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그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아 당신은 무정한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그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아 당신은 무정한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거운데....
기다리는 그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아 당신은 무정한사람
내마음을 울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