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고우신 우리 엄마 그리운 날엔
저 바람에 전해 봅니다
우리 엄마 친정 엄마
만수무강하옵소서
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고우신 우리 엄마 그리운 날엔
저 바람에 전해 봅니다
우리 엄마 친정 엄마
만수무강하옵소서
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고우신 우리 엄마 그리운 날엔
저 바람에 전해 봅니다
우리 엄마 친정 엄마
만수무강하옵소서
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고우신 우리 엄마 그리운 날엔
저 바람에 전해 봅니다
우리 엄마 친정 엄마
만수무강하옵소서
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고우신 우리 엄마 그리운 날엔
저 바람에 전해 봅니다
우리 엄마 친정 엄마
만수무강하옵소서
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고우신 우리 엄마 그리운 날엔
저 바람에 전해 봅니다
우리 엄마 친정 엄마
만수무강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