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K-Guild 앨범 : 전설의 귀신 전래 노래 동화
작사 : 김비트
작곡 : 김비트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이야 어허이 이제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이야 어허이 이제
이제 가면 언제 오시려고 가는 게요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우리님 데려 가시면 아니 되오
나는 이제 어떻게 살라고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우리님 데려 가시면 아니 되오
나도 그럼 데려가 주시구려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거참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사람이 죽으면 당연히 저승으로 가야 하는 법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그게 나의 역할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이승에서 저승으로 이끌어 줄 뿐이니라
인명은 제천 이라 햇거늘
인간의 수명은 염라대왕님이 정 하시니
인간의 생사는 나와 상관 없는 일이니
나를 보더라도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검은 갓, 검은 도포를 휘날리며
내가 가는길 아무것도 거침 없으리
내 길을 막지 말라
내가 바로 저승사자
영혼들을 이끌어 저승길에 인도 하는자
너희 죄를 심판하지도
너희를 지옥불에 던지지도 아니하니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억울하게 죽어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도는
영혼들을 데려 갈수 없어
나 역시 도탄하고 또 안쓰럽구나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세명의 사자상을 차린다면
내 고인을 안전하고 편안히 저승에
갈수 있게 도와 주리다
그러니 걱정 말고 울지도 말라
삶과 죽음의 경계를 연결하는 나는
저승사자
너희가 살아생전 죄를 짓지 않았다면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 넋을 내 고이 저승으로 안내 하리다 )
검은 도포 자락 휘날리는 소리 들리거든
준비 하되 무섭다고 울지 말라
나도 생전에 너희와 같았음을 잊지 말라
죄 짓고 살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무서울수 있겠구나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이야 어허이 이제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이야 어허이 이제
이제 가면 언제 오시려고 가는 게요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우리님 데려 가시면 아니 되오
나는 이제 어떻게 살라고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우리님 데려 가시면 아니 되오
나도 그럼 데려가 주시구려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거참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사람이 죽으면 당연히 저승으로 가야 하는 법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그게 나의 역할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이승에서 저승으로 이끌어 줄 뿐이니라
인명은 제천 이라 햇거늘
인간의 수명은 염라대왕님이 정 하시니
인간의 생사는 나와 상관 없는 일이니
나를 보더라도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검은 갓, 검은 도포를 휘날리며
내가 가는길 아무것도 거침 없으리
내 길을 막지 말라
내가 바로 저승사자
영혼들을 이끌어 저승길에 인도 하는자
너희 죄를 심판하지도
너희를 지옥불에 던지지도 아니하니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억울하게 죽어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도는
영혼들을 데려 갈수 없어
나 역시 도탄하고 또 안쓰럽구나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세명의 사자상을 차린다면
내 고인을 안전하고 편안히 저승에
갈수 있게 도와 주리다
그러니 걱정 말고 울지도 말라
삶과 죽음의 경계를 연결하는 나는
저승사자
너희가 살아생전 죄를 짓지 않았다면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 넋을 내 고이 저승으로 안내 하리다 )
검은 도포 자락 휘날리는 소리 들리거든
준비 하되 무섭다고 울지 말라
나도 생전에 너희와 같았음을 잊지 말라
죄 짓고 살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무서울수 있겠구나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이야 어허이 이제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이야 어허이 이제
이제 가면 언제 오시려고 가는 게요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우리님 데려 가시면 아니 되오
나는 이제 어떻게 살라고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우리님 데려 가시면 아니 되오
나도 그럼 데려가 주시구려
사자님 사자님 저승 사자님 아니되요 아니 되
거참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사람이 죽으면 당연히 저승으로 가야 하는 법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그게 나의 역할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이승에서 저승으로 이끌어 줄 뿐이니라
인명은 제천 이라 햇거늘
인간의 수명은 염라대왕님이 정 하시니
인간의 생사는 나와 상관 없는 일이니
나를 보더라도 무서워 하지 말고 울지도 말라
검은 갓, 검은 도포를 휘날리며
내가 가는길 아무것도 거침 없으리
내 길을 막지 말라
내가 바로 저승사자
영혼들을 이끌어 저승길에 인도 하는자
너희 죄를 심판하지도
너희를 지옥불에 던지지도 아니하니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억울하게 죽어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도는
영혼들을 데려 갈수 없어
나 역시 도탄하고 또 안쓰럽구나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세명의 사자상을 차린다면
내 고인을 안전하고 편안히 저승에
갈수 있게 도와 주리다
그러니 걱정 말고 울지도 말라
삶과 죽음의 경계를 연결하는 나는
저승사자
너희가 살아생전 죄를 짓지 않았다면
무서워 말고 울지도 말라
( 넋을 내 고이 저승으로 안내 하리다 )
검은 도포 자락 휘날리는 소리 들리거든
준비 하되 무섭다고 울지 말라
나도 생전에 너희와 같았음을 잊지 말라
죄 짓고 살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무서울수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