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징검다리

오늘도 저물어 집으로 가는 길에 스쳐 지나는 낯선 바람결에 한숨을 싣고 어떻게 또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채 아쉽게 흘러간 지난 하루 * 그저 조금 더 거닐다 가지 집은 벌써 지나쳤지만 힘없이 내딛는 발길에 밤은 지나고 차라리 눈을 감고 걸으면 내모습 잊을 수 있을까 살며시 맺힌 눈물로 마음 달래네 오늘도 저물어 집으로 가는길에 스쳐 짖나는

집으로 가는 길에 POPillon

힘들던 하루가 지나가고 집으로 가는 길 너와의 추억이 새겨진 정류장 앞 까페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사랑을 속삭인 언제나 널 만나는 날엔 빠질 수 없던 그곳 혼자 찾은 그 자리엔 아직 그대로 인데 다시 온 이 자리에서 널 너무 보고 싶어 널 볼 수 없는 이 자리에서 너의 기억을 되짚어가 추억만 남은 이 까페에서 이렇게 난 너를 늘

집으로 가는 길에 심재준

집으로 가는 길 에 심재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스치는 수 많은 사람들 모른 척 외면할 순 없지 우린 함께 살아 가야 하니까 힘겨운 하루를 마치고 어깨 위론 싸늘 한 바람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쓸쓸한 밤은 깊 어만 가네 흐르는 세월 속 에 자신을 잃어버린 채 숨 가쁜 세상살 이 할 일도 많고 갈 길도 멀지만 아주 작은 손길 하나

On My Way Home It Flew Away

home I\'m coming home You see, you Lord on my way home Please see me, Lord I\'m coming home to see you Oh, see me, Lord I\'m coming home to see you, Lord 여기에 와 본적이 있어 내가 어디를 가고 있는지 알아 난 집으로

뭉게구름 징검다리

이 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 구름이 되어 저 푸른 하늘 벗 삼아 훨훨 날아 다니리라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 물이 되어 가만히 이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다시 둥굴게 뭉게 구름 되리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김광민

집으로 돌아가는 길 문득 떠오른 네 얼굴. 집으로 가는 발걸음을 멈춰 하늘을 바라본다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은 저 하늘은 내게 너무 멀리 있다. 날 감싸고 있는 저 높은 하늘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저 하늘을 난. 너라 말한다 . . 너가 그리워질때면 하늘을 본다.

나 집으로 가는 길 이민우 (M)

집으로 가는 길에 문득 너의 생각에 잠겨 낯익은 빗소리에 너를 불러봐 흐르는듯한 눈물만큼은 네게 보이지 않으려 아무렇지 않은듯한 모습을 하고 뒤돌아서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오래전부터 느껴왔단 말이야 모른척 할 수 없었어 Oh Oh Oh Oh Say good bye Oh Oh Oh Oh Say good bye 미안한듯한 표정짓지마 Oh

집으로 가는 길 더윈드 (The Wind)

텅 빈 학굘 등진 채 바라봐 머리 위로 물든 노을빛 하루 끝에 지친 내 맘을 위로하는 걸 yeah 뒤돌아본 오늘엔 왠지 아쉬운 일만 가득한 것만 같아 생각 속에 빠져있다 뒤늦게 거리로 향해 내일은 그 애와 가까워졌음 좋겠어 부푼 상상들 속에 페달을 밟고 달려가 까만 밤 나 혼자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해 저문 저녁 하늘에 떠오른 별빛 느려진 걸음마다 비춰오는

나 집으로 가는 길 이민우

집으로 가는 길에 문득 너의 생각에 잠겨 낯익은 빗소리에 너를 불러봐 흐르는 듯 한 눈물만큼은 네게 보이지 않으려 아무렇지 않은 듯 한 모습을 하고 뒤돌아서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오래전부터 느껴왔단 말이야 모른 척 할 수 없었어 Oh Oh Oh Oh Oh Say good bye Oh Oh Oh Oh Oh Say

징검다리 징검다리

이른아침 풀잎같이 생각만 하여도 싱그러운 친구들 저 푸른하늘 새들처럼 언제나 자유로운 친구들 늘 웃는 얼굴 밝은 얘기 사랑을 나누세 한맘으로 떨어져 혼자일 때 때때로 힘에 겨울때에 흥얼대는 노래처럼 떠오르는 얼굴 얼굴 돌 하나 또 하나로 징검다리 이어가듯 노래로 이어지면 언제라도 하나잖아 노래할 수 있어 마음 열 수 있네 열린

