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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 백아

나는 네가 제일 좋아 이게 거짓이라면 내 세상도 없는걸 진심이란 이름을 빌려 자존심도 없이 널 좋아할 수 있는데 세계는 내 마음은 왜 우리들은 아픈 사랑만 하나요 난 이길 수 없는 마음의 울먹이던 고백을 들었어요 찬 바람에 가슴 시리면 뭘 해야 하는지 배우지 못했어요 가질 수 없는 부러움에 너를 닮으려다 시들 거야 난 아름답게 눈이

이 세계 (소녀의 세계 OST) 백아

나는 네가 제일 좋아 이게 거짓이라면 내 세상도 없는걸 진심이란 이름을 빌려 자존심도 없이 널 좋아할 수 있는데 세계는 내 마음은 왜 우리들은 아픈 사랑만 하나요 난 이길 수 없는 마음의 울먹이던 고백을 들었어요 찬 바람에 가슴 시리면 뭘 해야 하는지 배우지 못했어요 가질 수 없는 부러움에 너를 닮으려다 시들 거야 난 아름답게

백아 월야정

새 하얀 도화지 위에 붉은 바다를 그리고 하염없이 헤엄을 치다 이내 그대의 목소리 해 와 달이 뜨고 지는 곳 푸른 산들바람 내음 먹구름 한 점 없는 어린 두 눈에 오색빛 물들어가네

첫사랑 백아

뿌옇게 고여버린 널 흘려보내야 해 기억은 저 빠른 시곗바늘을 놓쳐 처음 널 알아본 마지막에 웃어보일거야 사선을 트는 저 빛은 날 향해 불을 피우고 재가 되지 않으려 난 돌아서지만 빈 갈피에 차오른 우리라는 색은 완벽할 필요 없이 아름다운 영화였어 우리가 머문 밤 사이 피어버린 심장소리에 밤 하늘의 별을 이어 널 그리는 걸

착한사람 컴플렉스 백아

누가 말했지 세상은 네게 그다지 관심 없다고- 하지 못한 수많은 말, 숱한 날들 속에 내가 없는 이런 느낌 행복하지 않아 이제는 그만, 널 찾아가 오래된 마음의 병 모든이에게 항상 사랑 받는 완벽한 사람. 세상엔 없지.

Melody 백아

기억 속 그 시간 속엔 그대와 듣던 노래 가만히 눈 감으면 네게 닿을 것만 같아 따스한 그 공간 속엔 환히 웃고 있는 너 살며시 널 부르면 내게 올 것만 같아 When I call you then you are 언제 어디서든 널 볼 수가 있어 Will you hold me in your arms 지금 시간에 날 가두고 싶어 With you woo~~ woo

예쁘다 백아

밉다 한없이 쉬워지는 내 마음이 잊는다 사실 나도 내 맘을 모른다 예쁘다 시간은 멈춰서 너를 담는다 그렇게 사랑은 시작된 거야 우리는 보이지 않는 거리가 멀다 보고 싶다 아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까 너를 읽은 내 맘이 한없이 어려워진다 미안해 마음은 이미 깊어져 버린걸 밉다 보고 있어도 그리운 마음이 입안에 머금은 고백을 삼키니 눈물이 흐른다

친구야 백아

친구야 이리로 가자 아주 평범한 우리의 나이로 나 지킬게 많아 처음이 무거워 미뤄버린 그곳 밤 또 이리가나 난 아직 너의 뒷모습이 보이고 친구야 기회라며 눈 뜨게 하는 아침 참 무심하다 바람 부는 배를 탔나 어찌 될지 모르는 두려움과 따르는 멀미에 나의 밤 아름다운 줄 모르네 바람 부는 배를 탔나 (멀어지는 세상에서 우린

편지 백아

고백을 해버릴까 마음을 눌러봐요 예쁘게 말려놓은 꽃 갈피에 끼우고 붉게 물들은 내 마음 향기에 전하면 품어둔 꽃이 피는 계절의 내음 따라 어떤 구름을 타고 내 마음 가네요 우 못다 핀 내 맘의 이유가 되어 피어나서야 안 이른 아름다움에 마음이 아파요 그대 나는 선을 그었죠 이유 없이는 나도 없는 것 같아서 그대여

