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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권윤경

월악산 난간머리 희미한 저 달아 천년 사직 한이 서린 일천삼백리 너는 아느냐 아바마마 그리움을 마야불에 심어놓고 떠나신 우리 님을 월악산아 월악산아 말 좀 해다오 그 님의 소식을 금강산 천리 먼길 흘러가는 저 구름아 마의 태자 덕주공주 한 많은 사연 너는 아느냐 하늘도 부끄러워 짚신에 삿갓 쓰고 걸어온 하늘 제를 월악산아 월악산아 말 좀 해다오 그 님의 소...

군가 (너와나) 조용필

작사:김성용 작곡:김강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 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속에 조국은 산다 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서자 내 겨레를 위해

너와나 군인

1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2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힘차게 뻗어나간 조국대한을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빛내랴 반만년 이어온 유구한 역사 내 부모 내 형제 내...

난중일기 강연

난중일기 1) 칠흙같이 캄캄한 드넓은 저 바다위에 용머리 거북선을 띄워놓고서 나라위한 일심으로 긴 칼을 옆에 차고 서 있는 대장부여 2) 밤 깊은 한산 섬 고요한 밤바다 위에 천자포 지자포로 수를 놓으며 저 하늘의 달을 보니 어머님 그리움에 가슴이 타는구나 * 훠어이 훠어이 노를 저어라 내 앞길 그 무엇이 막을 쏘냐 목숨일랑 저 바다에 던져버렸다 눈물은 해...

어란애 정의송

매봉에 초승달이 떠오르는 밤이면 여낭터에 산새소리 고요히 우네 가슴속에 한가득 오직 내 나라 님의 곧은 그 절개 어이 헛되리 파도치는 물결위에 고이고이 떠가라 청순한 님의향기 천년만년 흘러 흘러라 갈매섬 저녁놀이 붉게물든 밤이면 만호바다 격랑소리 메아리 치네 끓어오른 분노를 바다에 던진 님의 곧은 그 충정 어이 헛되리 넘실대는 물결위에 고이고이 떠가라 님을...

화성연가 안주연

지지대 고개 넘어 화령전 가는 길에 아버님 그 사연의 한 올 안고 울던 대왕 가지 많은 저 노송은 그 마음을 알고 있나 융릉제향 사도세자 세월 마저 일편 단심 한 송이 꽃이 되어 곱게도 피었구나 제암리 슬픈 역사 용주사 종소리도 제부도 파도 소리에 부서져서 우는 사연 서해 낙조 작은 포구 남양만이 어디메냐 정 못 잊어 찾아오는 나그네의 가슴 속에 한 송이 ...

논산 사나이 배일호

찬란한 아침햇살 놀뫼벌에 비추면 아득하게 자리 잡은 충절의 고장 계백 장군 높은 기상 가슴속에 새기면서 순이와 이별하던 논산 훈련소 이 나라를 길이 빛낼 논산 사나이 고요한 탑정호에 물안개 피면 황산벌에 말달리던 오천 결사대 대둔산 준령 따라 굽이치는 백제 정기 그 정신 이어 받은 논산 사나이 내 고장을 길이 빛낼 논산 사나이

사설(辭說)시조 ‘진국명산 만장봉이’ 문현

진국명산만장봉(鎭國名山萬丈峰)이 청천삭출금부용(靑天削出金芙蓉)이라 거벽(巨壁)은 흘립(屹立)허여 북주삼각(北主三角)이요 기암(奇岩)은 두기(阧起)허여 남안잠두(南案蠶頭)로다 좌룡낙산 우호인왕(左龍駱山 右號仁旺) 서색(瑞色)은 반공 응상궐(蟠空 凝象闕)이오 숙기(淑氣)는 종영 출인걸(鍾英 出人傑)허니 미재(美哉)라 아동산하지고(我東山河之固)여 성대의관 태평문...