징검다리 소리타래

나를 볼 수 있을 때 마음이 열리네 마음이 열릴 때 그대들이 보이네 그대가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어 그대가 보일 때 그들 곁으로 다가가 하나가 되려네- 하나가 되려네-

징검다리 이무하

미루나무 꼭데기 조각 구름 걸렸네 실 바람이 밀고와… 시냇물 흘러 흘러 강물되어 저 바다로 나도 어서 자라서 어른이 되고 싶었네. 이제는 돌아가고 싶어 어린 시절 보고픈 동무 내 발목 적시던 시냇 물 어디쯤 흘러 갔을까 어느새 내 앞에 생의 강 흐르고 시간의 바다로 달려가네 마을로 들어서기 전 건너던 조그만 돌다리 이제는 돌아 갈 수 없는 세월의 다...

징검다리 백아

얘야 얘야 날 밟고 지나가 지나온 걸음들에 멈추지 말아라 내가 야위어도 날 걱정하지 마 쌓였던 아픔들이 흘러간 것뿐이야 울먹이며 뒤도는 얼굴에 괜찮다 쉬어가라 말해주려는데 파도 같았던 물살에 못 이겨 너를 놓쳐버릴까 그만 다그쳤구나 얘야 얘야 날 밟고 지나가 지나온 걸음들에 멈추지 말아라 내가 야위어도 날 걱정하지 마 쌓였던 아픔들이 흘러간 것뿐이...

징검다리 성일

물 위에 박혀 있는 큼직한 도올들 비 내리면 미끄러질세라 조심해 햇살 맑은 날엔 스치듯 건너고 홍수엔 보이지 않던 징검다리 살랑 바람 불땐 살포시 건너고 눈 내리면 미끄러질세라 조심해 캄캄한 밤중엔 꼭꼭 숨어있던 너와 나의 징검다리 아 그 언제나 보고플 때 볼 수 있을까 아 사랑한다 내 마음 전해질까 아 그 언제나 보고플 때 볼 수 있을까 아 사랑한다 간절히

징검다리 라큐(La.Q)

하나의 징검다리 모두 건너가고 싶어했지 빨리 가보고 싶거든 저 지상낙원에 돈보다 큰 꿈을 이루길 원해 끈질기게 버티는 것 다리 밖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 살아남아야 지나버린 내 청춘 웃으며 회상할 수 있을 것 같거든 길은 좁은데 사람은 많기에 그 속에 내 존재를 알리네 물에 비친 내 모습이 초췌해 생각하게 돼 어릴적 내 꿈에 대해 아름다울

친구 심재준

지나간 날을 돌아보면 내가 철없고 어렸을 때 세상에 지쳐 힘들 때도 언제나 함께해 준 소중한 친구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러 얘기하고 싶어 언제나 나를 반겨주던 그리운 네 목소리 오늘 밤 다시 듣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고마운 내 친구 네가 있어 난 정말 좋다 다가올 날을 생각하면 가는 세월이 야속할 때 홀로 외롭고 쓸쓸할 때 그 맘을 위로해

집으로 가는길 Rich

리치 그래 우린 이제 헤어진거지 믿어지지 않지만 거리위에 많은사람들 속에 니모습이 떠올라 고마워 미안해 잘 지내줘 넌 바보처럼 듣고 있다가 그저 너를 보내고 집으로 가는 내내 자꾸 흐르는 눈물만 닦아내 너도 지금 어딘가를 걷고 있겠지 벌써 나를 지운지도 모르지 정말사랑했었지만 한땐전부였었지만 이젠 그런대로 살아야겠지 멀어지는 너를 지켜보다가

또 하루 조원선

하루 지나고 또 하루 언젠가 우리 행복하게 말하고 싶은데 너와 함께 있고 싶어 눈 뜨면 다시 그 자리 잘살고 있니 물어도 어떤 말을 할까 찾지 못한 채 남아 있어 언젠가 언젠가는 아직 늦지 않은 걸까 또 하루 흘러가고 난 어디쯤 와있는 걸까 집으로 가는 길에 너에게 전화를 할까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다고 눈 뜨면 다시

집으로 가는 길... 리치

그래 우린 이제 헤어진거지 믿어지지 않지만 거리위에 많은 사람들 속에 니 모습이 떠올라 고마워 미안해 잘 지내줘 난 바보처럼 듣고 있다가 그저 너를 보내고 집으로 가는 내내 자꾸 흐르는 눈물만 닦아네 너도 지금 어딘가를 걷고 있겠지 벌써 나를 지운지도 모르지 정말 사랑했었지만 한땐 전부였었지만 이젠 그런대로 살아야겠지 멀어지는 너를

집으로 가는 길.. 리치(Rich)

그래 우린 이제 헤어진거지 믿어지지 않지만 거리위에 많은 사람들 속에 니 모습이 떠올라 고마워 미안해 잘 지내줘 난 바보처럼 듣고 있다가 그저 너를 보내고 집으로 가는 내내 자꾸 흐르는 눈물만 닦아네..