테두리 백아

내 오늘도 그댈 담을 말이 없는걸 뜸을 들이다 그댈 추억하오 늦은 밤, 꺼내서 미안해 누구를 위한 그 사랑 노래를 꽃 남방 정든 훈장을 쥐고 세상에 그대 젊음이 울리면 난 기억을 잃고 다시 태어난대도 머무르고 싶다 떼를써요 빛에 테두리를 그리고 주위를 맴도는 난 그 달이 될게요 내 맘은 무뎌지지 않으니 익숙해지지만 말아주시오 깊어질수록 슬피 운것...

할머니 손은 약손 백아

우리동네 골목대장 꽃신 신고 춤추다 하이얀 그 꽃잎 하나 눈에 밟혀 부른다 도란도란 피워내는 푸른이파리 네 위에 소복하니 덮혀있는 봄의 꽃 내음아 짙어져라 할머니 손은 약손 머리맡에 누우면 할머니 손은 약손 그 세상 담은 일기장에 할머니 손은 약손 우 할머니 손은 약손 봄의 꽃내음아 짙어져라 할머니 손은 약손 할머니 손은 약손 가방메고 하늘을 ...

영화 백아

방금 한 말은 더 물어보지 말아요 그건 나만 아는 고백이에요 아직 그대를 못 잊어요 추억을 사랑한 거라 해줘요 나의 이름을 불러요 우연히 내게 와줘요 손을 놓지 못한 우리는 지독하게도 사랑한 영화예요 난 아주 깊은 꿈을 꾸어요 모든 게 부서진 재가 되어도 그때 그랬던 영화처럼 이별은 사랑을 불러요 나의 이름을 불러요 우연히 내게 와줘요 손을 놓지...

비운다 백아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연못 반짝이고 그 물 위에 내 모습이 떠오르네 비운다 비운다 처음 그 마음 되돌려 놓으려 비운다 비운다 모든걸 막아줄 머리긴 나무는 어깨를 내고 그 어깨에 잠시만 쉴게 잠시만 비운다 비운다 처음 그 마음 되돌려 놓으려 비운다 비운다 아침이 가고 달이 뜨면 내 머리 위에 비춰지겠지 내 모습도

토닥토닥 백아

금이 가버린 내 마음속 이젠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 익숙해지지 못한 내 탓인걸 다들 참고 산다더라 토닥 토닥 토닥 어깰 두드려줘 그럴 수도 있지 상상하지 못할 무거운 짐을 갖고 있을 너에게 토닥 토닥 토닥 어깰 두드려줘 털어내지 않아도 가벼워질 수 있도록 토닥 토닥 토닥 토닥 토닥 토닥 어깰 두드려줘 그럴 수도 있지 상상하지 못할 무거운 짐을 갖...

시간을 되돌리면 백아

나의 기차는 갈 곳이 많은지 표도 많고 너무 빨라 놓치는게 많아요 가끔은 갈 수 없는 곳 그리움을 만나러 가야만 살아지는 날이 있다구요 아이보다 어린 어른의 떳떳하지 못한 숨바꼭질 닮아야 한다면 난 뒤쳐질게요 언젠가는 꿈꿔온 어른이 되어 투명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이고 싶어 숨을 죽여 우는 아이의 슬픈 등을 재우리 사랑을 하고 널 사랑했으니 눈에 밟...

테두리 ★ 백아

테두리 - 04:05 내 오늘도 그댈 담을 말이 없는걸 뜸을 들이다 그댈 추억하오 늦은 밤, 꺼내서 미안해 누구를 위한 그 사랑 노래를 꽃 남방 정든 훈장을 쥐고 세상에 그대 젊음이 울리면 난 기억을 잃고 다시 태어난대도 머무르고 싶다 떼를써요 빛에 테두리를 그리고 주위를 맴도는 난 그 달이 될게요 내 맘은 무뎌지지 않으니 익숙해지지만 말아주시...

