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달이 비추는 저 언덕 위에
소리 없는 바람이 이름 부르네
하늘에 닿은 마음, 끝없는 그리움
별빛에 담아 다시 불러보리라
바람이 속삭여 그 이름 불러
두 공신, 그 숨결은 불멸
역사의 길 위 남긴 흔적들
그 위 걸어가, 우린 멈추지 않아
빛이 돼 비춰, 어둠 속을 깨워
두 영웅의 뜻은 영원히 불타올라
희생과 의리로 세운 이 땅의 기둥
그 길을 잇는 건 우리가 할 일
별이 되어, 하늘에 새긴 이름
빛이 되어, 끝없이 우릴 부르네
그대의 숨결 여전히 살아~ (살아)
영혼 속 새겨진 불멸의 빛처럼
산 높아도 그 자취 남아
시간 흘러도 기억 빛나
강물 흐르듯 이어진 뜻
멈추지 않는 걸, 그게 진짜 예술
충정의 뿌리로 세운 기둥
깊게 박힌 역사, 우리 가슴에 울림
그대들 희생은 우리 삶의 뿌리
새겨진 이름들, 다들 기억하라
별이 되어, 하늘에 새긴 이름
빛이 되어, 끝없이 우릴 부르네
그대의 숨결 여전히 살아~ (살아)
영혼 속 새겨진 불멸의 빛처럼
천 년 지나도 빛은 지지 않아
그대의 이름, 우리 숨결에 살아
하늘과 땅 사이 새긴 진심의 선
역사가 흐려져도 잊지 않아, 그건
변해도 변하지 않을 우리의 뜻
시간의 파도 속 새긴 깊은 글
영원히 울려 퍼질 이 맹세의 소리
그대 길 위에, 우린 멈추지 않으리
별이 되어, 하늘에 새긴 이름
빛이 되어, 끝없이 우릴 부르네
그대의 숨결 여전히 살아~ (살아)
영혼 속 새겨진 불멸의 빛처럼
흰 달 비추는 저 언덕에
그대들 이야기 남아있으라
아~ 아~
흰 달이 비추는 저 언덕 위에
소리 없는 바람이 이름 부르네
하늘에 닿은 마음, 끝없는 그리움
별빛에 담아 다시 불러보리라
바람이 속삭여 그 이름 불러
두 공신, 그 숨결은 불멸
역사의 길 위 남긴 흔적들
그 위 걸어가, 우린 멈추지 않아
빛이 돼 비춰, 어둠 속을 깨워
두 영웅의 뜻은 영원히 불타올라
희생과 의리로 세운 이 땅의 기둥
그 길을 잇는 건 우리가 할 일
별이 되어, 하늘에 새긴 이름
빛이 되어, 끝없이 우릴 부르네
그대의 숨결 여전히 살아~ (살아)
영혼 속 새겨진 불멸의 빛처럼
산 높아도 그 자취 남아
시간 흘러도 기억 빛나
강물 흐르듯 이어진 뜻
멈추지 않는 걸, 그게 진짜 예술
충정의 뿌리로 세운 기둥
깊게 박힌 역사, 우리 가슴에 울림
그대들 희생은 우리 삶의 뿌리
새겨진 이름들, 다들 기억하라
별이 되어, 하늘에 새긴 이름
빛이 되어, 끝없이 우릴 부르네
그대의 숨결 여전히 살아~ (살아)
영혼 속 새겨진 불멸의 빛처럼
천 년 지나도 빛은 지지 않아
그대의 이름, 우리 숨결에 살아
하늘과 땅 사이 새긴 진심의 선
역사가 흐려져도 잊지 않아, 그건
변해도 변하지 않을 우리의 뜻
시간의 파도 속 새긴 깊은 글
영원히 울려 퍼질 이 맹세의 소리
그대 길 위에, 우린 멈추지 않으리
별이 되어, 하늘에 새긴 이름
빛이 되어, 끝없이 우릴 부르네
그대의 숨결 여전히 살아~ (살아)
영혼 속 새겨진 불멸의 빛처럼
흰 달 비추는 저 언덕에
그대들 이야기 남아있으라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