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멀고도 험한 깊은 계곡을 지나 어느 산자락에 홀로 앉아
삶이 서툰 나를 품 안에 끌어안고 흐르는 눈물 닦아주시네
갈 길 몰라 어둠 속을 이리저리 방황하다
어느새 날 저물어 석양의 노을만 짙어가네
밤바람 차가운 황량한 벌판 지나 따스한 길목에 걸터앉아
낙엽마저 머물다 텅 빈 내 둥지 속에 하늘의 은혜로 채우시네
앞서가는 저 길손아 너 가는 곳 어디멘고
내 동무 그리워서 생명 길 찾아가는 길이오
나 지금 가는 길 그때도 알았다면 아쉬움의 눈물 흐릅니다
여기저기 부딪치며 걸어온 내 인생을 이제 주님께 맡기려 하오
조각배에 지친 몸 싣고 거친 바다 풍랑 지나
순풍에 돛을 달고 아버지 집으로 노저간다
그 멀고도 험한 깊은 계곡을 지나 어느 산자락에 홀로 앉아
삶이 서툰 나를 품 안에 끌어안고 흐르는 눈물 닦아주시네
갈 길 몰라 어둠 속을 이리저리 방황하다
어느새 날 저물어 석양의 노을만 짙어가네
밤바람 차가운 황량한 벌판 지나 따스한 길목에 걸터앉아
낙엽마저 머물다 텅 빈 내 둥지 속에 하늘의 은혜로 채우시네
앞서가는 저 길손아 너 가는 곳 어디멘고
내 동무 그리워서 생명 길 찾아가는 길이오
나 지금 가는 길 그때도 알았다면 아쉬움의 눈물 흐릅니다
여기저기 부딪치며 걸어온 내 인생을 이제 주님께 맡기려 하오
조각배에 지친 몸 싣고 거친 바다 풍랑 지나
순풍에 돛을 달고 아버지 집으로 노저간다
그 멀고도 험한 깊은 계곡을 지나 어느 산자락에 홀로 앉아
삶이 서툰 나를 품 안에 끌어안고 흐르는 눈물 닦아주시네
갈 길 몰라 어둠 속을 이리저리 방황하다
어느새 날 저물어 석양의 노을만 짙어가네
밤바람 차가운 황량한 벌판 지나 따스한 길목에 걸터앉아
낙엽마저 머물다 텅 빈 내 둥지 속에 하늘의 은혜로 채우시네
앞서가는 저 길손아 너 가는 곳 어디멘고
내 동무 그리워서 생명 길 찾아가는 길이오
나 지금 가는 길 그때도 알았다면 아쉬움의 눈물 흐릅니다
여기저기 부딪치며 걸어온 내 인생을 이제 주님께 맡기려 하오
조각배에 지친 몸 싣고 거친 바다 풍랑 지나
순풍에 돛을 달고 아버지 집으로 노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