징검다리 백아

얘야 얘야 날 밟고 지나가 지나온 걸음들에 멈추지 말아라 내가 야위어도 날 걱정하지 마 쌓였던 아픔들이 흘러간 것뿐이야 울먹이며 뒤도는 얼굴에 괜찮다 쉬어가라 말해주려는데 파도 같았던 물살에 못 이겨 너를 놓쳐버릴까 그만 다그쳤구나 얘야 얘야 날 밟고 지나가 지나온 걸음들에 멈추지 말아라 내가 야위어도 날 걱정하지 마 쌓였던 아픔들이 흘러간 것뿐이...

안녕, 또 안녕 백아

어쩔 수가 없어 난 돌이킬 수 없어 더는 우리 다시 볼 수 없어도 널 묻어둔 채 살아도 또 그리움에 울어도 이제 더는 난 아파하지 않을게 널 사랑했던 시간 가슴 설레었던 순간 후회하지 않아 안녕, 또 안녕 날 사랑했던 너를 우리 함께 했던 날들 기억 저편으로 안녕, 또 안녕 가끔 네가 그리워 밤새우던 날들도 그럭저럭 익숙해져 어쩌다 네가 보고...

발송 백아

떠나가지 않는 그대여 오늘도 그댄 나를 괴롭힙니다 푸념을 적어요 연료로 태워 경고음 울리는 이곳을 떠나 녹슨 미련 보내두고서 덜 익은 낭만을 들이렵니다 모두 다 잘될 거예요 잘할 수 있어요 그럼 돼요 날 미워하지 못할 걸 알아 난 널 사랑 않은 적이 없었으니까 밀린 이별을 지나서 다시 나는 하늘 위로 가요 모든 게 아름답게 빛나요 다

시차 백아

어떤 말은 소리 없이 피어나눈을 맞추면 들을 수 있어요부푼 마음은 내 몸을 띄우고시간 어딘가를 유영하네색이 깃든 사랑을 고요한 숨에 보낼게요좋아했어요 난허물어진 마음 모르게이별이라도 마음대로 가세요사랑은 어려웠으니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던잡히지 않는 신호가 있어요부푼 마음은 내 몸을 집어삼키고어지러운 꿈을 좇으려 하네색이 깃든 사랑을고요한 품에 묻을...

아홉 백아

아 여리고 느렸던 걸음 이젠 뛰어봐요 눈물 참기도 어려웠던 여린 시간을 보내요 아 난 마음이 아려와요 빈자리는 많이 힘들지만 그댈 품은 몫인 거죠 무심히 지나가는 바람에 나의 꽃잎 휘날려요 아 이젠 모두 잊을게요 웃고 마는 한 마디에 빌던 수많았던 이야기도 맨 끝에서 다시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요

영화 (2024) 백아

방금 한 말은 더 물어보지 말아요그건 나만 아는 고백이에요아직 그대를 못 잊어요추억을 사랑한 거라 해줘요나의 이름을 불러요우연히 내게 와줘요손을 놓지 못한 우리는지독하게도 사랑한 영화예요난 아주 깊은 꿈을 꾸어요모든 게 부서진 재가 되어도그때 그랬던 영화처럼이별은 사랑을 불러요나의 이름을 불러요우연히 내게 와줘요손을 놓지 못한 우리는지독하게도 사랑한 ...

향기 백아

곱게 접은 마음에시간은 흐르지 않아요기대라는 열쇠로 문을 여니물어보는 것도 빼앗는 것도 않고안 계시나 해서이젠 돌아간 듯 보여서마음을 피어보니그저 그대로 고요한 사랑이 있더군요난 그대 향기를 주고받아요그대는 무슨 말을 두고 갔나요가는 시간을 끌어다 안고서미어지는 마음을 건너가요난 그댈 사랑할 수 없어요아픈 굳은 결심도 무뎌집니다목 놓아 울며 부르던 이...

