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い出がたくさんあるけど
(오모이데가 타쿠상 아루케도)
추억은 많지만
振り向けばそれだけ遲れてしまいそうだから
(후리무케바 소레다케 오쿠레테 시마이소-다카라)
되돌아보면 그럴수록 뒤쳐진 것 같아서
闇雲にその道を進んだ
(야미쿠모니 소노 미치오 스슨다)
문득 그 길로 나아갔어
明日を祈りながら
(아스오 이노리나가라)
내일을 위해 기도하면서...
限りない 果てしない かけがえのない夢に驅り立てるのは
(카기리나이 하테시나이 카케가에노 나이 유메니 카리타테루노와 )
한없는 끝없는 소중한 꿈에 일깨워진 건
眠れる野性なんだ
(네무레루 야세이난다)
잠들어있던 야성이었어
アテのない 飾らない 救いのない日日を
(아테노 나이 카자라나이 스쿠이노 나이 히비오)
앞이 없는 꾸미지않는 구원이 없는 날들을
步き續ける
(아루키츠즈케루)
걸어가자..
僕らは旅の子供だから
(보쿠라와 타비노 코도모다카라)
우리들은 여행의 자손이기에
導かれているのか
(미치비카레테이루노카)
이끌리고 있는 것인지
何かから逃げ續けているのか
(나니카카라 니게츠즈케테이루노카)
무언가에서 도망치고 있는 것인지
(終りなき世界)
(오와리나키 세카이)
(끝없는 세계)
いつかたどり着いた時
(이츠카 타도리츠이타 토키)
언젠가 다다랐을 때
夢の續きが見えるだろう
(유메노 츠즈키가 미에루다로-)
꿈의 이어짐이 보이겠지
變わらない 怖れない 僕たちの强さ
(카와리나이 오소레나이 보쿠타치노 츠요사)
변하지 않는 두려움 없는 우리들의 힘
絶望からの始まり手にしたから
(제츠보-카라노 하지마리 테니 시타카라)
절망으로부터의 시작을 손에 넣었기에
忘れない 奪えない 遠い日の記憶
(와스레나이 우바에나이 토오이 히노 키오쿠)
잊지 않아 빼앗기지 않아 먼 날의 기억
小さな骨が殘されてる尻尾
(치-사나 호네가 노코사레테루 싯포)
작은 뼈로 남은 꼬리
思い出がたくさんあるけど
(오모이데가 타쿠상 아루케도)
추억은 많지만
振り向けばそれだけ遲れてしまいそうだから
(후리무케바 소레다케 오쿠레테 시마이소-다카라)
되돌아보면 그럴수록 뒤쳐진 것 같아서
闇雲にその道を進んだ
(야미쿠모니 소노 미치오 스슨다)
문득 그 길로 나아갔어
明日を祈りながら
(아스오 이노리나가라)
내일을 위해 기도하면서...
限りない 果てしない かけがえのない夢に驅り立てるのは
(카기리나이 하테시나이 카케가에노 나이 유메니 카리타테루노와 )
한없는 끝없는 소중한 꿈에 일깨워진 건
眠れる野性なんだ
(네무레루 야세이난다)
잠들어있던 야성이었어
アテのない 飾らない 救いのない日日を
(아테노 나이 카자라나이 스쿠이노 나이 히비오)
앞이 없는 꾸미지않는 구원이 없는 날들을
步き續ける
(아루키츠즈케루)
걸어가자..
僕らは旅の子供だから
(보쿠라와 타비노 코도모다카라)
우리들은 여행의 자손이기에
導かれているのか
(미치비카레테이루노카)
이끌리고 있는 것인지
何かから逃げ續けているのか
(나니카카라 니게츠즈케테이루노카)
무언가에서 도망치고 있는 것인지
(終りなき世界)
(오와리나키 세카이)
(끝없는 세계)
いつかたどり着いた時
(이츠카 타도리츠이타 토키)
언젠가 다다랐을 때
夢の續きが見えるだろう
(유메노 츠즈키가 미에루다로-)
꿈의 이어짐이 보이겠지
變わらない 怖れない 僕たちの强さ
(카와리나이 오소레나이 보쿠타치노 츠요사)
변하지 않는 두려움 없는 우리들의 힘
絶望からの始まり手にしたから
(제츠보-카라노 하지마리 테니 시타카라)
절망으로부터의 시작을 손에 넣었기에
忘れない 奪えない 遠い日の記憶
(와스레나이 우바에나이 토오이 히노 키오쿠)
잊지 않아 빼앗기지 않아 먼 날의 기억
小さな骨が殘されてる尻尾
(치-사나 호네가 노코사레테루 싯포)
작은 뼈로 남은 꼬리
思い出がたくさんあるけど
(오모이데가 타쿠상 아루케도)
추억은 많지만
振り向けばそれだけ遲れてしまいそうだから
(후리무케바 소레다케 오쿠레테 시마이소-다카라)
되돌아보면 그럴수록 뒤쳐진 것 같아서
闇雲にその道を進んだ
(야미쿠모니 소노 미치오 스슨다)
문득 그 길로 나아갔어
明日を祈りながら
(아스오 이노리나가라)
내일을 위해 기도하면서...
限りない 果てしない かけがえのない夢に驅り立てるのは
(카기리나이 하테시나이 카케가에노 나이 유메니 카리타테루노와 )
한없는 끝없는 소중한 꿈에 일깨워진 건
眠れる野性なんだ
(네무레루 야세이난다)
잠들어있던 야성이었어
アテのない 飾らない 救いのない日日を
(아테노 나이 카자라나이 스쿠이노 나이 히비오)
앞이 없는 꾸미지않는 구원이 없는 날들을
步き續ける
(아루키츠즈케루)
걸어가자..
僕らは旅の子供だから
(보쿠라와 타비노 코도모다카라)
우리들은 여행의 자손이기에
導かれているのか
(미치비카레테이루노카)
이끌리고 있는 것인지
何かから逃げ續けているのか
(나니카카라 니게츠즈케테이루노카)
무언가에서 도망치고 있는 것인지
(終りなき世界)
(오와리나키 세카이)
(끝없는 세계)
いつかたどり着いた時
(이츠카 타도리츠이타 토키)
언젠가 다다랐을 때
夢の續きが見えるだろう
(유메노 츠즈키가 미에루다로-)
꿈의 이어짐이 보이겠지
變わらない 怖れない 僕たちの强さ
(카와리나이 오소레나이 보쿠타치노 츠요사)
변하지 않는 두려움 없는 우리들의 힘
絶望からの始まり手にしたから
(제츠보-카라노 하지마리 테니 시타카라)
절망으로부터의 시작을 손에 넣었기에
忘れない 奪えない 遠い日の記憶
(와스레나이 우바에나이 토오이 히노 키오쿠)
잊지 않아 빼앗기지 않아 먼 날의 기억
小さな骨が殘されてる尻尾
(치-사나 호네가 노코사레테루 싯포)
작은 뼈로 남은 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