鏡(かがみ)の中(なか)の靑(あお)い月(つき)は裏側(うらがわ)
까가미노나까노아오이쯔끼와우라가와
거울 속의 푸른 달은 뒷면
見下(みお)ろす街(まち)は醒(さ)めることなき人(ひと)の群(む)れ
미오로스마찌와사메루꼬또나끼히또노무레
내려다본 마을은 잠이 깰 기미가 없는 인간들의 무리
瞳(ひとみ)に映(うつ)る見飽(みあ)きた顔(かお)に爪(つめ)を立(た)て
히또미니우쯔루미아끼따까오니쯔메오따떼
눈에 비치는 보기싫은 얼굴에 손톱을 세우고
途切(とぎ)れた記憶(きおく) ため息(いき)に乘(の)せて棄(す)てた
또기레따끼오꾸 따메이끼니노세떼스떼따
끊어진 기억을 한숨과 함께 체념했어
繰(く)り返(かえ)す罪(つみ)と罰(ばつ)
꾸리까에스쯔미또바쯔
반복하는 죄와 벌을
この胸(むね)に突(つ)き剌(さ)して
꼬노무네니쯔끼사시떼
이 가슴 속에 찔러넣어
止(と)まった時計(とけい)笑(わら)うように時(とき)は過(す)ぎる
또마앗따또께이와라우요오니또끼와스기루
멈춰버린 시계를 비웃듯이 시간은 흘러가고
窓邊(まどべ)の花(はな)は散(ち)り往(ゆ)く運命(さだめ)を忘(わす)れ
마도베노하나와치리유꾸사다메오와스레
창가의 꽃은 잎이 떨어져나갈 운명을 잊어버려
この身(み)を縛(しば)る鎖(くさり)の痛(いた)みに醉(よ)って
꼬노미오시바루꾸사리노이따미니요옷떼
내 몸을 얽매고 있는 쇠사슬의 아픔에 취하고
乾(かわ)いた記憶(きおく) 無慈悲(むじひ)な雨(あめ)に浸(ひた)した
까와이따끼오꾸 무지히나아메니히따시따
메마른 기억은 무자비한 비에 잠겼어
願(ねが)わくば君(きみ)の手(て)で
네가와꾸바끼미노떼데
바라건데 너의 손으로
この胸(むね)を切(き)り裂(さ)いて
꼬노무네오키리사이떼
내 가슴을 찢어줘
-출처 : Dream Heart Community
-가사작업: AS팬
-AS팬님 감사합니다(__)
鏡(かがみ)の中(なか)の靑(あお)い月(つき)は裏側(うらがわ)
까가미노나까노아오이쯔끼와우라가와
거울 속의 푸른 달은 뒷면
見下(みお)ろす街(まち)は醒(さ)めることなき人(ひと)の群(む)れ
미오로스마찌와사메루꼬또나끼히또노무레
내려다본 마을은 잠이 깰 기미가 없는 인간들의 무리
瞳(ひとみ)に映(うつ)る見飽(みあ)きた顔(かお)に爪(つめ)を立(た)て
히또미니우쯔루미아끼따까오니쯔메오따떼
눈에 비치는 보기싫은 얼굴에 손톱을 세우고
途切(とぎ)れた記憶(きおく) ため息(いき)に乘(の)せて棄(す)てた
또기레따끼오꾸 따메이끼니노세떼스떼따
끊어진 기억을 한숨과 함께 체념했어
繰(く)り返(かえ)す罪(つみ)と罰(ばつ)
꾸리까에스쯔미또바쯔
반복하는 죄와 벌을
この胸(むね)に突(つ)き剌(さ)して
꼬노무네니쯔끼사시떼
이 가슴 속에 찔러넣어
止(と)まった時計(とけい)笑(わら)うように時(とき)は過(す)ぎる
또마앗따또께이와라우요오니또끼와스기루
멈춰버린 시계를 비웃듯이 시간은 흘러가고
窓邊(まどべ)の花(はな)は散(ち)り往(ゆ)く運命(さだめ)を忘(わす)れ
마도베노하나와치리유꾸사다메오와스레
창가의 꽃은 잎이 떨어져나갈 운명을 잊어버려
この身(み)を縛(しば)る鎖(くさり)の痛(いた)みに醉(よ)って
꼬노미오시바루꾸사리노이따미니요옷떼
내 몸을 얽매고 있는 쇠사슬의 아픔에 취하고
乾(かわ)いた記憶(きおく) 無慈悲(むじひ)な雨(あめ)に浸(ひた)した
까와이따끼오꾸 무지히나아메니히따시따
메마른 기억은 무자비한 비에 잠겼어
願(ねが)わくば君(きみ)の手(て)で
네가와꾸바끼미노떼데
바라건데 너의 손으로
この胸(むね)を切(き)り裂(さ)いて
꼬노무네오키리사이떼
내 가슴을 찢어줘
-출처 : Dream Heart Community
-가사작업: AS팬
-AS팬님 감사합니다(__)
鏡(かがみ)の中(なか)の靑(あお)い月(つき)は裏側(うらがわ)
까가미노나까노아오이쯔끼와우라가와
거울 속의 푸른 달은 뒷면
見下(みお)ろす街(まち)は醒(さ)めることなき人(ひと)の群(む)れ
미오로스마찌와사메루꼬또나끼히또노무레
내려다본 마을은 잠이 깰 기미가 없는 인간들의 무리
瞳(ひとみ)に映(うつ)る見飽(みあ)きた顔(かお)に爪(つめ)を立(た)て
히또미니우쯔루미아끼따까오니쯔메오따떼
눈에 비치는 보기싫은 얼굴에 손톱을 세우고
途切(とぎ)れた記憶(きおく) ため息(いき)に乘(の)せて棄(す)てた
또기레따끼오꾸 따메이끼니노세떼스떼따
끊어진 기억을 한숨과 함께 체념했어
繰(く)り返(かえ)す罪(つみ)と罰(ばつ)
꾸리까에스쯔미또바쯔
반복하는 죄와 벌을
この胸(むね)に突(つ)き剌(さ)して
꼬노무네니쯔끼사시떼
이 가슴 속에 찔러넣어
止(と)まった時計(とけい)笑(わら)うように時(とき)は過(す)ぎる
또마앗따또께이와라우요오니또끼와스기루
멈춰버린 시계를 비웃듯이 시간은 흘러가고
窓邊(まどべ)の花(はな)は散(ち)り往(ゆ)く運命(さだめ)を忘(わす)れ
마도베노하나와치리유꾸사다메오와스레
창가의 꽃은 잎이 떨어져나갈 운명을 잊어버려
この身(み)を縛(しば)る鎖(くさり)の痛(いた)みに醉(よ)って
꼬노미오시바루꾸사리노이따미니요옷떼
내 몸을 얽매고 있는 쇠사슬의 아픔에 취하고
乾(かわ)いた記憶(きおく) 無慈悲(むじひ)な雨(あめ)に浸(ひた)した
까와이따끼오꾸 무지히나아메니히따시따
메마른 기억은 무자비한 비에 잠겼어
願(ねが)わくば君(きみ)の手(て)で
네가와꾸바끼미노떼데
바라건데 너의 손으로
この胸(むね)を切(き)り裂(さ)いて
꼬노무네오키리사이떼
내 가슴을 찢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