오류 백아

안녕 떠나보낸 섬 바람 감고가여운 내 다짐에 뛰어요많이 울어야만 가는 그곳에잠시 빌린 영원의 오류로이름 잃은 결말그리움 이윽고사랑 사랑 물들어요난 그대로 숨이 멎을 만큼빠져들게요저항 없이 사랑을 축여요거의 다 온 것 같아요 저 멀리되감았던 기억이 보여요눈을 맞추면 나의 불안은 거품이 되고요시간도 그대를 나를 따라와요이름 잃은 결말그리움 이윽고사랑 사랑...

Stay With Me 백아

Stay with me꿈 속에서라도Stay with me사라지더라도say my nameand save my painI’m going to leave so far awayI know that I can't find nobodybetter than you away난 널 위해, 변하지않아say my namedon’t take awayI’m going to ...

우리 시절은 백아

어둠 속에서도 색이 있어 너를 보면너는 어떤 꿈을 꾸고 싶어?너의 시절에 들어갈래너의 이야기는 남들보다 무거웠나 봐자꾸 바닥으로 가라앉다우린 서로를 알아본 거야봐봐 우리만 아는 거짓말들로보란듯이 세상을 이겨본 거야나의 시절은 너의 이름을 붙여 닮아가네 눈 속에 두려움을 가져갈게줄 수 있는 사랑으로 채워둘게한걸음 뒤에서 널 지켜줄게너의 다음이 될게지난 ...

노래만 불렀지 백아

난 길을 떠났지아주 멀리 떠나고 싶었어마치 어느 영화속에 나오는슬픈 사람처럼난 돌아보질 않았지그저 앞만 보고 가면내 앞엔 아주 좋은 세상이펼쳐질 것 같아서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멀리로 아주 멀리로떠나 온 것 같았지만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릴난 서성댔지이제는 돌아가려 해도다시 갈 수 없는 건어느덧 나의 그 방황에익숙해 있기 때문이야...

Time 백아

Candles lit in the roomThe wind from the chink, swayed by itIt’s like my mind, It’s just like meStaring for long timeWhere the wind came fromWent out through the door(Humming) Will it come when win...

미완성 백아

어젠 전화를 못 받아서 정말 미안해설명이 긴 우리의 사이가 미웠어마음을 줄 땐 바라는 게 아닌데너에게서만 그게 잘 안돼그렇게 몰래몰래 시절은 사랑으로 번졌고사계절이 돌아도 네 유행은 안 끝나감은 눈에도 별이 되어 선명해져간추억은 지금 현재 진행 중말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새 사랑은몰래몰래 피어나이건 미완성의 내 완전한 사랑이야보고 싶은 밤이야 고백은 ...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적재, 백아

몇 번을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네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 조금씩 이끌려 너에...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Inst.) 적재, 백아

몇 번을 펼쳐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수많은 너의 얘기들.참 사소한 작은 몸짓 하나에 의미를 둬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한참을 바라보았지 옆자리에 앉은 너를머뭇거린 첫인사에하얀 손을 내밀어 주며 밝게 웃던 네 모습이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만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만큼조금씩 이끌려 너에게신기해 너라는 이름...

첫사랑 백아 (Baek A)

눈에 뿌옇게 고여버린 널 흘려보내야 해 기억은 저 빠른 시곗바늘을 놓쳐 처음 널 알아본 마지막에 웃어 보일 거야 사선을 트는 저 빛은 날 향해 불을 피우고 재가 되지 않으려 난 돌아서지만 빈 갈피에 차오른 우리라는 색은 완벽할 필요 없이 아름다운 영화였어 우리가 머문 밤사이 피어버린 심장 소리에 밤하늘의 별을 이어 널 그리는 걸

동백 아줌마...Q..(MR)...ⓚ 정은숙(반주곡)

.< 눈물-지-며 기다리-는 동-백아-줌-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절.. 사 -공 사공....<< 뱃-사공-아...말-좀-해-다-오.. 물-결-따--라 먼-항구-로 가신- 낭군 오-실 날-짜.. 속속-들이 맺-힌설움 달래-여줄 기-약없-..

