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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oon 세희

언젠가부터 어떤 언어도 내 것 같지 않아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난 사실 연극 대사만을 지껄이고 있어 나는 요새 내가 무서워 텅 빈 내가 무서워 자꾸 나를 채우려고 내가 내뱉을 말들이 두려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맑은 날을 열망하지 않게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어 다른 나를 상상하지 않게 이렇게 또 장마가 지나고 나면 I won’t...

Monsoon Robbie Williams

of me I wasn't me when we met You haven't lost my respect I'm here to serve and protect What shape of insanity Keeps leading you back to me So put your hands across the water Oh my Sharon Monsoon

Monsoon 트램폴린(Trampauline)

If summer could be broken into pieces I'd take the wet side I'd give you the fruity side If summer could be tasted with spices I'd swallow the sweats of days I'd leave you the nights on a plate Baby t...

MONSOON Wesley Joseph

[Chorus] Small world filled with true lies Sore eyes, I'm walking in blind What it feel like In the thick of night? Loose ties I cut for my life Two times I'm up, I'm alright What you living like In t...

Monsoon 피에로비트

하루를 다 보내고 나 혼자 집에 돌아오는 길 창 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땅은 다 젖어가는 것 같아 오늘 아침 우산을 챙겨 온다는 걸 잊어버렸네 집까진 걸어야 돼 지금 어떻게 할까 싶네 비는 내리고 행인들은 지나가고 똑같은 모양의 가방들을 저마다 들고 걸어가는 풍경을 두 눈에 가득 담으려 해 내 옆으로 지나가는 시간들을 여전히 난 잡으려 해 20대도 이제 거...

Monsoon Baby Bu

never I'm never going down 고민에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이거는 어쩌니 저쩌니 겁내 다 버리네 고민 그래 좋지 그럼 평생 고민해 이제 훈수 안받어 그냥 날 극에 떠미네 이건 어쩌면 GG part 2 난 지지 않아 멍청한 새끼들의 훈장질 봐도 봐도 답답하다 이해를 왜해 대개는 내겐 모순 공습 경보 다 적셔줄께 Monsoon

Monsoon Pop Stars United

door There's nothing left here anymore My room is cold It's making me insane I've been waiting here so long But now the moment seems to've come I see the dark clouds coming up again Running through the monsoon

Monsoon GLV, 데쌩

바람이 와 닿지 어제와 다른 촉감 템포는 느린데 유쾌해 가끔 엇박 걸음걸이도 같이 느려지네 마치 걸음마 분위기는 전혀 urban 하진 않아 전 보다 그래도 세련됐지 유행을 입은 거리와 그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관심은 높아 미디어와 매체의 문화적 파급력과 따라가기 바쁜 이들의 모방 효과가 낳은 결과 what's the fucking wrong 암것도 안 먹은...

Monsoon Jack Johnson

I feel sorrow for the fear And everything it brings Wonder if it will ever sleep I know you understand Because you briefly look away Focusing on nothing So now everything is clear Cause there's noone ...

Monsoon REDDY

축축한 공기가 날 눌러,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phone 보는 얼굴을 찡그려 금, 은 보화 몇 개, 돈이 쌓여 있으면 걱정 같은 거 없이 살 텐데 아마도 가기 싫으면, 안 가도 안 아쉬운 위치 그러기엔 아쉬운 게 아직은 좀 있지 햇빛이 들기 시작할 때 난 뛰지 피지 기지개, shimmy Ay, 김치 장마 싫어, 장마 싫어 장화 신어, 장화 여긴 너무 습해 ...

Monsoon 우은호

믿기지 않겠지만 하늘은 내게 푸른색이 아니야 마치 우리의 사랑이 보색이 아니듯 기대를 품기엔 온통 얼룩뿐 오늘따라 좀 구지다고 내일이면 좀 갤 거라고 방에 모신 우비엔 먼지만 쌓여가 오늘도 나는 몸이 쑤시고 어젯밤엔 곧 맑아질 거라더니 그새 비가 내리곤 해 유치한 낭만이라던 고이 접어둔 너의 2단 우산도 쏟아져내리길 바라는 그 마음마저 엉켜있는 좌석 뒤엔 ...

