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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참 좋다 (마음n마음님 청곡)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 ♬노연옥님의 청곡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Łøυё클릭º……!…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클릭』ºΦ…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 현규♀Music4U━─ ºº غ━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 ─〓현규〓━─º♨… 〓♀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 (달봉이님 신청곡)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참 좋다 ♀☎ ☎♂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 ━ ━ ━ 『 현규』 Ω音樂은 ━ 양희은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아름다워라 양희은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해와 저녁놀밤 하늘 별들이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참 아름다워라 양희은

1.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2.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별 망망한 바다와 들 푸른 봉우리 다 주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3.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쓸쓸한 일인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쓸쓸한 일인것 같아.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일 쓸쓸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쓸쓸한 일 인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일 쓸쓸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수 있을까 그 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 을 사랑하게 되는 일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 든 것도그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 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쓸쓸한 일 인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사랑-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일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양희은 00;30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작사 : 양희은 / 작곡 : 이병우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양희은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일 쓸쓸한 일인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리고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랑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배낭여행 (With 윤종신) 양희은

배낭하나 짊어지고 길 떠나고만 싶어 바람따라 구름따라 거칠 것 하나없이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혼자 부를 노래가 마음에 한가득 남아있으면 좋아 제자리에 머물면서 왜 알수 없는걸까 멀리멀리 떠나야만 왜 내가 잘 보일까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내가 부를 이름도 마음에 한사람 있어준다면 좋아

배낭여행 (With 윤종신) ≡≡ ≡≡ 양희은

배낭하나 짊어지고 길 떠나고만 싶어 바람따라 구름따라 거칠 것 하나없이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혼자 부를 노래가 마음에 한가득 남아있으면 좋아 제자리에 머물면서 왜 알수 없는걸까 멀리멀리 떠나야만 왜 내가 잘 보일까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내가 부를 이름도 마음에 한사람 있어준다면 좋아

배낭여행 (With 윤종신) ─━현규♀Music4U━─ …양희은

배낭하나 짊어지고 길 떠나고만 싶어 바람따라 구름따라 거칠 것 하나없이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혼자 부를 노래가 마음에 한가득 남아있으면 좋아 제자리에 머물면서 왜 알수 없는걸까 멀리멀리 떠나야만 왜 내가 잘 보일까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내가 부를 이름도 마음에 한사람 있어준다면 좋아

11월 그 저녁에 양희은

누구를 부르듯 바람이 불어오면 나홀로 조용히 노래를 불러본다 잊어버린 먼 친구들을 찾고싶은 먼 얘기들을 내 작은 노래에 불러본다 꿈꾸듯 아득히 구름은 흘러가고 떠나간 친구의 노래가 들려온다 산다는 것이 뭐냐하던 사랑이 모든 것이냐던 누가 내게 대답해 주냐던 인생, 어려운 노래여라 비가 내릴듯 젖은 바람 불어오면 지나간 날들의

11월 그 저녁 양희은

누구를 부르듯 바람이 불어오면 나 홀로 조용히 노래를 불러본다 잊어버린 먼 친구들을 찾고 싶은 먼 얘기들을 내 작은 노래에 불러본다 꿈꾸듯 아득히 구름은 흘러가고 떠나간 친구의 노래가 들려온다 산다는 것이 뭐냐하던 사랑이 모든 것이냐던 누가 내게 대답해 주냐던 인생 어려운 노래여라 비가 내릴 듯 젖은 바람이 불어오면 지나간 날들의

배낭여행 양희은

배낭 하나 짊어지고 길 떠나고만 싶어 바람 따라 구름 따라 거칠 것 하나 없이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혼자 부를 노래가 마음에 한 가득 남아 있으면 좋아 제자리에 머물면서 왜 알 수 없는 걸까 멀리 멀리 떠나야만 왜 내가 잘 보일까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내가 부를 이름도 마음에 한 사람

축하하오! 기쁜 크리스마스 양희은

축하하오 기쁜 크리스마스 축하하오 기쁜 크리스마스 축하하오 기쁜 크리스마스 또한 복된 새해 좋은 소식 전하도다 축하하오 기쁜 크리스마스 또한 복된 새해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양희은

