語り出すあの両手 包み込む愛のすべて
카타리다스아노료오테 츠츠미코무아이노스베테
말하기시작하는 그 두손 감싸안은 사랑의 모든것
語り出す子供の手 いつまでも側で見てる
카타리다스코도모노 테 이츠마데모가와데미테루
말하기싲가하는 어린아이의 손 언제까지라도 곁에서 보고있어
この世に生まれた頃から よく泣きよく笑う子だったと
고노요니우마레타코로카라 요쿠나키요쿠와라우코닷타토
이세상에 태어났을때부터 잘 울고잘 웃던 애였다고
初めて聞かされたあの日から もう随分経ち
하지메테키카사레타아노히카라 모오즈이분다치
처음으로 들었던 그 날부터 벌써많은 날이 흘렀어
街の中にありふれた一家 満たされた 見渡せた
마치노나카니아리후레타잇카미타사레타 미와타세타
거리안에 흔해빠진 일가 만족했어 멀리넓게바라봤어
愛情の詰まった部屋では 飛び交う笑い声が
아이죠오노츠맛타헤야데와 토비카우와라이고에가
애정에 궁한 방에서는 흩어지는 웃음소리가 새나왔어
もれた こぼれるほどの愛よ 前を向かせてくれたが 辛いと
모레타 코보레루호도노아이요 마에오무카세테쿠레타가 츠라이토
넘쳐날정도의 사랑이야 앞을 향해 주었지만 힘들다고
言った弱音にくれたビンタ 今でも思い出すあの痛みが
잇타요와네니쿠레타빈타 이마데모오모이다스아노이타미가
말했던 나약한소리에 따귀 쳐주었지 지금에도 생각하는 그 아픔이
気が付けばそう どうだろ 他の誰よりも感謝しよう
키가츠케바소오 도오다로 호카노다레요리모칸샤시요오
깨달으면 그래 어떨까 다른 누구보다도 감사하자
感謝状の代わりには ならないが いつまでも 長生きしろ!
칸샤죠오노카오리니와 나라나이가 이츠마데모 나가이키시로!
감사장 대신은 아니지만 언제까지라도 오래살아야지!
誕生から愛情に育まれて成長 多くの友と共にそう羽ばたこう
탄죠오카라아이죠니소다마레테세이쵸오 오오쿠노토모토토모니하카바타코오
태어나서부터 애정을 받으며 성장했어 많은 친구들과 함께 그렇게 날개쳤어
讃え与えあうならば支えたい せまい世界またとない出会い
__아타에아우나라바사사에타이 세마이세카이마타토나이데아이
(우잉~ㅠㅠ?) ~ 좁은 세상에 다시 없을 만남~
語り出すあの両手 包み込む愛のすべて
카타리다스아노료오테 츠츠미코무아이노스베테
말하기시작하는 저 두손 감싸안은 사랑의 모든것
笑いあうあの光景 思い出すたび安らぐ
와라이아우아노코오케이 오모이다스타비야스라구
서로 웃는 저 광경 생각할때마다 편안해진다
すねかじり 上ばかり 夢ばかり 語り
스네가지리 우에바카리 유메바카리 카타리
부모에게 얹혀살고 위에만 바라보고 꿈꾸기만 하고..
まくってた 俺も 少しは 変わり
마쿳테타 오레모 스코시와 카와리
계속 말해왔던 나도 조금은 바뀌어가
父母 兄貴 これを機に
치치오야 아니키 고레오키니
부모님 형제 이걸 기회로
過ごした日々 振り返るとき
스고시타히비 후리카에루토키
지내온 나날들을 뒤돌아볼 때에
かけた迷惑 今じゃ 善悪
카케타메이와쿠 이마쟈 젠아쿠
(주위에)끼쳐왔던 피해들 지금은 선악을
わかる年 わかる時 身心より
와카루토시 와카루토키 신신요리
아는 나이 아는 때에 심신보다
その 小言も 俺を 思っての事
소노 코고토모 오레오 오못테노고토
그 잔소리도 나를 생각해서 했던 것
与えられてみれば あつかましい
아타에라레테미레바 아츠카마시이
주어져 보면 뻔뻔스러워
離れてみれば あー懐かしい
하나레테미레바아-나츠카시이
떨어져서보면 아~그리워
今となっては しわとなった その顔に
이마토낫테와 시와토낫테 소노카오니
지금보면 그 얼굴에 주름졌어
同じ血感じ 今日も言いたい
오나지치칸지 쿄오모이이타이
같은 피를 느끼며 오늘도 말하고 싶어
そう 良心から 両親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소오 료오신카라 료오신니아리가토오고자이마스
그래 마음으로부터 부모님께-감사합니다-
初めて借りた小さな部屋 ささやかな贅沢を得たが
하제메테카리타지이사나헤야 사사야카나제이타쿠오에타가
처음으로 빌렸던 작은방 보잘것없는사치를 얻었지만
今宵も一人もどる家路 暗い部屋 温もりが懐かしい
코요이모히토리모도루이에지 쿠라이헤야 누쿠모리가나츠카시이
오늘밤도 혼자서 돌아가는 귀로 어두운 방 따스함이 그리워
かわり 空いた 心の穴 何で埋まるか 後もらう妻と子かな?
카와리 아이타 코코로의아나 난데모우마루카 아토모라우츠마토코카나?
열려진 마음의 구멍 무엇으로 메우지? 훗날 얻을 부인과 자식인가?
小言もなく 週末電話のみ 引き出し たまった 母の手紙
코고토모나쿠 슈마츠뎅와노미 히키다시 타맛타 하하노테가미
불평도없어 주말전화만 꺼내어 참았던 어머니의 편지
日ごと あたり前 ぼかす気心 今更身にしみる あの一言
히고토 아타리마에 보카스키고코로 이마사라미니시미루 아노히토고토
날마다 당연한 것 속마음을 얼버무리고 지금에와서야 뼈에 사무치는 그 한마디
離れても変わらず守られてた これから 何があっても守りたい
하나레테모카와라즈마모라레테타 고레카라 나니가앗테모마모리타이
떨어져도 변함없이 지켜주었었어 이제부터 무엇이 있다해도 지키고싶어
語り出す母の目が いつもやさしく微笑む
카타리다스하하노메가 이츠모야사시쿠호호에무
말하기시작하는 어머니의 눈이 항상 부드럽게 웃고있어
語り出す父の声 いつまでも胸に響く
카타리다스치치노코에 이츠마데모무네니히비쿠
말하기시작하는 아버지의 목소리 언제까지라도 가슴에 울려펴져
語り出すあの両手 包み込む愛のすべて
카타리다스아노료오테 츠츠미코무아이노스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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