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 되던 날 밤에 썼어야 하는 포크 (Song for the club post-27)
씩제프 (Sick Jeff) 앨범 : 후불의 명곡 (Magical Mystery Tipbox)
작사 : 박용규
작곡 : 박용규
편곡 : 박용규
난 알고 있었지
내가 이 짓에 딱이란 걸
짧게 깎은 머리로 박수치는 걸론 성에 차질 않아
더 큰 세상에 닿고 싶은 열망
멀쩡한 날 없이 갈린 목소리
그런 날 두고
당신들은 그저 공명심이라 했지
걱정하곤 했지
혼자 신난 거면 어쩌지
스트레스 받아
텅 빈 무대를 어쩌지
부탁할게
당신들은 이제 봤으니까
이런 삶이 있었다고
어딘가 들려줘
마치 의도치 않게
위스키 한 방울 흘린 듯
넌 알고 있지
너는 해내고 싶다는 걸
주변 사람 핀잔
안 될 거란 말 같은 건 들어오질 않아
더 큰 세상에 닿고 싶은 편지
물병 속에 담겨 백 년이 지나
주인에게 돌려주려 했지만
그는 이제 세상에 없었네
걱정하곤 했지
혼자 신난 거면 어쩌지
스트레스 받아
텅 빈 무대를 어쩌지
부탁할게
당신들은 이제 봤으니까
이런 삶이 있었다고
어딘가 들려줘
마치 의도치 않게
위스키 한 방울 흘린 듯
난 알고 있었지
내가 이 짓에 딱이란 걸
짧게 깎은 머리로 박수치는 걸론 성에 차질 않아
더 큰 세상에 닿고 싶은 열망
멀쩡한 날 없이 갈린 목소리
그런 날 두고
당신들은 그저 공명심이라 했지
걱정하곤 했지
혼자 신난 거면 어쩌지
스트레스 받아
텅 빈 무대를 어쩌지
부탁할게
당신들은 이제 봤으니까
이런 삶이 있었다고
어딘가 들려줘
마치 의도치 않게
위스키 한 방울 흘린 듯
넌 알고 있지
너는 해내고 싶다는 걸
주변 사람 핀잔
안 될 거란 말 같은 건 들어오질 않아
더 큰 세상에 닿고 싶은 편지
물병 속에 담겨 백 년이 지나
주인에게 돌려주려 했지만
그는 이제 세상에 없었네
걱정하곤 했지
혼자 신난 거면 어쩌지
스트레스 받아
텅 빈 무대를 어쩌지
부탁할게
당신들은 이제 봤으니까
이런 삶이 있었다고
어딘가 들려줘
마치 의도치 않게
위스키 한 방울 흘린 듯
난 알고 있었지
내가 이 짓에 딱이란 걸
짧게 깎은 머리로 박수치는 걸론 성에 차질 않아
더 큰 세상에 닿고 싶은 열망
멀쩡한 날 없이 갈린 목소리
그런 날 두고
당신들은 그저 공명심이라 했지
걱정하곤 했지
혼자 신난 거면 어쩌지
스트레스 받아
텅 빈 무대를 어쩌지
부탁할게
당신들은 이제 봤으니까
이런 삶이 있었다고
어딘가 들려줘
마치 의도치 않게
위스키 한 방울 흘린 듯
넌 알고 있지
너는 해내고 싶다는 걸
주변 사람 핀잔
안 될 거란 말 같은 건 들어오질 않아
더 큰 세상에 닿고 싶은 편지
물병 속에 담겨 백 년이 지나
주인에게 돌려주려 했지만
그는 이제 세상에 없었네
걱정하곤 했지
혼자 신난 거면 어쩌지
스트레스 받아
텅 빈 무대를 어쩌지
부탁할게
당신들은 이제 봤으니까
이런 삶이 있었다고
어딘가 들려줘
마치 의도치 않게
위스키 한 방울 흘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