1).저 높은 곳을 항하여 날마다 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후렴 내 주여 내 맘 붙드사 그 곳에 있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2).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 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 강아지 양희은

세상에 강아지보다 귀여운 게 또 있을까 이 세상 어느 누가 너희들처럼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줄까 내 마음이 우울할 때도 왜냐고 묻지 않았죠 언제나 어디서나 따라다니며 늘 변치 않는 사랑을 줬죠 헤어질 준비는 했지만 그렇게 갈 줄 몰랐죠 너희를 보내고 내 마음은 너무 아파 비바람이 부는 날에도 너희를 안고 있으면 창밖에 비바람도 두렵지 않아

제비꽃에 대하여 양희은

그건 관심이 있다는 뜻이야 사랑이란 그런거야 사랑이란 그런거야 (나레이션) 봄은 제비꽃을 모르는 사람을 기억하지 않지만 제비꽃을 아는 사람 앞으로는 그냥 가는 법이 없단다 그사람앞에는 제비꽃 한 포기를 피워두고 가거든 이상하지?

이 세상 지나가고 양희은

이 어둔 밤이 가고 새 날이 밝으니 저 하늘나라 영광 밝게 빛난다. 사랑의 구주 예수 단 샘물 내시니 목마른 나의 영이 이 샘물 마신다. 이세상 사는 동안 내 생수 되시고 그 나라 이르러서 내 기쁨 되신다. 내 주의 크신 은혜 그 깊은 사랑이 내 평생 사는 동안 늘 차고 넘친다.

넌 아직 예뻐 (Duet With 양희경) 양희은

구부정한 등, 축 쳐진 엉덩이 늘어진 가슴, 출렁출렁 뱃살 아 좋은 시절 다 갔네 하지만 넌 예뻐 밥 잘하는 네 손이, 푸근한 눈빛이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자, 눈을 감아봐 넌 아직 예뻐 자, 눈을 크게 떠 넌 아직 예뻐 자, 눈을 감아봐 넌 너무 예뻐 자, 눈을 크게 떠 넌 너무 예뻐 넌 너무 예뻐, 넌 너무 예뻐

넌 아직 예뻐(With 양희경) 양희은

연지를 바르네 자 눈을 감아봐 넌 아직 예뻐 자 눈을 크게 떠 넌 아직 예뻐 거칠은 손 자글자글한 주름살 거뭇거뭇한 검버섯 속이 훤히 보이는 흰 머리칼 팍팍 쑤시는 무릎팍 허 그 뿐인가요 구부정한 등 축 쳐진 엉덩이 늘어진 가슴 출렁출렁 뱃살 아 좋은 시절 다 갔네 하지만 넌 예뻐 밥 잘하는 네 손이 푸근한 눈빛이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좋다 이상한계절

그대 웃는 모습이 좋다 나를 환히 밝히니 좋다 나를 보는 눈빛이 좋다 예쁘다 나를 바라보니 더 좋다 그대 은은한 향기가 좋다 너무 진하지 않아서 좋다 날 부르는 목소리 좋다 달콤해 그저 듣고만 있어도 좋다 어쩌다 너 같이 예쁜이가 나에게 와서 작은 꽃이 되었나?

참 좋다 나현재

지금까지 당신이 아니라면 사랑도 모르는 바보일거야 어느한날도 당신을 잊거나 사랑하지않는날이 없어라 나이제 더이상 울지않으리 당신땜에 웃을수잇어 참좋다 참좋아 이세상이참좋다 잡은 두손 끝까지 놓치않으리 당신이 참좋다

참 좋다 김경록 (V.O.S)/김경록 (V.O.S)

함께 발을 맞추며 걷는 길 바래다주는 게 아쉬워 매일 걷던 이 길이 오늘따라 왜 이리도 더 짧게만 난 느껴지는지 잡은 손도 따스하고 별빛에 비친 넌 예쁘고 또 널 바라보는 그런 내가 곁에 있어 설렘을 자꾸 만들어가는 걸 네 생각만 하면 좋다 네 생각만 하면 좋다 네 생각만 하면 다시 또 난 꿈을 꾸고 너라는 계절에 빠질 수

