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らはいつでも神様に
보쿠라와 이츠데모 카미사마니
우리들은 언제나 신에게
願って拝んでてもいつしか
네갓테오 간데테모 이츠시카
바라며 절하고 있어도 언제부턴가
そうさ僕ら人類が神様に
소-사 보쿠라 진루이가 카미사마니
그래, 우리 인류가 신이
気付いたらなってたの何様なのさ
키즈이타라 낫테타노 나니사마나노사
되어있었어, 대체 얼마나 잘난분이신지.
僕は見たことないんだ
보쿠와 미타코토나인다
나는 본적 없어.
あちらこちらの絵画で見るんだ
아치라 코치라노카이가데 미룬다
여기저기 그림으로는 봤지만 말이야.
さらに話で聞いてる神様は
사라니 하나시데 키이테루 카미사마와
게다가 이야기로 듣고 있는 신은
どれもこれも人の形なんだ
도레모 코레모 히토노 카타치난다
이것도 저것도 사람의 형태라구
来世があったって 仮に無くたって
라이세이가 앗탓테 카리니 나쿠탓테
다음 세상이 있다해도 가령 없다해도
だから何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 난닷테이운다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って変わらなくたって
우마레카왓탓테 카와라나쿠탓테
다시 태어나도 변하지 않더라도
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 되든 상관없어
人はいつだって全て好き勝手
히토와이츠닷테 스베테스키캇테
사람은 언제나 전부 좋을대로 살아
なんとかって言った連鎖の
난토캇테잇타렌사노
뭔가라고 말한 연쇄의
上に立ったってなおもてっぺんが
우에니탓탓테 나오모텝펜가
위에 서도 여전히 정수리가
あるんだって言い張んだよ
아룬닷테이이한다요
있다고 주장하는거야
もしもこの僕が神様ならば
모시모 코노 보쿠가 카미사마나라바
만일 이 내가 신이라면
全てを決めてもいいなら
스베테오 키메테모 이이나라
모든걸 결정해도 좋다면
7日間で世界を作るような
나노카칸데 세카이오 츠쿠루요-나
7일동안 세상을 만드는 것 같은
真似はきっと僕はしないだろう
마네와 킷토 보쿠와 시나이다로-
짓은 분명 나는 하지 않겠지
きっともっとちゃんと時間をかけて
킷토 못토 챤토 지캉오 카케테
분명 더 제대로 시간을 걸쳐
またきちっとした計画を立てて
마타 키칫토시타케이카쿠오 타테테
다시 올바른 계획을 세워서
だって焦って急いで作ったせいで
닷테 아셋테 이소이데 츠쿳타세-데
그래도 초조해하고 서둘러 만든 탓에
切って貼って作って壊して
킷테핫테 츠쿳테코와시테
자르고 붙이고 만들고 부수고
増やして減らして減らしたら増やして
후야시테헤라시테 헤라시타라후야시테
늘리고 줄이다 줄였으면 늘리고
なしてどうしてってなんでかって?
나시테 도-시텟테난데캇테?
이뤘는데 어째서냐고, 왜냐고?
「?」出したフリして 分かってるくせして
하테나다시타후리시테 와캇테루쿠세시테
물음표를 띄운 척하고 알고 있는 경향을 보이며
「話して 聞かせて なんでなんで」
「하나시테 키카세테 난데난데」
「이야기해줘, 들려줘, 왜 왜」
だって馬鹿なんだって人類なんて
닷테바카난닷테진루이난테
왜냐면 바보라구 인류따윈
そりゃそうなんだって分かってるって
소랴소-난닷테와캇테룻테
그건 그렇단걸 알고 있다고
だから1、2、3で滅んじゃえばいいんだって
다카라 이치, 니, 산데호론쟈에바이인닷테
그니까 1, 2, 3으로 멸망해버리면 된다고
だってなんてったって
닷테 난텟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馬鹿は死なないと治らない
바카와시나나이토나오라나이
바보는 죽지 않으면 낫지않아
なら考えたって仕方ない
나라캉가에탓테시카타나이
그렇다면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
さぁ来世のおいらに期待大
사아라이세이노오이라니키타이다이
자 다음 세상의 우리들에게 짱 기대
でも待ってじゃあ現世はどうすんだい
데모맛테 쟈아겐세이와도-슨다이
하지만 기다려, 그럼 현세는 어쩔거야?
