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박광현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 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 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지막이 속삭였네 안녕
헤어지기 정말 싫어
사랑이란 오직 그대
하지만 떠나야 하는 나를
붙잡지 붙잡지 말아요 사랑해요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 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 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지막이 속삭였네
나지막이 속삭였네
나지막이 속삭였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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