너를 그리는 세희

비가 그친 오후를 지나 첨벙 첨벙 발걸음을 옮겨 남산 언덕 남대문 지나 시청 광장에 앉아서 난 너를 그리는 노래를 하네 너는 들을 수가 없다 해도 너를 그리는 기타를 치네 아무도 듣지 않는다 해도 바람이 부는 이런 날엔 그저 내 마음 닿는 곳에 내 발걸음 왈츠 박자로 사뿐사뿐 걸어가다가 너를 그리는 노래를 하네 너를 그리는 기타를 치네 너를 그리는 곳에만 ...

이노래가 끝날 때 까지는 세희

영원을 말하지 않겠어요 어떠한 기대도 않겠어요 당신이 원하는 그 언젠가 훨훨 날아간대도 슬픔은 시큼한 사과처럼 한입 와삭 베어 먹겠어요 기억은 달달한 과자처럼 쓴 커피와 함께 먹겠어요 하지만 이 노래가 끝날 때 까지는 기타 솔로 멈출 때 까지는 드럼 비트 박자를 놓친대도 나의 손을 놓지 말아요 이대로 이 노래가 끝날 때 까지는 기타 솔로 멈출 때 까지는 드...

버터플라이 왈츠 세희

저 멀리 언덕 너머 바람이 부네 그대 부디 나를 데려가주오 어느새 붉은 노을이 지려하면 그대 부디 나를 기억해주오 언젠가 푸르른 녹음 지는 9월이 오면 그댄 벌써 겨울을 꿈꾸네 오 가을이 오면 이제 떠나야지 오 그대여 내 손을 놓아주오 오 그대여 내 손을 잡아주오

Wish 세희

얼마나 더 많은 길을 걸어야 할까 얼마나 더 많은 그를 만나야 할까 얼마나 더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할까 얼마나 더 많은 노래를 불러야 할까 난 날아가고 싶어 난 자유롭고 싶어 더 가득하고 싶어 덜 간직하고 싶어 널 알아가고 싶어 널 안아주고 싶어 이렇게 여기서, 가만히 여기서, 조용히

스물여섯의 크리스마스 세희

오늘같은 날엔 울적한 노래 부르고 싶지 않아 빨간 모자를 쓰고 캐롤을 흥얼거리며 음- 길을 걷고 싶어 오늘같은 날엔 어설픈 사랑노래 쓰고 싶지 않아 성탄 특집 만화를 보고 양말을 걸어두고 음- 설레이고 싶어 라라라 올해의 마지막 목요일 라라라 스물여섯의 크리스마스 무뎌지고 싶지 않아 잊혀지고 싶지 않아 음- so, Merry Christmas to me 오...

망원경으로 그대를 가만히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세희

망원경으로 그대를 가만히 들여다 볼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가로등불 켜진 모퉁일 지나서 희미하게 반짝이는 그대의 방으로 그 곳으로 닿는 지도를 만들어 좁디 좁은 계단들도 한 걸음에 뛰어 올라갈텐데 파스텔 빛 조그만 건물들과 옥상 사람들이 드나드는 상점들도 지나 그치만 내가 찾는 곳은 그런 곳은 아니고 나만이 알아볼 수 있는 작은 창가 망원경으로 ...

블루베리 세희

갓 구운 빵의 부드러운 속살처럼 나른한 오후의 상냥한 햇살처럼 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의 하품처럼 우우우 널 좋아해 향긋한 블루베리 잼의 보라빛처럼 아득한 베이스의 깊은 울림처럼 오래된 가구의 익숙한 나뭇결처럼 우우우 널 좋아해 너를 떠올릴 때면 내 마음은 뭉게뭉게 두둥실 너를 생각할 때면 내 일상은 Alice in wonderland 고장난 자전거 삐걱이는 ...

Good Night 세희

어떤 날엔 조금 나답지 않은걸 바래 이런 밤은 나를 비켜가 줬으면 해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하루 종일 쏘다닌 그 거리엔 무언가 두고 온 것같은 그런 기분이야 어딘가 한참을 헤매고 싶은 기분이야 이런 날엔 막차를 타고 집으로 향해 밤공기는 이제 제법 그럴듯 해 먹지 않을 과자를 사고서 검은 봉지 손에 들고 걸을 때 괜히 콧노래를 한번 흥얼거려 보네 고...