さぁ無茶しようそんで苦茶しよう
사아무챠시요- 손데쿠챠시요-
자 엉망으로 만들자 그러고나서 진창으로 만들자
二つ合わさって無茶苦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무챠쿠챠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자
さぁ有耶しようそんで無耶しよう
사아우야시요- 손데무야시요-
자 유야하자 그러고나서 무야하자
二つ合わさって有耶無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우야무야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유야무야로 만들자
だからなんだってダメになったって
다카라난닷테 다메니낫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터무니 없어도
先があんだって言うんだ
사키가안닷테이운다
방법이 있다고 말하는거야
なぜになんだってポイしちゃっといて
나제니난닷테 포이시챳토이테
도대체 왜냐며 포기해버리고
次はなんだって言うんだ
츠기와난닷테이운다
다음은 뭐냐고 말하는거야
だがしかしbutけれけれどyet
다가시카시but 케레케레도yet
그치만 하지만 but 그래 그래도 yet
何をどうやっていいんだ
나니오도-얏테이인다
뭘 어찌하든 상관없어
何を言ったって何をやったって
나니오잇탓테 나니오얏탓테
무슨 말을 해도 뭘 해도
ダメだダメだって言うんだ
다메다다메닷테이운다
안된다 안된다하고 말하는거야
来世があったって仮に無くたって
라이세이가앗탓테카리니나쿠탓테
다음 세상이 있다 해도 가령 없다해도
だから何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난닷테이운다
그러니까 어떻다는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って 変わらなくたって
우마레카왓탓테 카와라나쿠탓테
다시 태어나도 변하지 않아도
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되든 상관없어
僕らはいつでも神様に
보쿠라와 이츠데모 카미사마니
우리들은 언제나 신에게
願って拝んでてもいつしか
네갓테오 간데테모 이츠시카
바라며 절하고 있어도 언제부턴가
そうさ僕ら人類が神様に
소-사 보쿠라 진루이가 카미사마니
그래, 우리 인류가 신이
気付いたらなってたの何様なのさ
키즈이타라 낫테타노 나니사마나노사
되어있었어, 대체 얼마나 잘난분이신지.
僕は見たことないんだ
보쿠와 미타코토나인다
나는 본적 없어.
あちらこちらの絵画で見るんだ
아치라 코치라노카이가데 미룬다
여기저기 그림으로는 봤지만 말이야.
さらに話で聞いてる神様は
사라니 하나시데 키이테루 카미사마와
게다가 이야기로 듣고 있는 신은
どれもこれも人の形なんだ
도레모 코레모 히토노 카타치난다
이것도 저것도 사람의 형태라구
来世があったって 仮に無くたって
라이세이가 앗탓테 카리니 나쿠탓테
다음 세상이 있다해도 가령 없다해도
だから何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 난닷테이운다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って変わらなくたって
우마레카왓탓테 카와라나쿠탓테
다시 태어나도 변하지 않더라도
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 되든 상관없어
人はいつだって全て好き勝手
히토와이츠닷테 스베테스키캇테
사람은 언제나 전부 좋을대로 살아
なんとかって言った連鎖の
난토캇테잇타렌사노
뭔가라고 말한 연쇄의
上に立ったってなおもてっぺんが
우에니탓탓테 나오모텝펜가
위에 서도 여전히 정수리가
あるんだって言い張んだよ
아룬닷테이이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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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この僕が神様ならば
모시모 코노 보쿠가 카미사마나라바
만일 이 내가 신이라면
全てを決めてもいいなら
스베테오 키메테모 이이나라
모든걸 결정해도 좋다면
7日間で世界を作るような
나노카칸데 세카이오 츠쿠루요-나
7일동안 세상을 만드는 것 같은
真似はきっと僕はしないだろう
마네와 킷토 보쿠와 시나이다로-
짓은 분명 나는 하지 않겠지
きっともっとちゃんと時間をかけて
킷토 못토 챤토 지캉오 카케테
분명 더 제대로 시간을 걸쳐
またきちっとした計画を立てて
마타 키칫토시타케이카쿠오 타테테
다시 올바른 계획을 세워서
だって焦って急いで作ったせいで
닷테 아셋테 이소이데 츠쿳타세-데
그래도 초조해하고 서둘러 만든 탓에
切って貼って作って壊して
킷테핫테 츠쿳테코와시테
자르고 붙이고 만들고 부수고
増やして減らして減らしたら増やして
후야시테헤라시테 헤라시타라후야시테
늘리고 줄이다 줄였으면 늘리고
なしてどうしてってなんでかって?
