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jeen, yup 앨범 : HNM
작사 : sungjeen, 이규진
작곡 : sungjeen, yup, 이규진
편곡 : yup
결과는 너무 많은 시험에서
비롯되어 안주를 택했고
사랑은 절대로 없다던 내 길은
단숨에 너에게 cut 됐어
어제의 나도 다음 번에
나도 한참 봐봐도 모르겠어
묘에 들어가 알런지
하여튼 한편으론 또 좋네 썩
전부 다 던졌을 땐
반오십이 꺾이면 뒷자린 없는 거
야 뭐가 됐든간에 hop on a
발음하기 어려운 외제꺼
월세는 걱정 안 해
단번에 사버려 단독주택도
지금와서보니 택도 없는 짓거리
뭘 모른 걍 어린 무대포
이따만치도 컸어
내 관점에선 모두가 어린 놈
난 걍 보스에 쎈놈
난다긴다해도 니 머리
꼭대기에서 Playin with you
싸그리 잡아다 버렸어
이런 식의 태도 결과는 뻔해
찰나를 놓쳤어
찰나를 놓쳐도 꽤 바른 건
전부 다 담아서 왔다는 것
잘난 것들은 재미가 없다는
썰로도 설명 가능한 stuff
며칠 걸쳐서 뵈도
나쁘지않고 완전해 뵈도
다음 단계에선 왜 저랬대요
안 봐도 비디오 겸손을 배워
가끔은 기적같지 살아가는게
공부나 계속해서 벌어가는게 더
맞았는지도 몰라 빈손이라는 trouma
그럴때마다 몇번이고 되묻는건 what i want
나만 특별한 줄 평범은 싫었고
알고보니 모두 각자대로 빛나고
넓어진 내 시야는 자꾸 나를 낮춰
이겨내려 주문처럼 외워
난 귀하지 like VIP 더 빛나지 내 이야기
그래 나 wannabe
Your wannabe 너그러이 봐주길
내게 있더라도 원한이
난 그저 노래하는 거지 매번
조그만 라인업 공연에 좋아했던
지금을 돌아볼 때 나는 계속
음악을 할지 아님
뭘 하든지 좀 더 나은 사람이길
결과는 너무 많은 시험에서
비롯되어 안주를 택했고
사랑은 절대로 없다던 내 길은
단숨에 너에게 cut 됐어
어제의 나도 다음 번에
나도 한참 봐봐도 모르겠어
묘에 들어가 알런지
하여튼 한편으론 또 좋네 썩
전부 다 던졌을 땐
반오십이 꺾이면 뒷자린 없는 거
야 뭐가 됐든간에 hop on a
발음하기 어려운 외제꺼
월세는 걱정 안 해
단번에 사버려 단독주택도
지금와서보니 택도 없는 짓거리
뭘 모른 걍 어린 무대포
이따만치도 컸어
내 관점에선 모두가 어린 놈
난 걍 보스에 쎈놈
난다긴다해도 니 머리
꼭대기에서 Playin with you
싸그리 잡아다 버렸어
이런 식의 태도 결과는 뻔해
찰나를 놓쳤어
찰나를 놓쳐도 꽤 바른 건
전부 다 담아서 왔다는 것
잘난 것들은 재미가 없다는
썰로도 설명 가능한 stuff
며칠 걸쳐서 뵈도
나쁘지않고 완전해 뵈도
다음 단계에선 왜 저랬대요
안 봐도 비디오 겸손을 배워
가끔은 기적같지 살아가는게
공부나 계속해서 벌어가는게 더
맞았는지도 몰라 빈손이라는 trouma
그럴때마다 몇번이고 되묻는건 what i want
나만 특별한 줄 평범은 싫었고
알고보니 모두 각자대로 빛나고
넓어진 내 시야는 자꾸 나를 낮춰
이겨내려 주문처럼 외워
난 귀하지 like VIP 더 빛나지 내 이야기
그래 나 wannabe
Your wannabe 너그러이 봐주길
내게 있더라도 원한이
난 그저 노래하는 거지 매번
조그만 라인업 공연에 좋아했던
지금을 돌아볼 때 나는 계속
음악을 할지 아님
뭘 하든지 좀 더 나은 사람이길
결과는 너무 많은 시험에서
비롯되어 안주를 택했고
사랑은 절대로 없다던 내 길은
단숨에 너에게 cut 됐어
어제의 나도 다음 번에
나도 한참 봐봐도 모르겠어
묘에 들어가 알런지
하여튼 한편으론 또 좋네 썩
전부 다 던졌을 땐
반오십이 꺾이면 뒷자린 없는 거
야 뭐가 됐든간에 hop on a
발음하기 어려운 외제꺼
월세는 걱정 안 해
단번에 사버려 단독주택도
지금와서보니 택도 없는 짓거리
뭘 모른 걍 어린 무대포
이따만치도 컸어
내 관점에선 모두가 어린 놈
난 걍 보스에 쎈놈
난다긴다해도 니 머리
꼭대기에서 Playin with you
싸그리 잡아다 버렸어
이런 식의 태도 결과는 뻔해
찰나를 놓쳤어
찰나를 놓쳐도 꽤 바른 건
전부 다 담아서 왔다는 것
잘난 것들은 재미가 없다는
썰로도 설명 가능한 stuff
며칠 걸쳐서 뵈도
나쁘지않고 완전해 뵈도
다음 단계에선 왜 저랬대요
안 봐도 비디오 겸손을 배워
가끔은 기적같지 살아가는게
공부나 계속해서 벌어가는게 더
맞았는지도 몰라 빈손이라는 trouma
그럴때마다 몇번이고 되묻는건 what i want
나만 특별한 줄 평범은 싫었고
알고보니 모두 각자대로 빛나고
넓어진 내 시야는 자꾸 나를 낮춰
이겨내려 주문처럼 외워
난 귀하지 like VIP 더 빛나지 내 이야기
그래 나 wannabe
Your wannabe 너그러이 봐주길
내게 있더라도 원한이
난 그저 노래하는 거지 매번
조그만 라인업 공연에 좋아했던
지금을 돌아볼 때 나는 계속
음악을 할지 아님
뭘 하든지 좀 더 나은 사람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