봄비 2 Overs

집으로 가는 매일 같은 길에 비가 내려오네 너무나 오랜만에 젖은 어색해져 가는 거리 기다려 온거야 매마른 내 맘에 봄비가 내려와 주기를 너무나 간절히 기도하네 Nobody Loves Me 조금식 말라가는 내 가슴에 Nobody Loves Me 촉촉한 봄비처럼 내려와줘 기다려 온거야 매마른 내 맘에 봄비가 내려와 주기를

향기 익스클레모

집으로 가는 길에 너와 같이 걸은 길에 그리움에 웃음 짓곤해 지나치던 가게에서 너의 향길 사가지고 아무렇지 않게 오곤해 두려워 아무렇지 않게 너의 향기만 찾는 나비가 되는것이 두려워 싫은데도 어느샌가 네게 가는 내가 네 곁에 가는 내가 더욱 싫은걸 내 입술에 kiss me kiss me kiss me 내게 kiss me 내 입술에 너의 향기 남도록

집으로 재주소년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오후 (afternoon) 우린 아직 이 길에 이대로 멈춰서 쉬고 싶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소박한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내리막길 따라서 머리 위 보이는 파란색 표지판 (제주시 11km) 그래 이젠 다 왔어 In my home It soon there

집으로* 진주

집으로 돌아오는 길 혹시 그대 혼자라서 길을 잃고 헤매는 건 아닌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작은 선물조차 없어 미안함에 늦어지는 건지 그대 왜 그런 생각 했나요? 그대가 있어야 할 곳 여긴데 오는 길에 지쳐 쉬고 싶다면 천천히 나 그댈 기다릴게요. 나 귀 기울일게요. 그대가 늦게라도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나 비워놓을게요.

M83 굴소년단

너는 농담을 하곤 했지 집으로 가는 잠이든 좁은 길에 너는 나를 보며 웃으며 조그만 목소리로 말했지 그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지 그 어딘가로 그 어딘가가 나는 궁금했지만 넌 말이 없네 너는 배가 고프다 했지 언제까지나 그 언제까지나 도시에 사는 건 언제나 배가 고픈 일이라고 했지 그리고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지 그

지쳐가는 하늘 이지훈

해가 지는 곳에 항상 있던 그곳에 해가 뜨곤 해 지쳐가는 하늘 나도 지쳐가는 걸음 안 보이던 게 보여 스쳐가는 바람 나의 바램들 모두 감싸온 집으로 가는 길에 얼핏 바라본 그 하늘은 아름다워요 같이 있고 싶은 그대가 생각나는 그 하늘은 아름다워요 익숙해져 버린 소중한 것들은 영원하지 않을 텐데 그대에게 말했지 하늘 아름답지 않냐고 항상 있던 하늘인데 집으로

집으로 진주

집으로 돌아오는 길 혹시 그대 혼자라서 길을 잃고 헤매는 건 아닌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작은 선물조차 없어 미안함에 늦어지는 건지 그대 왜 그런 생각 했나요? 그대가 있어야 할 곳 여긴데 오는 길에 지쳐 쉬고 싶다면 천천히 나 그댈 기다릴게요. 나 귀 기울일게요. 그대가 늦게라도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나 비워놓을게요.

남자의 인생 나훈아⊙

어둑어둑 해질 무렵 집으로 가는 길에 빌딩사이 지는 노을 가슴을 짜-안하게 하네 광화문 사거리서

비 내리던 날 허지영

비 내리던 날 빗방울 소리 창문 틈에 보인 까만색 하늘 종이 울리고 수업은 끝이 나고 난 홀로 서있네 하나둘 엄마 손잡고 환하게 웃으면서 걸어가는데 난 혼자 비를 맞으며 집으로 가는 길에 한 손에 우산을 들고서 늦어서 미안하다 하며 웃는 엄마 차가운 엄마의 손 꼭 잡고 걸었지 비 내리던 날 하나둘 엄마 손잡고 환하게 웃으면서 걸어가는데 난 혼자 비를

