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jeen, yup 앨범 : HNM
작사 : sungjeen
작곡 : sungjeen, yup
편곡 : yup
눈 먼 새끼 손에는 위스키
꿈이든 뭐든 쫓다 밴
걘 떠났기에 어떡하긴 지우길
바라지만 퉤
딱 2주 전까지의 얘기
Now, I'm good, look at my sagging
얜 반해서 내 밑에 있지
근데 묻네 또 책임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세기를 걸러도 그나마 개새
더는 못하나봐 끝나고 키스
눈을 못 쳐다봐 누나도 위에서
뭐를 못 하나봐 그거로 됐어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꼬라지 보쇼 누가 날 고쳐
가능케한다면 걔가 내 보스
bipolar 대면해서면 잘 몰라
가면을 써보니 폼나
너가 또 기억나 순간에 배웠다면
말꼬리 사이사이 전부 태연한
모습에 나로 가득히 채워놨나
난 본래 객기야 세어봐
다 내준 간이고 쓸개고
따져가며 같잖은 소리마저 쓸래도
아니잖아 그럴 내가 아니잖아
그냥 그립다는 말이잖아
지난 추억도 전부 가리잖아
그게 내 깔이잖아
너가 좋다 말했던 까리잖아
난 너의 관중 앞에서
칼 들고 춤 추는 꼴사나운
짓들만 하는가봐
이젠 돌다 못 해서 bipolar
널 쫓다 못 해서 아무나
어젯밤에 걔 이름도 몰라
이런 내가 좋다니 따분하지
그런 짓은 얼마든 가뿐하지
걍 삐끼처럼 손 잡고가니
거기 남자들은 꼴 받을만해
와중에 난 상관도 안해
아침이 되면 난 미쳐가네
아침이 되면 난 미친 놈처럼
걜 쫓아내고 짖지 널 향해
닭살이 돋지만 지친 것처럼
escape해도 짜쳐있을 놈
단번에 목 따이고 탭쳤을 거
너와 닿아도 겁 먹을 걸
장난은 없었잖아 번번히 넌
그 새끼가 자격이면
난 말을 아끼려고 번번히 넌
날 못 알아봐주고 나를 깎아둬도
널 품었지만 반면에 넌
잽도 안 될 새끼 옆에 두고서
재미보는거면 집어치워
그게 뺏긴거란 소릴 싸게 준거면
될리 없으니까 집어치워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딱 2주 전까지의 얘기
Now, I'm good, look at my sagging
얜 반해서 내 밑에 있지
근데 묻네 또 책임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눈 먼 새끼 손에는 위스키
꿈이든 뭐든 쫓다 밴
걘 떠났기에 어떡하긴 지우길
바라지만 퉤
딱 2주 전까지의 얘기
Now, I'm good, look at my sagging
얜 반해서 내 밑에 있지
근데 묻네 또 책임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세기를 걸러도 그나마 개새
더는 못하나봐 끝나고 키스
눈을 못 쳐다봐 누나도 위에서
뭐를 못 하나봐 그거로 됐어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꼬라지 보쇼 누가 날 고쳐
가능케한다면 걔가 내 보스
bipolar 대면해서면 잘 몰라
가면을 써보니 폼나
너가 또 기억나 순간에 배웠다면
말꼬리 사이사이 전부 태연한
모습에 나로 가득히 채워놨나
난 본래 객기야 세어봐
다 내준 간이고 쓸개고
따져가며 같잖은 소리마저 쓸래도
아니잖아 그럴 내가 아니잖아
그냥 그립다는 말이잖아
지난 추억도 전부 가리잖아
그게 내 깔이잖아
너가 좋다 말했던 까리잖아
난 너의 관중 앞에서
칼 들고 춤 추는 꼴사나운
짓들만 하는가봐
이젠 돌다 못 해서 bipolar
널 쫓다 못 해서 아무나
어젯밤에 걔 이름도 몰라
이런 내가 좋다니 따분하지
그런 짓은 얼마든 가뿐하지
걍 삐끼처럼 손 잡고가니
거기 남자들은 꼴 받을만해
와중에 난 상관도 안해
아침이 되면 난 미쳐가네
아침이 되면 난 미친 놈처럼
걜 쫓아내고 짖지 널 향해
닭살이 돋지만 지친 것처럼
escape해도 짜쳐있을 놈
단번에 목 따이고 탭쳤을 거
너와 닿아도 겁 먹을 걸
장난은 없었잖아 번번히 넌
그 새끼가 자격이면
난 말을 아끼려고 번번히 넌
날 못 알아봐주고 나를 깎아둬도
널 품었지만 반면에 넌
잽도 안 될 새끼 옆에 두고서
재미보는거면 집어치워
그게 뺏긴거란 소릴 싸게 준거면
될리 없으니까 집어치워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딱 2주 전까지의 얘기
Now, I'm good, look at my sagging
얜 반해서 내 밑에 있지
근데 묻네 또 책임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눈 먼 새끼 손에는 위스키
꿈이든 뭐든 쫓다 밴
걘 떠났기에 어떡하긴 지우길
바라지만 퉤
딱 2주 전까지의 얘기
Now, I'm good, look at my sagging
얜 반해서 내 밑에 있지
근데 묻네 또 책임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세기를 걸러도 그나마 개새
더는 못하나봐 끝나고 키스
눈을 못 쳐다봐 누나도 위에서
뭐를 못 하나봐 그거로 됐어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꼬라지 보쇼 누가 날 고쳐
가능케한다면 걔가 내 보스
bipolar 대면해서면 잘 몰라
가면을 써보니 폼나
너가 또 기억나 순간에 배웠다면
말꼬리 사이사이 전부 태연한
모습에 나로 가득히 채워놨나
난 본래 객기야 세어봐
다 내준 간이고 쓸개고
따져가며 같잖은 소리마저 쓸래도
아니잖아 그럴 내가 아니잖아
그냥 그립다는 말이잖아
지난 추억도 전부 가리잖아
그게 내 깔이잖아
너가 좋다 말했던 까리잖아
난 너의 관중 앞에서
칼 들고 춤 추는 꼴사나운
짓들만 하는가봐
이젠 돌다 못 해서 bipolar
널 쫓다 못 해서 아무나
어젯밤에 걔 이름도 몰라
이런 내가 좋다니 따분하지
그런 짓은 얼마든 가뿐하지
걍 삐끼처럼 손 잡고가니
거기 남자들은 꼴 받을만해
와중에 난 상관도 안해
아침이 되면 난 미쳐가네
아침이 되면 난 미친 놈처럼
걜 쫓아내고 짖지 널 향해
닭살이 돋지만 지친 것처럼
escape해도 짜쳐있을 놈
단번에 목 따이고 탭쳤을 거
너와 닿아도 겁 먹을 걸
장난은 없었잖아 번번히 넌
그 새끼가 자격이면
난 말을 아끼려고 번번히 넌
날 못 알아봐주고 나를 깎아둬도
널 품었지만 반면에 넌
잽도 안 될 새끼 옆에 두고서
재미보는거면 집어치워
그게 뺏긴거란 소릴 싸게 준거면
될리 없으니까 집어치워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돌아버리겠다고 다 일러
지킬려면 지키고 난 뭐
딱 2주 전까지의 얘기
Now, I'm good, look at my sagging
얜 반해서 내 밑에 있지
근데 묻네 또 책임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
반대로 갈 생각은 없지
궁해 도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