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나 산이로구나 에 에- 두견아
에 어허야 지루허구 산이로구나 에-]
여초목(與草木)이 동남풍(東南風)에 거리숭벅 우는 소리
장부 요내 요촌의 간장(肝臟)을 다 녹여 낸다 에-
[나뭇잎만 뚝뚝뚝 떨어져도 한병(漢兵)인가 의심하고
새만 좌르르르 날아들어도 자룡(子龍)의 삼지창(三枝槍)만 여겨 의심한다 에-]
[나지나 산이로구나 에 에- 두견아
에 어허야 지루허구 산이로구나 에-]
여초목(與草木)이 동남풍(東南風)에 거리숭벅 우는 소리
장부 요내 요촌의 간장(肝臟)을 다 녹여 낸다 에-
[나뭇잎만 뚝뚝뚝 떨어져도 한병(漢兵)인가 의심하고
새만 좌르르르 날아들어도 자룡(子龍)의 삼지창(三枝槍)만 여겨 의심한다 에-]
[나지나 산이로구나 에 에- 두견아
에 어허야 지루허구 산이로구나 에-]
여초목(與草木)이 동남풍(東南風)에 거리숭벅 우는 소리
장부 요내 요촌의 간장(肝臟)을 다 녹여 낸다 에-
[나뭇잎만 뚝뚝뚝 떨어져도 한병(漢兵)인가 의심하고
새만 좌르르르 날아들어도 자룡(子龍)의 삼지창(三枝槍)만 여겨 의심한다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