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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엄선한 "친정" 추천 상품 보러가기!
친정 어머니
이미자
(1) 연약한 여자몸이 모진풍상 격그시며 고달프고 괴로워도 웃음으로 감추시다 사랑으로 고이길러 시집 보낼때 잘가서 잘살라고 돌아서서 눈물짖던 아~~~주름진 그얼굴 친정 어머니 (2) 십년을 하루같이 비바람에 시달리며 슬프고 서러워도 사랑으로 견디시다 정성으로 고이길러 시집 보낼때 잘가서 잘살라고 돌아서서 눈물짖던 아~외로운 그모습 친정 어머니
친정 엄마 (아내의 엄마)
나훈아
시집가면 넘이라고 친정 생각 말라시며 쌀쌀맞게 딴청 하며 잘 살거라 하던 엄마 부엌 창문 저 너머로 南風 따라 흘러가는 조각구름 끄트머리에 웃고 있는 우리 엄마 어쩌나 아아 어쩌나 생각하면 눈물부터 어쩌나 아아 어쩌나 떠올리면 목 메이는 이 세상 엄마 중에 가장 고운 친정엄마 사위 생각한답시고 고추 마늘 무우 된장 이 보따리 저 보따리 바리바리 이고 지고 ...
봄날은 간다(친정엄마 OST)
박수경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딸랑대는 역마차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I Want You Back
Joe Brown
[verse1 : Joe Brown] 서울시 서초구에 사는 쉰여섯살 김모씨는 어머니란 이름 앞에 죄송해 눈물을 짓고 지금 이렇게 보고 싶을지 그땐 몰랐었는데 매일같이 그대 생각이나 이젠 I want you back 철이없던 시절에 그는 누구보다도 미련해 아버지 없이 자기를 혼자서 키워주신 어머니께 용돈이 부족하다고 또 반찬이 형편없다고 허구헌날 투정에 투정...
종금종금 종금새야
임석재
23. 종금종금 종금새야 1963년 8월 25일 /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이여사, 여 65세 시집간 색시가 이바지를 해 가지고 친정에 오다가 아버지의 행상을 만난다는 내용의 민요입니다. 친정 오라버니와 새언니가 연락을 해주자 않아 임종을 하지 못한 것을 한탄하며 시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아무 반주없이, 감정도 없이 불려집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한번 혼인...
달려달려
파리채
야~ 오늘은 달려 달려~ 마누라 친정갔다 오늘이 기회다 친구들 달려보자! 불러모아~ 남자는 패쓰 유부녀 패쓰 돌싱 오케이 여동생 땡큐! 너 없냐 난 없다 너 없냐 난 없다 에라이~ 계산은 니가 쏴라~ 우리 다신 만나지 말자~ 오늘은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얼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좋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우...
친정 어머니***&
신명화
섬섬옥수 곱게길러 시집보내 주시던 날 나는 나는 보았네 어머니 모습을 뒤돌아서 눈물 닦으시던 걸 잘살아라 행복해라 나를 어루만지며 뒤돌아서는길에 나도 울었네 어머니 친정어머니 이 못난딸을 용서해요 ~~~~~~~~~~~~~~~~~& 금지옥엽 키운내 딸 시집 보내던 날 나는 나는 느꼈네 어머니 마음을 안타깝던 사랑의 눈물을 잘살아라 행복해라 부등켜 안으며 철없...
보고 싶은 어머니
공 주 혜
시집와서 멀어진 친정집이 더욱 그리워져 눈물나네요 멀리서 걱정만 하시는 어머니 전화로만 듣는 그 목소리가 딸 걱정에 잠 못 이루시는 어머니 마음이 아프네요 보고 싶어 보고 싶어요 친정집 마당가 어머니 딸 키우고 보니 이제야 어머니 마음을 알겠어요 어머니 곁을 떠나온 후 매일 밤 꿈에서 찾아요 시장 길 오가며 장보실 때면 엄마 생각나서 발길 멈추고 된장찌개 ...
친정엄마
전정하
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고우신 우리 엄마 그리운 날엔 저 바람에 전해 봅니다 우리 엄마 친정 엄마 만수무강하옵소서 내가 시집가던 날 하늘에서 예쁜 꽃비를 뿌려 주던 날 우리 엄마 내 손을 잡고 하신 그 말씀 잘 살아라 행복해라 지금도 잊을 수 없...
친정엄마
남승민
시집가면 넘이라고 친정 생각 말라시며 쌀쌀맞게 딴청 하며 잘 살거라 하던 엄마 부엌 창문 저 너머로 南風 따라 흘러가는 조각구름 끄트머리에 웃고 있는 우리 엄마 어쩌나 아아 어쩌나 생각하면 눈물부터 어쩌나 아아 어쩌나 떠올리면 목메는 이 세상 엄마 중에 가장 고운 친정엄마 사위 생각한답시고 고추 마늘 무 된장 이 보따리 저 보따리 바리바리 이고 지고 그 마...
내 사랑 장모님
김서방
장모님~ 김서방 왔어요~ 장모님 집에 가면 배가 빵빵해지네 밥상 위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네 된장찌개 보글보글 전골까지 줄줄이 김서방은 오늘도 행복해요 잔소리도 반찬이고 웃음도 반찬이에요 장모님 안 계시면 집이 안 돌아가요~ 사랑해요 장모님 장모님 장모님 사위 사랑 듬뿍 주는 장모님 김치 맛도 최고지만 그보다 더 좋은 건 내 사랑 장모님 장모님 장모님 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