충절의 별 빛 우서비

[Intro] 먼 당나라에서 불어온 숨결 은진의 들 녘, 뿌리 내려 [Verse 1] 판원사 송대원, 은진의 문 열고 나라를 지킨 충정, 은진군을 받고 논산의 흙, 그 위에 심어진 이름 물줄기 되어 흐른 역사 [Pre-Chorus] 차가운 칼 바람 속에서도 진실은 꺾이지 않으니 그 이름, 그 숨결 지금도 들려오네 [Chorus] 은진이여, 기억해. 그 정신...

영웅추도가 인천 콘서트 챔버

빛날세라 영웅열사 만세불망 하실이 옛적이나 지금이나 항상앙모 합니다 이나라의 영광이요 우리들의 본이니 우리의기 다드려서 당신뒤를 따르오 용맹있는 선왕들은 지금잠을 자오니 옳은목적 성공하여 군을위로 하리라 당신행한 공명들은 우리함께 있도다 충의절개 겸존하신 군의심지 본받아 고명하신 영웅열사 높여공경 하기는 나의음성 나의마음 화합하여 부르세 대대손손 우리들의 ...

용사의 충정 Various Artists

새파란 하늘 아래 꽃피는 강산 번영의 새 터전에 먼동이 텄다 너와 나 조국 앞에 바친 젊음이 자유와 번영 위한 길이라면은 이 젊음 바치리라 이 목숨 바치리라 조상의 물려받은 빛나는 유산 우리 힘 다하여서 지켜가리라 너와 나 부름받은 용사의 충정 겨레와 나라 위한 길이라면은 이 젊음 바치리라 이 목숨 바치리라

선죽교 최창권

성도라 옛 터전에 달빛도 차가운데 말 없는 바람결에 소나무 우거지네 아느냐 충성에 피 흘린 곳 어드메냐 목메여 묻는 말에 들창이 들먹이네 바람이 잠잔다고 달마저 흐렸느냐 선죽교 피 다리엔 모래만 우는구나 몸이야 가셨지만 황마저 가셨으리 청포운 이름석자 잊지 않으리라

너와 나 Various Artists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 손 방패가 되고 너와나의 충정속에 조국은 산다 아 피땀흘려 싸워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서자 내겨레를 위해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힘차게 뻗어가는 조국 대한을 너와 내가 아니면 ...

남창가곡 평조(平調) 이수대엽(二數大葉) (강호에 기약을 두고) 예찬건

초장 : 강호(江湖)에 기약(期約)을 두고 (자연을 벗삼아 살겠다고 기약했지만,) 2장 : 십년(十年)을 분주(奔走)허니(10년을 정계에서 바삐 살다보니) 3장 : 그 모른 백구(白鷗)는 더디온다 허려니와 (그 속마음을 모르는 흰 갈매기는 늦게 온다고 하겠지만) 4장 : 성은(聖恩)이 5장 : 지중(至重)하시니 갚고 갈려 하노라. (임금님의 더할 수 없이 ...

남창가곡 계면조(界面調) 편수대엽(編數大葉) (진국명산 만장봉이) 예찬건

초장 : 진국명산 만장봉(鎭國名山 萬丈峰)이 (진국명산만장봉이) 2장 : 청천삭출 금부용(靑天數出 金芙蓉)이라. (하늘 높이 우뚝 솟아 마치 금빛 연꽃 봉우리 같구나.) 3장 : 거벽(巨壁)은 홀립(屹立)하여 북주삼각(北主三角)이요, (거대한 암벽은 우뚝 솟아 뒤쪽의 삼각산이고,) 기암(奇岩)은 두기(斗起)하여 남안 잠두(南案 蠶頭)로다. (기묘한 모양의 ...

불지르는 대목 김하은

승리의 바람은 동남풍을 이뤄내고 적벽강 얼굴을 쓸어내니 차가운 물 위에 둥덩실 배를 띄워라 적들의 깃발을 돛 끝에 높이 달자 도용도용 떠나간다 불 붙여 휘겨라 저어라 어허야 저 멀리 보이는 가여운 적군을 보리라 죽고 죽이지 않으면 죽게 되리니 이 말이 지듯마듯 뜻밖에 살 한 개가 피르르르 강산이 무너지고 두 번에 불이 벗석 우주가 바뀌난 듯 하늘이 충천 손...

