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말투, 익숙한 억양
다르다고 느꼈지만, 어쩌면 많이 닮았어
책가방 속 같은 단어
기억도, 기분도, 온도도 닮았지
우린 자주 스쳤고
자주 잊었어
서로를 너무 잘 알 것 같은데
말은 늘 어긋났어
버스를 타고, 거리를 걷다
어디서 들은 듯한 노래가 흘러
가끔은 너도 이런 기분일까?
멀지만… 가까웠던 기억
기억해?
우린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었지
복잡 미묘한 관계
複雑で微妙な関係
時々 聞こえる 言葉が
懐かしくて 少し 苦い
“気分” も “安心” も “理由” も
あなたのと似た発音だった
教室の窓から 見た空
あなたも どこかで 見てたかな
遠くて 親しい この距離が
私の「記憶」になった
誰よりも 近くて
誰よりも わからなかった
だけど 心の 奥では
ずっと 感じてた 温度
기억이란 건… 잊지 못한 마음
記憶って… 消せない 温もり
기억이란 건… 서로를 지나친
記憶って… 言葉じゃなくても
KIOKU, KIOKU
남아 있는 감정의 모양
KIOKU, KIOKU
자주 쓰는 말투, 익숙한 억양
다르다고 느꼈지만, 어쩌면 많이 닮았어
책가방 속 같은 단어
기억도, 기분도, 온도도 닮았지
우린 자주 스쳤고
자주 잊었어
서로를 너무 잘 알 것 같은데
말은 늘 어긋났어
버스를 타고, 거리를 걷다
어디서 들은 듯한 노래가 흘러
가끔은 너도 이런 기분일까?
멀지만… 가까웠던 기억
기억해?
우린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었지
복잡 미묘한 관계
複雑で微妙な関係
時々 聞こえる 言葉が
懐かしくて 少し 苦い
“気分” も “安心” も “理由” も
あなたのと似た発音だった
教室の窓から 見た空
あなたも どこかで 見てたかな
遠くて 親しい この距離が
私の「記憶」になった
誰よりも 近くて
誰よりも わからなかった
だけど 心の 奥では
ずっと 感じてた 温度
기억이란 건… 잊지 못한 마음
記憶って… 消せない 温もり
기억이란 건… 서로를 지나친
記憶って… 言葉じゃなくても
KIOKU, KIOKU
남아 있는 감정의 모양
KIOKU, KIOKU
자주 쓰는 말투, 익숙한 억양
다르다고 느꼈지만, 어쩌면 많이 닮았어
책가방 속 같은 단어
기억도, 기분도, 온도도 닮았지
우린 자주 스쳤고
자주 잊었어
서로를 너무 잘 알 것 같은데
말은 늘 어긋났어
버스를 타고, 거리를 걷다
어디서 들은 듯한 노래가 흘러
가끔은 너도 이런 기분일까?
멀지만… 가까웠던 기억
기억해?
우린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었지
복잡 미묘한 관계
複雑で微妙な関係
時々 聞こえる 言葉が
懐かしくて 少し 苦い
“気分” も “安心” も “理由” も
あなたのと似た発音だった
教室の窓から 見た空
あなたも どこかで 見てたかな
遠くて 親しい この距離が
私の「記憶」になった
誰よりも 近くて
誰よりも わからなかった
だけど 心の 奥では
ずっと 感じてた 温度
기억이란 건… 잊지 못한 마음
記憶って… 消せない 温もり
기억이란 건… 서로를 지나친
記憶って… 言葉じゃなくても
KIOKU, KIOKU
남아 있는 감정의 모양
KIOKU, KIO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