이 세계 윤선 (YOONSUN)

반짝이는 마음 제일 눈부시다고 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애매한 거리 다가가면 멀어지는 알 수 없는 세계 서로 닿지 않아도 마음은 알 수가 있어 언제라도 시선 끝엔 네가 있어 항상 너를 맴도는 작은 행성처럼 떠날 수도 멈출 수도 없지 지루하기만 했던 나만의 우주에 쏟아져 버린 너라는 은하수 어제의 나보다 더 빛을 내는 오늘 매일 새로워지고 있는 걸 이제는

환상의 세계 손아귀

용사여 깨어나세요 용사여 우리에게는 그대의 힘이 필요하오 부디 세상의 혼란을 잠재워 평화를 가져다 주기를 바라오 그대가 나라의 희망이오 모두가 환영해 환상의 세계에 등장의 세레모니로 25인 레이드 보스 때려잡고 나눠 가져 코인 우러러 보는 눈 여기 새로 오든 그 누구든 허물없이 지내고 수많은 사람들의 길잡이가 돼 나는 세계의 영웅 여운은

소녀의 세계 이주아

떨어지는 꽃잎이 내게 와서 말해주길 다시 피는 그날엔 더 예쁘게 피어날 수 있대 지금은 아픈 사랑이더라도 괜찮을 거래 조금 지나면 싸우지 않고 피어나는 날 올 거야 우리 사랑은 더 예쁘게 필 거야 난 그렇게 믿고 있어 다가오는 봄날이 내게 와서 말해주길 추운 겨울이 지나서 더 자기가 반가운 거래 지금은 아픈 사랑이더라도

미지의 세계 민재성

가야해 가야해 나는 이길을 오~음 그곳은 내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야 오~음 길이 정녕 가시밭 길이라도 좋소 하지만 그곳은 미지의 세계 모두가 꿈꾸는 세상 안녕 내사랑 내게 새 힘을 주세요 2.

미지의 세계 서문탁

순간을 영원히 아름다운 마음으로 미래를 만드는 우리들의 푸른 꿈 하고 싶은 이야기 노래로 만들어요 우리는 모두 다 사랑하는 친구들 하 하 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머물 곳을 찾아서 낯선 곳을 찾아가서 미래를 만드는 우리들의 푸른 꿈 오 오 오 오 가슴으로 느끼며 마음으로 얘기해요 우리는 노래를 사랑하는 친구들 오 오 오 오 하 하

미지의 세계 변창민

꿈에서도 보고 꿈 깨서도 보고 하루 종일 생각해도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 봐도 그대로 신기할 뿐이야 넌 참 깊고도 먼 우주 같은 바다 그 속에서 난 헤엄칠래 하늘을 날면 이런 기분일까 도무지 알 수 없는 어떤 미지의 기분을 느껴 너와 내가 함께 할 때 세상은 특별한 동화 속 같아 miracle miracle oh miracle miracle oh miracle

가면 세계 이무진

들어봐 [00:14.70]우리 집 현관에 감 [00:17.00]춰둔 내 가면에 대한 [00:19.60]집 밖을 나서면 멋진 사회인 [00:22.30]귀가 후에야 진짜 내가 돼 [00:24.60]내 고백이 아니라 [00:26.90]비밀 폭로라면 미안 [00:29.20](다들 미안) [00:30.30]매일 매일 똑같을 거야 [00:34.30]

안녕, 또 안녕 백아 (Baek A)

어쩔 수가 없어 난 돌이킬 수 없어 더는 우리 다시 볼 수 없어도 널 묻어둔 채 살아도 또 그리움에 울어도 이제 더는 난 아파하지 않을게 널 사랑했던 시간 가슴 설레었던 순간 후회하지 않아 안녕, 또 안녕 날 사랑했던 너를 우리 함께 했던 날들 기억 저편으로 안녕, 또 안녕 가끔 네가 그리워 밤새우던 날들도 그럭저럭 익숙해져 어쩌다 네가 보고...