춘향 사생결단 김주리

“속 모르는 소리 점점 더 허는구나. 내아에 들어가 네 사정을 품고허였더니, 미장전 아이가 외방작첩 허였다는 말이 원근에 낭자허면, 사당참례도 못허고, 과거 한 장 못해 보고, 노도령으로 늙어 죽는다 하니, 이를 장차 어쩔거나.” “그럼 이별이란 말씀이오?” “이별이야 되겠느냐마는, 잠시 훗기약을 둘 수밖에는 없구나.” 춘향이가 이 말을 듣더니, 어여쁜 얼...

면암의 상소 노창우

조선의 국몰 시해를하다니 정녕 하늘이 두렵지 않냐 언젠가 하늘께서 벌을 주실것이다 이날의 죗값들을 전하 왕조의 맥만 유지하는것이 소임이 아닌걸 잊지마소서 전하의것인 이땅 일이백년 후대를 한번만 생각하소서 이땅이 도적들에 능욕당할 명운이 아님을 국모의 피가 저칼에 무쳐저 뿌려졌을음을 잊지마시옵소서어 이땅이 도적들에 능욕당할 명운이 아님을 국모의 피가 저칼에 ...

나의 꽃이 스러진다해도(논개의 마음) 커피향기

조국의 땅 그리움의 바다 내 마음 속에 피어나는 슬픔 사랑을 잃고 외로운 밤 내가 선택한 길 너무나도 무겁네 오 내 사랑아 오 내 나라야 이 몸을 던지리 너의 자유를 위해 내 마음은 강물처럼 흐르고 영원히 너를 지켜보리라 한 조각 꿈 찬란한 기억 짧았던 삶은 바람에 실려 적의 발 아래 나의 꽃이 스러진다 해도 내 마음은 결코 후회하지 않으리 오 내 사랑아 ...

북쪽으로 수나라 매란국극단

북쪽으로 수나라 돌궐이 도사리고, 남쪽으로 백제 신라 호시탐탐 노리는데 나라는 못 지킬망정 간신 조현 수족 되니, 네놈들은 어느 나라 백성이냐! 내 낭군 내 낭군이시라 범과 용 되실 내 낭군이시라 내 낭군 내 낭군이시라 진삼국지 맹장 되실 내 낭군이시라

사나이 스무 살 (Vocal By. 조길복) 최고은

아버지 어머니 안녕히 계셔요 까마귀 우는 곳에 저는 갑니다 피 묻은 허리띠에 일자상속하오니 이 자식 보다시피 반겨 하세요 사나이 이십 년 꽃이 피는 이 가슴 매일 아침 전투에 총 들고 갈 때 희망도 하소연도 무슨 소용 있으료 이곳이 젊은 청춘 갈 길이라네 아버지 어머니 안녕히 계셔요 까마귀 우는 곳에 저는 갑니다 삼팔선을 설파하여 태극기를 날리며 죽어서 백...

평산에 새겨진 맹세 우서비

먼 길을 떠나 여기까지 마음엔 충정, 눈엔 불빛 평산의 땅에 심어진 맹세 잊지 않으리, 이 땅의 이름을 고단한 길, 그날의 숨소리 칼날보다 더 선명한 맹세 왕의 부름, 전쟁의 외침에 모두가 뿌리치고 멀리 떠나도 피보다 짙은 그 맹세에 서서 의리의 땅을 두고 돌아서지 않았네 왕의 곁을 지키리라, 이 땅을 다해 평산의 흙 위에 남은 발자국 평산의 땅이여, 내 ...