우리집 이준

니가 나타나서 나에게 무관심인 척 아닌 척 하는 게 좀 그래 그래 그래 니 맘은 안 그래 안 그래 내게 눈빛을 줬다 뺐다 다 보이는 니 속 맘에 나는 그래 그래 그래 그래 oh yeah It's alright 우리 집으로 가자 It's alright 단 아무도 모르게 10분 뒤에 저 앞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It's alright 우리 집으로 가자 니

눈물이구나 빅토 Big Toe

집으로?가는?길에 떨어지네?이름도?없는?꽃처럼 어느?봄날?어느?길거리에서 가만히?선?채로?세상이?젖는다 조용히?두 뺨?위로?흐르는?우우 슬픔?이런 거구나? 아픔?아무도?모르는 하얗던?얼굴이?그늘져? 까만?밤엔?날?볼?수가?없어 놓고?싶지?않았어 혹시나?하는?맘?고집이었지 서러움?가득?안고? 터벅터벅?집으로 가는?

딩동댕 임달균

눈부신 아침을 깨워 주는 아이들 목소리 따스한 음악 소리 포근한 햇살에 반짝이는 아이들 눈동자 빛나는 아침의 별 오늘도 하늘은 회색 구름 답답한 마음은 여느 날 같지만 해질녘 집으로 가는 길에 주머니 속에서 울리는 전화 소리 아빠 하며 부르는 그 목소리 오늘은 언제쯤 오시나요 걸어가며 두 눈에 그려 보는 문 앞에 서 있는 천사들의 모습 딩동댕 오늘도 하늘은

집으로 정미조

나의 눈물 닦아주던 그대가 기다리는 그 곳 지친 내 몸 돌아가 그대 품에 안기고파 돌아가는 그 길은 슬프지 않아 이제는 잠시 쉬어야겠어 따뜻한 그 곳으로 돌아가야겠어 방황의 날들 아픔은 잦아들겠지 언젠가는 다시 웃겠지 내가 사랑했던 날들 이제는 흘려 보내주리 언제라도 날 반겨줄 그대가 기다리는 그 곳 지친 내 몸 돌아가 그대 품에 쉬고 싶어 돌아가는 그 길에

나훈아 - 남자의 인생 (男子의 人生) 1183

어둑어둑 해질 무렵 집으로 가는 길에 빌딩사이 지는 노을 가슴을 짜-안하게 하네 광화문 사거리서 봉천동까지 전철 두 번 갈아타고 지친 하루 눈은 감고 귀는 반 뜨

여름 징검다리

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가슴을 활짝 열어요 넝쿨장미 그늘 속에도 젊음이 넘쳐흐르네 산도 좋고 물도 좋아라 떠나는 여행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사랑이 오고가네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숲사이 바람이 불어 한낮의 더위를 씻고 밤이 오면 모닥불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반복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님에게 징검다리

그대 잊어버렸나 지난 날들을 사랑하고 있어요 변한것 없이 많은 세월 갔어도 우리 사랑은 옷깃을 스치는 바람같아요 나를 버려도 내 마음 속에 지난날에 꿈있어요 나~~ 님이여 그대 내게 돌아온다면 언제까지나 사랑할테요 뚜루루~뚜루 우리의 꿈 다시 한번 온산에 꽃 만발할때 이루어봐요 꽃만발할때 비도 한번 내릴까요 나~~나~~나~~나~~나 찬비가 오면 꿈은...

님에게 징검다리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그대 잊어버렸나 지난 날들을 사랑하고 있어요 변한것 없어 많은 세월 갔어도 우리 사랑은 옷깃을 스치는 바람 같아요~ 나를 버려도 내 마음속에 지난 날의 꿈 있어요~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님이여 그대 내게 돌아온다면 언제까지나 사...

여 름 징검다리

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가슴을 활짝 열어요 넝쿨장미 그늘속에도 젊음이 넘쳐 흐르네 산도 좋고 물도 좋아라 떠나는 여행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사랑이 오고 가네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 숲사이 바람이 불어 한낮의 더위를 씻고 밤이 오면 모닥불 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 숲사이 바람이 불어...

여름 징검다리

흥에겨워 여름이 오면 가슴을 활짝 열어요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사랑이 오고가네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숲사이 바람이 불어.................... 밤이오면 모닥불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아무 이름으로도 징검다리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너에게 다가갈때 불러줄 나의 이름도 사랑이길 원했어 그러나 차게 여민 입술 열릴 줄 모른채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겠어 아 이제 내게 남은건 날 에워싼 고독뿐이야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 허공에 뜨는 뒷모습에 그 이름 다시 불렀지만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 또다른 방황을 위하여 먼길 ...