나시테 도-시텟테난데캇테?
이뤘는데 어째서냐고, 왜냐고?
「?」出したフリして 分かってるくせして
하테나다시타후리시테 와캇테루쿠세시테
물음표를 띄운 척하고 알고 있는 경향을 보이며
「話して 聞かせて なんでなんで」
「하나시테 키카세테 난데난데」
「이야기해줘, 들려줘, 왜 왜」
だって馬鹿なんだって人類なんて
닷테바카난닷테진루이난테
왜냐면 바보라구 인류따윈
そりゃそうなんだって分かってるって
소랴소-난닷테와캇테룻테
그건 그렇단걸 알고 있다고
だから1、2、3で滅んじゃえばいいんだって
다카라 이치, 니, 산데호론쟈에바이인닷테
그니까 1, 2, 3으로 멸망해버리면 된다고
だってなんてったって
닷테 난텟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馬鹿は死なないと治らない
바카와시나나이토나오라나이
바보는 죽지 않으면 낫지않아
なら考えたって仕方ない
나라캉가에탓테시카타나이
그렇다면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
さぁ来世のおいらに期待大
사아라이세이노오이라니키타이다이
자 다음 세상의 우리들에게 짱 기대
でも待ってじゃあ現世はどうすんだい
데모맛테 쟈아겐세이와도-슨다이
하지만 기다려, 그럼 현세는 어쩔거야?
さぁ無茶しようそんで苦茶しよう
사아무챠시요- 손데쿠챠시요-
자 엉망으로 만들자 그러고나서 진창으로 만들자
二つ合わさって無茶苦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무챠쿠챠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자
さぁ有耶しようそんで無耶しよう
사아우야시요- 손데무야시요-
자 유야하자 그러고나서 무야하자
二つ合わさって有耶無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우야무야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유야무야로 만들자
だからなんだってダメになったって
다카라난닷테 다메니낫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터무니 없어도
先があんだって言うんだ
사키가안닷테이운다
방법이 있다고 말하는거야
なぜになんだってポイしちゃっといて
나제니난닷테 포이시챳토이테
도대체 왜냐며 포기해버리고
次はなんだって言うんだ
츠기와난닷테이운다
다음은 뭐냐고 말하는거야
だがしかしbutけれけれどyet
다가시카시but 케레케레도yet
그치만 하지만 but 그래 그래도 yet
何をどうやっていいんだ
나니오도-얏테이인다
뭘 어찌하든 상관없어
何を言ったって何をやったって
나니오잇탓테 나니오얏탓테
무슨 말을 해도 뭘 해도
ダメだダメだって言うんだ
다메다다메닷테이운다
안된다 안된다하고 말하는거야
来世があったって仮に無くたって
라이세이가앗탓테카리니나쿠탓테
다음 세상이 있다 해도 가령 없다해도
だから何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난닷테이운다
그러니까 어떻다는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って 変わらなくたって
우마레카왓탓테 카와라나쿠탓테
다시 태어나도 변하지 않아도
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되든 상관없어
僕らはいつでも神様に
보쿠라와 이츠데모 카미사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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願って拝んでてもいつしか
네갓테오 간데테모 이츠시카
바라며 절하고 있어도 언제부턴가
そうさ僕ら人類が神様に
소-사 보쿠라 진루이가 카미사마니
그래, 우리 인류가 신이
気付いたらなってたの何様なのさ
키즈이타라 낫테타노 나니사마나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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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は見たことない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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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ちらこちらの絵画で見る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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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らに話で聞いてる神様は
사라니 하나시데 키이테루 카미사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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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れもこれも人の形なんだ
도레모 코레모 히토노 카타치난다
이것도 저것도 사람의 형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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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 되든 상관없어
人はいつだって全て好き勝手
히토와이츠닷테 스베테스키캇테
사람은 언제나 전부 좋을대로 살아
なんとかって言った連鎖の
난토캇테잇타렌사노
뭔가라고 말한 연쇄의
上に立ったってなおもてっぺんが
우에니탓탓테 나오모텝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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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るんだって言い張んだよ
아룬닷테이이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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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この僕が神様ならば
모시모 코노 보쿠가 카미사마나라바
만일 이 내가 신이라면
全てを決めてもいいなら
스베테오 키메테모 이이나라
모든걸 결정해도 좋다면
7日間で世界を作るような
나노카칸데 세카이오 츠쿠루요-나
7일동안 세상을 만드는 것 같은
真似はきっと僕はしないだろう
마네와 킷토 보쿠와 시나이다로-
짓은 분명 나는 하지 않겠지
きっともっとちゃんと時間をかけて
킷토 못토 챤토 지캉오 카케테
분명 더 제대로 시간을 걸쳐
またきちっとした計画を立てて
마타 키칫토시타케이카쿠오 타테테
다시 올바른 계획을 세워서
だって焦って急いで作ったせいで
닷테 아셋테 이소이데 츠쿳타세-데
그래도 초조해하고 서둘러 만든 탓에
切って貼って作って壊して
킷테핫테 츠쿳테코와시테
자르고 붙이고 만들고 부수고
増やして減らして減らしたら増やして
후야시테헤라시테 헤라시타라후야시테
늘리고 줄이다 줄였으면 늘리고
なしてどうしてってなんでかって?
