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어떤 언어도 내 것 같지 않아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난 사실 연극 대사만을 지껄이고 있어
나는 요새
내가 무서워
텅 빈 내가 무서워
자꾸 나를 채우려고 내가 내뱉을 말들이 두려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맑은 날을 열망하지 않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다른 나를 상상하지 않게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t think about you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der you’d ever think about me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We will be alright
We will be alright
Won’t we
Won’t we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t think about you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언젠가부터 어떤 언어도 내 것 같지 않아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난 사실 연극 대사만을 지껄이고 있어
나는 요새
내가 무서워
텅 빈 내가 무서워
자꾸 나를 채우려고 내가 내뱉을 말들이 두려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맑은 날을 열망하지 않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다른 나를 상상하지 않게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t think about you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der you’d ever think about me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We will be alright
We will be alright
Won’t we
Won’t we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t think about you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언젠가부터 어떤 언어도 내 것 같지 않아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난 사실 연극 대사만을 지껄이고 있어
나는 요새
내가 무서워
텅 빈 내가 무서워
자꾸 나를 채우려고 내가 내뱉을 말들이 두려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맑은 날을 열망하지 않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다른 나를 상상하지 않게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t think about you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der you’d ever think about me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We will be alright
We will be alright
Won’t we
Won’t we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t think about you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