나카데 토기레토기레노키오쿠오타도리나가라
얽매인 이 세계속에서 끊어지고 이어지는 기억을 더듬으면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센-노아이죠- 센-노가은큐- 센-노겐지쯔 제츠보-
천가지 애정 천가지 눈알 천가지 현실 절망
さくら舞う夜に 僕は崩れるのさ このまま灰になれ砂に還るように
사쿠라마우요루니 보쿠와구즈레루노사 코노마마하이니나레수나니카에루요-니
벗꽃이 흩날리는 밤에 나는 무너질거야 이대로 재가 되어 모래로 돌아가도록
言葉に出さなくても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고토바니다사나쿠테모 카나시스기루스가타 우라하라니쿄세츠테키나보쿠와이츠모
말로 드러내지 않아서 더욱 슬픈 모습 반대로 거절적인 나는 언제나
自らの首に手をかけてみる 吐き氣の中 回る
미즈카라쿠비니테오카케테미루 하키케노나카 마와루
스스로 목에 손을 올려 본다 구역질 중 돈다
そんな自分に氣付いたある日 僕の體に「さ·よ·な·ら」を
손나지분니키즈이타아루히 보쿠노카라다니사요나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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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엄마가 그리는 낙원에서 왜 나는 다시 태어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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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言葉に出さなくても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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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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雁字がらめのこの世界の中で とぎれとぎれの記憶をたどりながら...
간지가라메노코노세카이노나카데 토기레토기레노키오쿠오타도리나가라
얽매인 이 세계속에서 끊어지고 이어지는 기억을 더듬으면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센-노아이죠- 센-노가은큐- 센-노겐지쯔 제츠보-
천가지 애정 천가지 눈알 천가지 현실 절망
さくら舞う夜に 僕は崩れるのさ このまま灰になれ砂に還るように
사쿠라마우요루니 보쿠와구즈레루노사 코노마마하이니나레수나니카에루요-니
벗꽃이 흩날리는 밤에 나는 무너질거야 이대로 재가 되어 모래로 돌아가도록
言葉に出さなくても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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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らの首に手をかけてみる 吐き氣の中 回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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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목에 손을 올려 본다 구역질 중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