나시테 도-시텟테난데캇테?
이뤘는데 어째서냐고, 왜냐고?
「?」出したフリして 分かってるくせして
하테나다시타후리시테 와캇테루쿠세시테
물음표를 띄운 척하고 알고 있는 경향을 보이며
「話して 聞かせて なんでなんで」
「하나시테 키카세테 난데난데」
「이야기해줘, 들려줘, 왜 왜」
だって馬鹿なんだって人類なんて
닷테바카난닷테진루이난테
왜냐면 바보라구 인류따윈
そりゃそうなんだって分かってるって
소랴소-난닷테와캇테룻테
그건 그렇단걸 알고 있다고
だから1、2、3で滅んじゃえばいいんだって
다카라 이치, 니, 산데호론쟈에바이인닷테
그니까 1, 2, 3으로 멸망해버리면 된다고
だってなんてったって
닷테 난텟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馬鹿は死なないと治らない
바카와시나나이토나오라나이
바보는 죽지 않으면 낫지않아
なら考えたって仕方ない
나라캉가에탓테시카타나이
그렇다면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
さぁ来世のおいらに期待大
사아라이세이노오이라니키타이다이
자 다음 세상의 우리들에게 짱 기대
でも待ってじゃあ現世はどうすんだい
데모맛테 쟈아겐세이와도-슨다이
하지만 기다려, 그럼 현세는 어쩔거야?
さぁ無茶しようそんで苦茶しよう
사아무챠시요- 손데쿠챠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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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つ合わさって無茶苦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무챠쿠챠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자
さぁ有耶しようそんで無耶しよう
사아우야시요- 손데무야시요-
자 유야하자 그러고나서 무야하자
二つ合わさって有耶無耶にしよう
후타츠아와삿테우야무야니시요-
두개를 합쳐서 유야무야로 만들자
だからなんだってダメになったって
다카라난닷테 다메니낫탓테
그러니까 뭐라해도, 터무니 없어도
先があんだって言うんだ
사키가안닷테이운다
방법이 있다고 말하는거야
なぜになんだってポイしちゃっといて
나제니난닷테 포이시챳토이테
도대체 왜냐며 포기해버리고
次はなんだって言うんだ
츠기와난닷테이운다
다음은 뭐냐고 말하는거야
だがしかしbutけれけれどyet
다가시카시but 케레케레도yet
그치만 하지만 but 그래 그래도 yet
何をどうやっていいんだ
나니오도-얏테이인다
뭘 어찌하든 상관없어
何を言ったって何をやったって
나니오잇탓테 나니오얏탓테
무슨 말을 해도 뭘 해도
ダメだダメだって言うんだ
다메다다메닷테이운다
안된다 안된다하고 말하는거야
来世があったって仮に無くたって
라이세이가앗탓테카리니나쿠탓테
다음 세상이 있다 해도 가령 없다해도
だから何だって言うんだ
다카라난닷테이운다
그러니까 어떻다는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って 変わらなくたって
우마레카왓탓테 카와라나쿠탓테
다시 태어나도 변하지 않아도
んなこたぁどうだっていいんだ
응나코타아도-닷테이인다
그런건 어찌되든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