참 좋다 이광조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바람이 좋다 풀 내음도 좋다 살랑대는 머릿결 사이로 너의 눈망울이 예쁘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두 눈 감고 날아가 두 팔 벌려 하늘 보며 내겐 소중한 너를 부르네 햇살이 좋다 네가 있어 좋다 언제나 내 곁에서 따스한 미소 짓는 네가 고맙다

참 좋다 김경록 (V.O.S)

함께 발을 맞추며 걷는 길 바래다주는 게 아쉬워 매일 걷던 이 길이 오늘따라 왜 이리도 더 짧게만 난 느껴지는지 잡은 손도 따스하고 별빛에 비친 넌 예쁘고 또 널 바라보는 그런 내가 곁에 있어 설렘을 자꾸 만들어가는 걸 네 생각만 하면 좋다 네 생각만 하면 좋다 네 생각만 하면 다시 또 난 꿈을 꾸고 너라는 계절에 빠질

참 좋다 김경록

함께 발을 맞추며 걷는 길 바래다주는 게 아쉬워 매일 걷던 이 길이 오늘따라 왜 이리도 더 짧게만 난 느껴지는지 잡은 손도 따스하고 별빛에 비친 넌 예쁘고 또 널 바라보는 그런 내가 곁에 있어 설레임을 자꾸 만들어가는 걸 네 생각만 하면 좋다 네 생각만 하면 좋다 네 생각만 하면 다시 또 난 꿈을 꾸고 너라는 계절에 빠질

참 좋다 김동현

바람이 말을 하네 모든 짐 내려놓고 가볍게 살자고 구름이 말을 하네 떠도는 인생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을 하네 흐르는 세월 순리대로 가자고 꽃이 말을 하네 피었다 지는 인생 웃으며 살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상큼한 바람 있어 좋다 힘든 하루지만 걸을 수 있는 건강이 있어 좋다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엔 미소가 넘쳐 사랑이 넘쳐 좋다 파도가 말을 하네

참 좋다 센싱더스토리 (Sensing The Story)

조물조물 후후 생기 불어 후후 사람을 만드셨어요 ( 좋다~) 쿵쿵쿵쿵 으쓱 끄덕 끄덕 짝짝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 좋다~) 조물조물 후후 생기 불어 후후 사람을 만드셨어요 ( 좋다~) 쿵쿵쿵쿵 으쓱 끄덕 끄덕 짝짝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 좋다~)

엄마가 딸에게 (Feat. Tymee, 김규리) (Rap Ver.) 양희은/양희은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With 양희은) 이태권,양희은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니가 좋다 참 좋다 서정숙

니가 좋다 좋다 이 세상 누구 보다 더 이 세상 너 없으면 난 싫다 난 싫다 니가 좋다 좋다 이 세상 누구 보다 더 널 꿈꾸는 이 시간이 난 좋다좋다 너 앞에 서면 얼 것 같아 사랑 표현 못하고 너 뒤에 서면 울 것 같아 사랑 두렵지만 니가 좋다 좋다 난 니가 좋아 좋아서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만 하고 싶다

배낭여행 양희은, 윤종신

배낭 하나 짊어지고 길 떠나고만 싶어 바람 따라 구름 따라 거칠 것 하나 없이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혼자 부를 노래가 마음에 한 가득 남아 있으면 좋아 제자리에 머물면서 왜 알 수 없는 걸까 멀리 멀리 떠나야만 왜 내가 잘 보일까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좋겠어 외로울 때 내가 부를 이름도 마음에 한 사람 있어 준다면 좋아 배낭

내가 좋다 마엘혜정 (Mael Hyehjung)

좋다 좋다 내가 좋아 좋다 좋다 내가 좋아 이런내가 좋구나 좋다 좋다 내가 좋아 좋다 좋다 내가 좋아 이런내가 좋구나 어제의 나보다 오늘 오늘의 나보다 내일 내일의 나보다 지금 지금 내 모습 좋아 찬란한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이 오늘이라고 후회없이 사는거야 아프고 힘든 시련에 때로는 눈물 나지만 언제나 당당하게 내 길을 걸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