하늘아래 아이들 징검다리

파란 하늘 아래 뛰도는 어린이들 아무런 슬픔도 모르고 언제나 웃고 있네 다람쥐도 갖고싶고 병아리도 갖고싶어 이 세상 에쁜 것 모두다 친구가 되고싶어 하늘을 닮아서 착한 마음 이세상 모두가 아름다워요 한 아이 여기 서서 하늘을 바라보네 파란 하늘을 닮아서 티없이 착한 마음 하늘을 닮아서 착한 마음 이세상 모두가 아름다워요 한아이가 여기 서서 하늘을 바...

여 름 징검다리

흥에 겨워 여름이 오면 가슴을 활짝 열어요 넝쿨장미 그늘속에도 젊음이 넘쳐 흐르네 산도 좋고 물도 좋아라 떠나는 여행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사랑이 오고 가네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 숲사이 바람이 불어 한낮의 더위를 씻고 밤이 오면 모닥불 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 숲사이 바람이 불어...

이노래가 끝나면 징검다리

?나는 잠자는 널 보며 화병이 놓인 너의 침실에서 노래를 부르네 나지막한 소리로 새벽이 밝아 올 때 까지 나는 꿈꾸는 널 위해 달빛 스미는 창가에 앉아 노래를 부르네 마지막 그 노래를 새벽이 밝아 올 때 까지 아 이노래가 끝나면 밝은 햇살이 창가를 비추겠지 아 이노래가 끝나면 나는 떠나가 외로움속에 살겠지 우리의 사랑을 위하여 나는 떠나감을 택하지만 ...

님에게 징검다리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그대 잊어버렸나 지난 날들을 사랑하고 있어요 변한것 없어 많은 세월 갔어도 우리 사랑은 옷깃을 스치는 바람 같아요~ 나를 버려도 내 마음속에 지난 날의 꿈 있어요~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님이여 그대 내게 돌아온다면 언제까지나 사...

사랑의 한 가운데 징검다리

갈곳을 몰라 헤매였어 알 수 없는 허전함으로 너만을 위해 흐르던 눈물이 흩어져 버렸어 세월은 사랑을 끝도 없이 씻어가는 파도같아 하지만 이렇게 남아 있는 아쉬움은 또 왜 일까 * 내게 주어진 사랑은 하난가봐 다시 가고 싶어 말없이 두눈만 감아도 느낄 수 있던 사랑으로 서로를 보며사라질까 애태우던 그 마음들은 우리의 사랑 한 가운데선 찾을 수가 없어 세...

커텐을 드리고 징검다리

노을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서면 빌딩 숲 너머로 흩어지는 추억 때이른 가로등 불빛에 눈을 멈추면 한잔의 커피에 스며드는 그리움 돌아보면 빈자리엔 휘청거리는 내 그림자 이젠 커텐을 드리고 다시 빈잔을 채우고 있네

추억처럼 비가 내린 날 징검다리

거리에서 내 마음에서 추억처럼 비가 내린 날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불러보는 그리운 이름 보라빛 물감으로 그리울 이 시간들 바람되어 날으던 꿈들이 이렇게 가슴에 남아 눈물 흘릴 때 다가오는 얼굴 저 빗속을 우리는 말없이 걸었지 내리는 비 맞으며 사랑해요 그대를 그대 마음처럼 따뜻한 내 손을 잡아요 찬바람이 불고 흰눈 내리던 밤 우리의 사랑은 식었지 그...

초가집 등불 그리고 나 징검다리

1. 작은 연못 물위에 내마음 띄우고 서러웁게 정다운 모든 사람들의 모습들을 그리어 2. 초가집 처마 끝에 밤이 스며 오면 희미한 등불아래 우리 얘기 하네 떨리는 소달구지 소리들으면 고운 산새들 울음 소리가 다시 초라한 나의 앞에 수놓여 모아질 것만 같아 흐르는 가로등불 나를 감싸면 나의 정겨운 모든 일들이 이젠 아련한 추억되어 가슴에는 한줄기 노을이...

꿈꾸는 백마강 징검다리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모치는데 구곡간장 오로지 찢어지는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착각 징검다리

?나른 바라보는 눈길 그느낌 내게 다가와서 뛰는 가슴 도닥이며 모른체 하고 있었는데 내 맘을 알고 있는지도 은근히 설레는 내 맘 먼 하늘 바라보며 웃겠지 내 작은 착각이라고 뒤돌아 걸어가며 웃겠지 내 작은 착각이라고 자꾸 느껴지는 눈길 어쩐지 부담스러워서 뛰는 가슴 도닥이며 애써 그 시선 피했는데 날보며 미소 짓는지도 은근히 떨려오는 내 맘 먼 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