화양구곡 제3곡 읍궁암 덕향만리

슬프도다 슬프도다 효종대왕 승하하심 오랑캐를 토벌하려고 북벌정책 꿈꿨는데 천재일우 기회 놓쳐 백성은 어쩌란말인가 승하하신 그날을 못잊도다 못잊도다 굽어우는 탄식소리 방방곡곡 들려오고 님을 향한 충정은 흘리는 눈물뿐 멈추지 않는 슬픔이 바위를 후벼파고 그날에 흘린 눈물이 흙빛으로 물들었네

도이장가 우서비

흰 달이 비추는 저 언덕 위에 소리 없는 바람이 이름 부르네 하늘에 닿은 마음, 끝없는 그리움 별빛에 담아 다시 불러보리라 바람이 속삭여 그 이름 불러 두 공신, 그 숨결은 불멸 역사의 길 위 남긴 흔적들 그 위 걸어가, 우린 멈추지 않아 빛이 돼 비춰, 어둠 속을 깨워 두 영웅의 뜻은 영원히 불타올라 희생과 의리로 세운 이 땅의 기둥 그 길을 잇는 건 우...

선비 소나무 SunO

안향제 참배하려 영주골에 당도하니 장엄한 푸른 솔들 제 먼저 도열하여 담 너머 긴 팔을 뻗고 머리 숙여 읍하네 학동들 독경 소리 조석으로 듣다 보니 어느새 예의염치 온몸에 익혔는가 올곧고 늘 푸른 기상 참 선비 빼닮았네 경렴정 올라앉아 죽계수를 바라보며 청량한 솔바람에 더운 땀 식힐 즈음 흠모의 제향가 소리 마음 귀에 감긴다

달빛이 내린 그날 밤 예술숲

달빛이 뜰에 가득 내리는 그날 밤 술잔 기울여 모두 이별의 정을 나누니 오늘 밤 우리는 어두운 길을 가는데 부질없는 저 달이 그 길을 밝게 비추네 흰구름 속 백골을 묻으면 그뿐인 것을 공연히 흐르는 물만 인간 세상을 향하네 엄동에 석별할 때로다 나 통곡하노라 모르는바 아니나 님이 보고싶구나 저건너 일편석이 강태공의 조대로다 문왕은 어디가고 빈 대만 남았는고...

충정가 이규대

인생의 목숨은 초로와 같고 조국의 앞날은 양양하도다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아 아 이슬같이 기꺼이 죽으리라

송상현 최후 강원중

무리진 달 아래 외로운 성 이 진영 구할 길 없사온데 군신의 의가 무겁고 부자의 온정은 가벼워 외로운 성 하나 달무리 쌓여 한치 앞도 알 수가 없고 그 어디에도 어둠 걷어낼 빛 한 점 보이지도 않네 님을 향한 충정 죽음으로 이 땅에 님이 주신 깊은 사람 이 마음에 품고 님이여 용서하소서 님이여 절 용서하소서

어란애 (Cover Ver.) 최향미

매봉에 초승달이 떠오르는 밤이면 여낭터에 산새소리 고요히 우네 가슴속에 한가득 오직 내 나라 님의 곧은 그 절개 어이 헛되리 파도치는 물결위에 고이고이 떠가라 청순한 님의향기 천년만년 흘러 흘러라 갈매섬 저녁놀이 붉게물든 밤이면 만호바다 격랑소리 메아리 치네 끓어오른 분노를 바다에 던진 님의 곧은 그 충정 어이 헛되리 넘실대는 물결위에 고이고이 떠가라 님을...

어란애 (Cover Ver.) 오하령

매봉에 초승달이 떠오르는 밤이면 여낭터에 산새소리 고요히 우네 가슴속에 한가득 오직 내 나라 님의 곧은 그 절개 어이 헛되리 파도치는 물결위에 고이고이 떠가라 청순한 님의향기 천년만년 흘러 흘러라 갈매섬 저녁놀이 붉게물든 밤이면 만호바다 격랑소리 메아리 치네 끓어오른 분노를 바다에 던진 님의 곧은 그 충정 어이 헛되리 넘실대는 물결위에 고이고이 떠가라 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