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실거리는 저 바다 끝 건너
널 생각하며 뭘 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난 잡히지 않았고 이상한 밤이였네
밤을 가득 채워 깊어진
서로의 눈빛 속에 헤엄치고 있고
별거 없는 고백 놀란 네 표정
난 아직까지 그 여름밤을
기억해
소금 바람 냄새 그 짧은 순간도
기억해
아직도 난 그 여름밤 그곳에 멈춰있어
사실 뭐 하나 더 가진 게 없어
네가 바래온 그런 사람 아냐
라는 너의 일부가 되고 싶었던
나의 욕심과 그 여름 바다를
기억해
서글픈 마음이 널 자꾸 가려도
기억해
아직도 난 그 여름밤 그곳에 멈춰있어
넘실거리는 저 바다 끝 건너
널 생각하며 뭘 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난 잡히지 않았고 이상한 밤이였네
넘실거리는 저 바다 끝 건너
널 생각하며 뭘 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난 잡히지 않았고 이상한 밤이였네
밤을 가득 채워 깊어진
서로의 눈빛 속에 헤엄치고 있고
별거 없는 고백 놀란 네 표정
난 아직까지 그 여름밤을
기억해
소금 바람 냄새 그 짧은 순간도
기억해
아직도 난 그 여름밤 그곳에 멈춰있어
사실 뭐 하나 더 가진 게 없어
네가 바래온 그런 사람 아냐
라는 너의 일부가 되고 싶었던
나의 욕심과 그 여름 바다를
기억해
서글픈 마음이 널 자꾸 가려도
기억해
아직도 난 그 여름밤 그곳에 멈춰있어
넘실거리는 저 바다 끝 건너
널 생각하며 뭘 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난 잡히지 않았고 이상한 밤이였네
넘실거리는 저 바다 끝 건너
널 생각하며 뭘 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난 잡히지 않았고 이상한 밤이였네
밤을 가득 채워 깊어진
서로의 눈빛 속에 헤엄치고 있고
별거 없는 고백 놀란 네 표정
난 아직까지 그 여름밤을
기억해
소금 바람 냄새 그 짧은 순간도
기억해
아직도 난 그 여름밤 그곳에 멈춰있어
사실 뭐 하나 더 가진 게 없어
네가 바래온 그런 사람 아냐
라는 너의 일부가 되고 싶었던
나의 욕심과 그 여름 바다를
기억해
서글픈 마음이 널 자꾸 가려도
기억해
아직도 난 그 여름밤 그곳에 멈춰있어
넘실거리는 저 바다 끝 건너
널 생각하며 뭘 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난 잡히지 않았고 이상한 밤이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