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엠엔제이

고수: 사람들은 누구나 어린시절 한없이 숨쉬없던 시

간을 점부다 간직하고 살아간다. 때로는 삶의 고통속

에서 그시절을 잃어 버리기도 하지만 그런 삶의 힘겨

움을 떨쳐 낼수 있는것도 저마다 소중했던 그시절을

회새길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지금의 고통을 과거의 행복에서 위로

받으면서 살아간다. 세상은 우리에게 많은 거짓을 보

여주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가르치나 보다. 특히나 순

수를 가지는 능숙함으로 말이다.

난 이제 나만의 순수의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어린

시절 맨발로 뛰놀며 매일같이 높은 하늘을 올려다

본 그때처럼 이제 더이상은 세상의 능숙함에 길들여

지지 않겠다 . 내어린 시절에 그랬뜻 그렇게 맨발로

하늘과 함께 살아가겠다. 내 남은 삶이 다하는 날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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