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jeen, yup 앨범 : HNM
작사 : sungjeen
작곡 : sungjeen, yup, 봉종빈
편곡 : yup
그 와중에 최악은 면했지
너 정말 그렇게 생각하냐는 말
모른 채하고서 걸었지
내 삶 전반에다 칼 하나 딱
입에 물고서 누가 보란 듯이
머릴 박아댔었지 새벽 두 시
내가 보고 자란 것이 이 꼴이기에
그 꼴대로 사는거지 버리기엔
반대로 가려나봐 덜 익은
그 미지의 세계 꼴리기에
내 팀 마저 버린 애지 어디든
걷돌아서 돌다 돌지뭐
뭘 몰라서 모른거지 뭐
온전히 내 잘못은 거지꼴
우리 엄마의 귀를 막아줘
우리 엄마의 뒤를 맡아줘
반듯하게 서있었던 겨울엔
나긋하게 말해주던 넌데
마지막 인사는 다 지난 봄 사이
어딘가쯤에 버려뒀네
비슷하게 생겼단건 뭔데
모른 채 했지만 딴 놈 곁에 있는
너를 보는 거 이게 말이 안되잖아
아직 아니잖아 사실 같지않아 다
바라보면 여전히 있을 것 같다고
너의 입꼬리
바라보면 여전히 있을 것 같다고
너의 입꼬리선 다 빚바랜
생각이래 친구들에겐
어이없지 뭘 안다구는게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Tell me you're gonna say
it's nothing, so free
그 와중에 최악은 면했지
너 정말 그렇게 생각하냐는 말
모른 채하고서 걸었지
내 삶 전반에다 칼 하나 딱
입에 물고서 누가 보란 듯이
머릴 박아댔었지 새벽 두 시
내가 보고 자란 것이 이 꼴이기에
그 꼴대로 사는거지 버리기엔
반대로 가려나봐 덜 익은
그 미지의 세계 꼴리기에
내 팀 마저 버린 애지 어디든
걷돌아서 돌다 돌지뭐
뭘 몰라서 모른거지 뭐
온전히 내 잘못은 거지꼴
우리 엄마의 귀를 막아줘
우리 엄마의 뒤를 맡아줘
반듯하게 서있었던 겨울엔
나긋하게 말해주던 넌데
마지막 인사는 다 지난 봄 사이
어딘가쯤에 버려뒀네
비슷하게 생겼단건 뭔데
모른 채 했지만 딴 놈 곁에 있는
너를 보는 거 이게 말이 안되잖아
아직 아니잖아 사실 같지않아 다
바라보면 여전히 있을 것 같다고
너의 입꼬리
바라보면 여전히 있을 것 같다고
너의 입꼬리선 다 빚바랜
생각이래 친구들에겐
어이없지 뭘 안다구는게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Tell me you're gonna say
it's nothing, so free
그 와중에 최악은 면했지
너 정말 그렇게 생각하냐는 말
모른 채하고서 걸었지
내 삶 전반에다 칼 하나 딱
입에 물고서 누가 보란 듯이
머릴 박아댔었지 새벽 두 시
내가 보고 자란 것이 이 꼴이기에
그 꼴대로 사는거지 버리기엔
반대로 가려나봐 덜 익은
그 미지의 세계 꼴리기에
내 팀 마저 버린 애지 어디든
걷돌아서 돌다 돌지뭐
뭘 몰라서 모른거지 뭐
온전히 내 잘못은 거지꼴
우리 엄마의 귀를 막아줘
우리 엄마의 뒤를 맡아줘
반듯하게 서있었던 겨울엔
나긋하게 말해주던 넌데
마지막 인사는 다 지난 봄 사이
어딘가쯤에 버려뒀네
비슷하게 생겼단건 뭔데
모른 채 했지만 딴 놈 곁에 있는
너를 보는 거 이게 말이 안되잖아
아직 아니잖아 사실 같지않아 다
바라보면 여전히 있을 것 같다고
너의 입꼬리
바라보면 여전히 있을 것 같다고
너의 입꼬리선 다 빚바랜
생각이래 친구들에겐
어이없지 뭘 안다구는게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날 토닥이네
Tell me you're gonna say
it's nothing, so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