세계 채동원

?무거운 저 어둠 속 그 숲 속을 헤매네 슬픈 노래에 기대 한참을 헤매다 낯선 동물에게 불을 빌려 당겨 한참을 비추네 또 한참을 쳐다봐 저 끝나지 않을 세계를 꽃잎 귀에 꽂고 주운 시집을 펼쳐 읽다 쓰러지네 그 말을 못잊고 저 큰 소나무 아래 웅크리고 누워 한마딜 반복하지 또 한참을 노래해 저 한없이 슬픈 세계를

세계 CECI

realize mind 또다른 time 가만히 있는 신경 건들인 그댄 영영 혼자의 틀에 갇힌 세계 say gay say gay say gay say gay(say gay) sign 뒤에선 kind i be packin' mah bags sayin' bye to yo ass just like a mad bass be thumping yo dirty

미지의 세계 백청강

순간을 영원히 아름다운 마음으로 미래를 만드는 우리들의 푸른꿈 오~ 하고 싶은 이야기 노래로 만들어요 우리는 모두다 사랑하는 친구들 오~ 오~ 아-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미지의 세계를 찾아서 떠나요 사랑의 노래를 멈추지 말아요 언제나 끝이 없어라 알수없는 질문과 대답 저 넓은 하늘끝까지 우리들의 사랑을 노래해요, 오- 언제나 끝이 없어라

찬란한 세계 유정목

빗물이 고이고 강이 흘러도 담을 수 없는 바다가 있었고 바위가 부서져 먼지가 쌓여도 오를 수 없는 산이 있었다 바람이 불어와 구름이 조각나도 닿을 수 없는 하늘이 있었고 진정으로 간절함을 담고 담아 보아도 열 수 없는 마음이 있었다 삶이 끝나고 별의 생도 끝나 빛나는 흔적만이 남아있는 그 곳 함께 할 순 없어도 같이 갈 순 없어도 그대이기에

사나이 세계 이상수

세상에 태어나 온 사나이로서 할 일이 무엇인지 너는 알겠지 내 가슴 뜨겁게 불이 붙으면 세상에 못 할 일이 무엇이더냐 나는 간다 나는 한다 동 트는 새벽길이 사나이 세계 아 세상은 내 것이다 사나이 세계 사나이 이름 석자 명예를 달고 내 노래 순정 속에 사랑이 핀다 세상은 가시밭길 험한 고갯길 단숨에 못 넘으면 쉬어서 넘자 나는 간다 나는 한다 밤하늘 천왕별은

나의 세계

아무도 보이지 않는 조금 흐린 거리 창 밖을 따라 내린 짙은 한숨 내 볼 밑으로 떨어진 눈물은 하염없이 그리던 나의 그리움 떠나지 않아 변하지 않아 나는 여기에 머물러 떠나지 않아 변하지 않아 시간은 멈춰 있는 듯 조용하지만 귀를 막고 웅크려있어도 내 어깨위를 지나 아이의 얼굴을 한 나를 눈치 없이 찾아와 떠나지 않아

미지의 세계 조용필

순간을 영원히 아름다운 마음으로 미래를 만드는 우리들의 푸른꿈 하고 싶은 이야기 노래로 만들어요 우리는 모두다 사랑하는 친구들 아-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미지의 세계를 찾아서 떠나요 사랑의 노래를 멈추지 말아요 언제나 끝이 없어라 알수없는 질문과 대답 저 넓은 하늘끝까지 우리들의 사랑을 노래해요, 오- 머물 곳을 찾아서 낯선 곳을

하나님의 세계 박하대디워십

참 아름다운 곳이라 주님의 세계는 정말로 내가 나같고 솔직할 수 있는 곳 조금이라도 내 의라 말할 수 없는 곳 이곳은 바로 주님의 세계라 세상은 항상 말하네 그 길이 아니라고 곱디 고운 길이 있는데 왜 힘들게 사냐고 단순한 선택조차 내겐 버겁기만 한 곳 그래도 나는 주님만 따르리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미지의 세계 조용필

작사:하지영 작곡:조용필 1. 순간을 영원히 아름다운 마음으로 미래를 만드는 우리들의 푸른꿈 오.. 하고 싶은 이야기 노래로 만들어요 우리는 모두다 사랑하는 친구들 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