아, 봄은 세희

핑크빛 포근한 봄 바람이 불어오면 가슴 설레는 누군가를 만나 벚꽃 흩날리는 거리를 걷고 싶어라 햇살 눈부신 토요일 오후는 반짝반짝 설탕가루 흩뿌려 놓은 듯 너무 달콤하기만 해라 아, 봄은 너무도 짧아서 너무도 감질나게 가버리네 아, 나의 봄은 너무도 새침해서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대 같다네 연두빛 4월의 봄 바람이 불어오면 에이치, 재채기하고 먼지 가득한 ...

여름, 그 후 세희

비도 많이 내리지 않았던 뜨겁기만 했던 나날들 지나고 노란 햇살이 어깨에 내려앉을때 쯤 나는 이제야 다시 노랠 나는 이제야 다시 여길 달려가 당신이 없는 풍경 지나 다시는 내 것 아닌 시간 그 끝엔 다시 찾은 내가 내가 말하네 안녕 안녕? 안녕 계절의 습관처럼 당연해 안녕

해바라기 숲 세희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너의 까만 그 눈동자 듣고 싶어 듣고 싶어 날 부르는 그 목소리 너와 나는 한 백만년 전 쯤 정글 어딘가에서 아마도 사랑을 나누었던 것 같아 너와 나는 사라진 어느 도시 어여쁜 정원에서 꽃을 보며 노랠 부르며 춤추는 우리 오롯이 우리 둘 뿐인 해바라기 숲 한가운데에서 한 백만년 쯤 기다려온 사랑을 나누고 싶어 잡고 싶어 잡고 싶어 너의...

Happiness 세희

어느 정도 불안하고 어느 정도 설레였지 너와 사랑하던 때엔 어느 정도 따분하고 어느 정도 재밌었지 아무 것도 몰랐을 때엔 그때엔 시간이 너무 안갔지 하고 싶은 것들도 너무 많았지 이제는 기타도 피아노도 다 있지만 하고 싶은 얘기가 없네 어느 정도 고단하고 어느 정도 달콤했지 다음날 계획이 없던 날들엔 아마 처음부터 그건 잡을 수는 없을 그 것 나와 당신과 ...

소녀와 가로등 세희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맘은 알고 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남포동 부루스 세희

네온이 춤을 추는 남포동의 밤 이 밤도 못 잊어 찾아 온 거리 그 언젠가 사랑에 취해 행복을 꿈꾸던 거리 사랑을 잃은 내 가슴속에 추억만 새로워 이 밤도 불러보는 이 밤도 불러보는 남포동 부르스 이슬비 부슬 부슬 내리는 이 길 첫사랑 못 잊어 찾아 온 이 길 어디선가 부를 것 같은 다정한 이 내 목소리 사랑 이였네 행복 이였네 첫 사랑 못 잊어 이 밤도 불...

Archaeologist 세희

Wandering wondering pondering What’s gone wrong Blabbering fluttering flickering All that’s done I don’t wanna be the one to beat you up I don’t wanna be the one habitual I don’t wanna be I don’t wann...

Is it a curse 세희

Is it a curse to be shining above all Isn’t it just worse that you reflect every ray of the sun Is it too easy to say It too shall pass It’s never that easy Because the night is still young and dark W...

우리 좀 솔직해져 볼까요 세희

우리 좀 솔직해져 볼까요 난 당신이 원하는 그런 사람 아닐 거야 거짓을 말하는 건 아니지만요 우리 사이는 조금 부풀려져 있네요 우리 좀 솔직해져 볼까요 완벽한 사람은 어차피 없으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걸 기꺼이 다 하겠지만 내가 할 수 없는 것들도 다 알게 될 거잖아요 내게서 궁금한 걸 모두 물어보세요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좋은 것만 골라 말할게요 내게서...

Since 16 세희

Every place you’ve lived since you were 16 New York, Perth, Seoul, maybe Seattle I look up emails and documents and street views Google map, help me here Compartmentalized by my ex-boyfriends The firs...

겨울정원 세희

늦저녁 달이 예뻐요 저녁은 먹었어요? 오늘은 바람이 참 좋았죠 같이 걷고 싶어요 나란히 나란히 요즘 난 말이 줄었죠 당신도 그런가요? 자꾸만 발걸음을 서성이죠 흔들리는 그대 눈동자에 입 맞추고 싶어요 그렇게 우릴 잠시 잡아둘 수 있다면 난 뭐든 할게요 난 뭐든 할게요 그렇게 우리 잠시 머무를 수 있다면 난 뭐든 할게요 난 뭐든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무것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