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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 Pau Beach

Page 200 앨범 Pau Pau Beach작사 장경우작곡 단지편곡 단지
재생
따뜻해져
날씨가
겨울이란 계절이 앞에
있었었나 싶을 만큼
봄이야 아니
여름이야
간절기용 점퍼를 겨우
두 번 입었는데
눈이 멀만큼
목이 탈만큼
꾸물거리던
매미가 탈피를 해
더운지 환복을 해
가자 우리
젊음이야 지금
여름이야 노을
지는 하늘의 색깔은 purple
동쪽 위를 물들인 새들
탁자 위에 이렇게
이국적인 음료가 이렇게
여름이라는 계절엔 이렇게
다른 말론 이렇게 부르는 계절
(summer)
눈이 멀만큼
목이 탈만큼
꾸물거리던
매미가 탈피를 해
더운지 환복을 해
가자 우리
젊음이야 지금
여름이야 노을
지는 하늘의 색깔은 purple
동쪽 위를 물들인 새들
탁자 위에 이렇게
이국적인 음료가 이렇게
여름이라는 계절엔 이렇게
다른 말론 이렇게 부르는 계절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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