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jeen, yup 앨범 : HNM
작사 : sungjeen
작곡 : sungjeen, yup
편곡 : yup
무탈하다는 다른 말로 쫄려 개같이
나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도
페이 받은 적 없어도
쫄렸다면 대가리를
단두대 올렸겠지
와서보니 책갈피가 되어
자주 꺼내보던
친구들의 몇 마디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해준
모든 덕 같지
이상한 새끼 투성이
내 멋이라고 랩하지
넘겼던 책갈피
그 다음 장은 대가니
나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개같이도
책임진적 없었고
그게 나의 죄악이니
던지는게 태반인
그 때부터가 최악이지
변할 생각 하나 없다던거
그게 대박이네
나 취했었던 시간
벌었다면 아마 얼마 쯤?
그 시간 벌어 일을
벌였다면 아마 엄마도
괜찮은 말로 달래와도
그게 뭔 가치를
이상은 멀고 멀던
내 20대 발자취를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지금와서보니 넌 내 20대 같단
그 말에 괜히 꽂혔서 되뇌이네 가사에
남겨놨던 마지막 그 사진마저
다 지난 듯 해서 그랬던건가 쨌든
내 시선에는 잔인하지
그 때면 좋겠더라 뭐든 시간의
단위를 쪼개
그 때면 좋겠더라 결국 뭐든
나 였을 때
입꼬리선이 나를 향해서
거리 맞춰줄 때
입꼬리선이 나를 향해서
거리 맞춰둘 때
스탠스미스 고쳐신고
거릴나가 매일 같이도
페이 받겠어 재미 같은
소린 닥쳐 이제는 달라
패스하고 걸었던거 그게
죄였다면야
매 시간을 실수같이 쳐줄
shhhh
나 너를 품던 시간
벌었다면 아마 얼마 쯤?
그 시간 벌어 일을
벌였대도 아마 똑같을
괜찮은 말로 달래와도
그게 뭔 가치를
이상은 멀고 멀던
내 20대 발자취를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무탈하다는 다른 말로 쫄려 개같이
나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도
페이 받은 적 없어도
쫄렸다면 대가리를
단두대 올렸겠지
와서보니 책갈피가 되어
자주 꺼내보던
친구들의 몇 마디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해준
모든 덕 같지
이상한 새끼 투성이
내 멋이라고 랩하지
넘겼던 책갈피
그 다음 장은 대가니
나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개같이도
책임진적 없었고
그게 나의 죄악이니
던지는게 태반인
그 때부터가 최악이지
변할 생각 하나 없다던거
그게 대박이네
나 취했었던 시간
벌었다면 아마 얼마 쯤?
그 시간 벌어 일을
벌였다면 아마 엄마도
괜찮은 말로 달래와도
그게 뭔 가치를
이상은 멀고 멀던
내 20대 발자취를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지금와서보니 넌 내 20대 같단
그 말에 괜히 꽂혔서 되뇌이네 가사에
남겨놨던 마지막 그 사진마저
다 지난 듯 해서 그랬던건가 쨌든
내 시선에는 잔인하지
그 때면 좋겠더라 뭐든 시간의
단위를 쪼개
그 때면 좋겠더라 결국 뭐든
나 였을 때
입꼬리선이 나를 향해서
거리 맞춰줄 때
입꼬리선이 나를 향해서
거리 맞춰둘 때
스탠스미스 고쳐신고
거릴나가 매일 같이도
페이 받겠어 재미 같은
소린 닥쳐 이제는 달라
패스하고 걸었던거 그게
죄였다면야
매 시간을 실수같이 쳐줄
shhhh
나 너를 품던 시간
벌었다면 아마 얼마 쯤?
그 시간 벌어 일을
벌였대도 아마 똑같을
괜찮은 말로 달래와도
그게 뭔 가치를
이상은 멀고 멀던
내 20대 발자취를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무탈하다는 다른 말로 쫄려 개같이
나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도
페이 받은 적 없어도
쫄렸다면 대가리를
단두대 올렸겠지
와서보니 책갈피가 되어
자주 꺼내보던
친구들의 몇 마디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해준
모든 덕 같지
이상한 새끼 투성이
내 멋이라고 랩하지
넘겼던 책갈피
그 다음 장은 대가니
나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개같이도
책임진적 없었고
그게 나의 죄악이니
던지는게 태반인
그 때부터가 최악이지
변할 생각 하나 없다던거
그게 대박이네
나 취했었던 시간
벌었다면 아마 얼마 쯤?
그 시간 벌어 일을
벌였다면 아마 엄마도
괜찮은 말로 달래와도
그게 뭔 가치를
이상은 멀고 멀던
내 20대 발자취를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지금와서보니 넌 내 20대 같단
그 말에 괜히 꽂혔서 되뇌이네 가사에
남겨놨던 마지막 그 사진마저
다 지난 듯 해서 그랬던건가 쨌든
내 시선에는 잔인하지
그 때면 좋겠더라 뭐든 시간의
단위를 쪼개
그 때면 좋겠더라 결국 뭐든
나 였을 때
입꼬리선이 나를 향해서
거리 맞춰줄 때
입꼬리선이 나를 향해서
거리 맞춰둘 때
스탠스미스 고쳐신고
거릴나가 매일 같이도
페이 받겠어 재미 같은
소린 닥쳐 이제는 달라
패스하고 걸었던거 그게
죄였다면야
매 시간을 실수같이 쳐줄
shhhh
나 너를 품던 시간
벌었다면 아마 얼마 쯤?
그 시간 벌어 일을
벌였대도 아마 똑같을
괜찮은 말로 달래와도
그게 뭔 가치를
이상은 멀고 멀던
내 20대 발자취를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
스탠스미스 꺾어 신고
달려갔지 매일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