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해… 들려? 나,사랑해… 들리지?”
(yeah- love myself)
남의 앞에선 비싼 옷, 좋은 직장
다 갖췄다는데 왜 맘이 허전한가
남의 시선, 숫자 게임
좋아요 수가 내 자존감을 재는 scale
‘나 잘 살아’ 말하는 법만 늘어
정작 나 자신은 몰라, 이게 더 무서워
거울 앞에선 어색한 눈빛
그래도 말해, 스스로에게
“나,사랑해”, 들릴 때까지
나, 사랑해
나, 사랑해
반복해, 하루에도 열두 번
나, 사랑해
이 말이 주문이 되길
나, 사랑해
내 귀가 먼저 믿게
나, 사랑해
끝까지, 나, 사랑해
나, 사랑해
나, 사랑해
반복해, 하루에도 열두 번
나, 사랑해
이 말이 주문이 되길
나, 사랑해
내 귀가 먼저 믿게
나, 사랑해
끝까지, 나, 사랑해
가끔은 말야
나조차도 날 못 믿겠어
“왜 이렇게 못났어”
혼잣말로 나를 찔렀어
근데 말야
그 상처 속에서도 살아왔어
나만큼 나를 안아줄 사람
결국 나밖에 없었어
그래서 외치는 거야
내가 듣도록
"나,사랑해…",그 말의 무게를 안고서
이 말이 거짓이라도
언젠간 진짜가 돼줄 거야
부족한 지금의 나도
그냥 안고 가보는 거야
자랑하고픈 게 없어도
내 존재 자체가 이유야
누군가 날 몰라도
내가 날 알면 충분해
이젠 남 보라고 말하지 않아
이 말은 나에게 닿아야만 하니까
거울 속 나와 마주하며
천천히 다시
“나,사랑해.”
"나,사랑해… 들려? 나,사랑해… 들리지?”
(yeah- love myself)
남의 앞에선 비싼 옷, 좋은 직장
다 갖췄다는데 왜 맘이 허전한가
남의 시선, 숫자 게임
좋아요 수가 내 자존감을 재는 scale
‘나 잘 살아’ 말하는 법만 늘어
정작 나 자신은 몰라, 이게 더 무서워
거울 앞에선 어색한 눈빛
그래도 말해, 스스로에게
“나,사랑해”, 들릴 때까지
나, 사랑해
나, 사랑해
반복해, 하루에도 열두 번
나, 사랑해
이 말이 주문이 되길
나, 사랑해
내 귀가 먼저 믿게
나, 사랑해
끝까지, 나, 사랑해
나, 사랑해
나, 사랑해
반복해, 하루에도 열두 번
나, 사랑해
이 말이 주문이 되길
나, 사랑해
내 귀가 먼저 믿게
나, 사랑해
끝까지, 나, 사랑해
가끔은 말야
나조차도 날 못 믿겠어
“왜 이렇게 못났어”
혼잣말로 나를 찔렀어
근데 말야
그 상처 속에서도 살아왔어
나만큼 나를 안아줄 사람
결국 나밖에 없었어
그래서 외치는 거야
내가 듣도록
"나,사랑해…",그 말의 무게를 안고서
이 말이 거짓이라도
언젠간 진짜가 돼줄 거야
부족한 지금의 나도
그냥 안고 가보는 거야
자랑하고픈 게 없어도
내 존재 자체가 이유야
누군가 날 몰라도
내가 날 알면 충분해
이젠 남 보라고 말하지 않아
이 말은 나에게 닿아야만 하니까
거울 속 나와 마주하며
천천히 다시
“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