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Swim) 앨범 : 노놀 VOL 63. 유영(Swim) ‘ 만약 내가 ’
작사 : 유영 (Swim)
작곡 : 유영 (Swim)
편곡 : 박한영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처음 너를 봤던 순간 머리속에 가득찬
형용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는 걸 느꼈지
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도 네가 떠오르면
가만 있던 의자마저 아름답게 느껴졌었지
그 순간이 신기해서 난 멈춰서서
너의 대한 글들을 적곤 했었지
그 글들이 모여서 이 노래가 됐고
이 노래를 이젠 너에게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너라는 바다를 품고서 살아가
세상을 가져도 지금같진 않겠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처음 너를 봤던 순간 머리속에 가득찬
형용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는 걸 느꼈지
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도 네가 떠오르면
가만 있던 의자마저 아름답게 느껴졌었지
그 순간이 신기해서 난 멈춰서서
너의 대한 글들을 적곤 했었지
그 글들이 모여서 이 노래가 됐고
이 노래를 이젠 너에게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너라는 바다를 품고서 살아가
세상을 가져도 지금같진 않겠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처음 너를 봤던 순간 머리속에 가득찬
형용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는 걸 느꼈지
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도 네가 떠오르면
가만 있던 의자마저 아름답게 느껴졌었지
그 순간이 신기해서 난 멈춰서서
너의 대한 글들을 적곤 했었지
그 글들이 모여서 이 노래가 됐고
이 노래를 이젠 너에게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너라는 바다를 품고서 살아가
세상을 가져도 지금같진 않겠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
바다처럼 깊고 넓은 네 눈을 바라 볼때면
일렁이는 나의 맘을 확 덮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