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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인의 노래 한경애

*마른 나무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내가 잎새라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에 사랑얘기를 *반복

새벽 4시 10cm

갈라진 창문 틈새에 스민 이상하리만치 따스한 그 겨울 밤 별빛을 아직 기억해 차가운 여관방 이불 속에 부끄러운 사랑의 자욱 하늘을 날았던 몸짓을 기억해 기억해 별이 쏟아진 다리 우리 야윈 손을 꼭 잡고 걸어가던 길을 걷다 마주한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바라보던 그 달, 그 밤, 그때에 나를 담은 작은 그림들이 지난 낭만의 꿈속에 어른이 된 나는 어지러워 새벽...

フレンズ ~サバカン Ver.~ / Friends ~Sabakan Ver.~ (프렌즈 ~사바칸 Ver.~) Otsuka Ai

遠くまで ?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いた (토오쿠마데 아루이테미타 나니모모타즈니 아루이타)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物 (키미니앗타 아노히노코토와 이마데모 다카라모노)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夕やけで?した?顔 見られたくなかった (유우아케테가쿠시타 요코가오 미라레타쿠나카-타) 저녁이 될 ...

고향의 강 남상규

작사:손석우 작곡:원이부 눈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 강 지금도 흘러가는 가슴 속의 강 아~아~ 아~아~ 어느덧 세월의 강도 흘러 진달래 곱게 피던 봄날에 이 손을 잡던 그 사람 갈대가 흐느끼는 가을밤에 울리고 떠나가더니 눈 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 강 산을 끼고 꾸불꾸불 고향의 강 달빛아래 출렁출렁 가슴속의 강 아~아 아~아 어느덧 세월의 강도 흘러 진달래 곱...

새끼 손가락 정종숙

지난 날 너와 내가 잔디밭에 앉아서 할말을 대신하던 하얀 새끼 손가락 풀잎에 물들던 우리들의 이야기가 손가락 마디마다 남아있는것 같아 마음의 꿈을 심던 그실절이 생각나면 가만히 만져보는 하얀 새끼손가락

그대 모습은 장미 민해경

장미꽃 한송이 그대의 옷깃에 꽂아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 부셔 똑바로 쳐다볼 수 없어 장미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롭게해 아쉬움만 주고 뒤돌아서서 나를 다시 유혹해 오늘도 그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너를 향한 마음 이승환

너를 향한 마음은 언제나 변함없어 이제는 모든 것이 달라졌다 하여도 언젠가는 한번쯤 너를 기억할 거야 초라한 모습만 남게 되겠지 한번쯤 우연히 만날 것도 같은데 닮은 사람 하나 보지 못했어 영화 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일까 저 골목을 돌면 만나지려나 언제라도 내게 돌아오기를 바보처럼 기다리는 어리석은 나의 모습을 그댄 짐작조차 할 순 없겠지 하지만 그댄 언젠가...

향수 박인수,이동원

정지용 작시 김희갑 작곡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음 질화로 재가 식어지면 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조름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개를 돗아고이시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선 자라난 내 마음(내 마음) 파란 하늘...

유년시절의 기행 아낌없이 주는 나무

어제는 하늘을 나는 아름다운 꿈을 꾸었지 오랜만에 유년시절의 나를 발견했지 저물 무렵 빈 운동장에 커다란 나무아래서 운동화에 채이는 비를 보며 그애와 웃곤했지 *내가 떠나려는 것인지 주위가 변해가는 것인지 횡한 나의 두눈은 기억속의 너를 찾네 손때묻은 가방과 어색한 표정의 사진들은 무뎌진 나의 가슴에 숨은 기억을 깨우네 정든 학교를 떠나고 까만 교복을 입던...

If ~もしもあの時, あの場所で~ / If ~Moshimo Ano Toki, Ano Bashyode~ (If ~만약 그 때, 그 곳에서~) Ruppina

滑り出す電車の窓 いまも キミを 探している 스쳐가는 전철의 창문. 지금도 널 찾고 있어. (스베리다스 덴샤노 마도 이마모 키미오 사가시테이루) 近頃見かけないけど どこで どうしてるかな? 요즘 안 보이는데,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걸까? (치카고로 미카케나이케도 도코데 도오시테루카나) 素顔のキミは知らないけど 理由なんていらないよ 맨 얼굴의 너는 모르지만, 이유 같은...

해바라기 조용필

작사:이건우 작곡:조용필 1.해가 뜨면 내 마음엔 또 피어나는 외로운 해바라기 바람부는 언덕에서 그 어느누가 내 곁에 머무려나 기다리다 지쳐버린 내 해바라기 고개를 떨구지도 못하고 하늘에 고운 꿈 새겨 조각난 추억들을 모아서 그리운 모습을 그려 가슴아픈 영혼의 눈빛 버리지도 못하는 기대 그렇게도 아쉬워하면서 2.해가 지면 누군가를 또 기다리는 고독한 해바라...

어둠은 걷히고 이선희

어둠은 걷히고 바람이 부누나 이내 가슴에 검푸른 파도치듯 슬픔이 춤을 춘다 찬비가 오누나 이내 두 뺨에 소리없이 내려앉은 아침 이슬처럼 창밖은 어두움 고요만 흐르고 이 깊은 침묵은 무엇을 말하는가 어둠은 걷히고 태양은 뜨는거야 어둠은 걷히고 태양은 뜨는거야 과거는 오지 않고 추억만 남는거야 아련히 떠오르는 님의 님의 모습만 창밖은 어두움 고요만 흐르고 이 ...

아지랭이 배일호

사랑을 손내밀어 잡을수 있다면 지금 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그리움만 내게두고 간 사람아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눈물같은 내사랑아 보일듯이 잡힐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깊어가는밤 별빛 잠든밤 한숨같은 내사랑아 사랑이 소리치면 대답해주는 다정한 메아리라면 지금이라도 가슴을 열어 멀리 멀리 소리치고 싶다 아지랭이 ...

학창시절 이현석

학창시절-이현석 무거운 가방을 어깨에 둘러메고 피곤한 눈으로 등교하면 수업은 왜 그렇게 많이 있는지 든든한 아침을 먹고온지 몇시간 지나지 않았는데 왜 그렇게 뱃속이 허전해 지는 걸까 가끔은 무거운 눈을 참기가 힘들어 나도 몰래 꿈속으로가 무서운 선생님의 꾸중으로 힘든 하루 보냈지 그래 그때는 몰랐었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학창시절을...

우리 처음 만난 날 김현식

우리 처음 만난 날 사랑할 줄 몰랐지 그냥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사람인줄만 알았지 우리 처음 만난 날 이별이란 몰랐지 그냥 그렇게 아름답게만 사랑할 줄 알았지 어디에서 찾을까 영원할 수 있는 사랑을 어디에서 찾을까 그 뜨거운 마음을 생각할 수 있다면 다시 찾을 수 있다면, 영원히... 기억할 수 있다면 다시 느낄 수 있다면, 영원히 간직하고 파 우리 처음 ...

even now Barry Manilow

Even Now Even Now when there's someone else who cares when there's someone home who's waiting just for me even now I think about you as I'm climbing up the stairs and I wonder what to do so she don't ...

가위바위보 김진표

가위바위보 내가 어렸을땐 세상을 몰랐을적 그저 아무생각 없었을 적 나는 행복이 무너지 슬픔이 뭔지 알지도 못하면서 나는 그래도 행복했지 주위에 모든 사람들은 나를 사랑하네 사랑스럽네 눈위에 모든 사물들이 너무 예쁘네 그리고 아름답네 뛰어놓고 해맑게 웃어 보이고 사랑받고 귀여움 독차지하고 사람들이 너무 잘해주고 다람쥐가 궁금하고 바람개비 하나 더 만들어보고 ...

Every Now And Then Garth Brooks

I walked down to the park last night Warm breeze stirring up a soft moonlight And my mind started drifting to way back when Yes I do think about you every now and then The other day I saw a car like y...

The Girl From Ipanema Stan Getz&Joao Gilberto

The Girl From Ipanema Olha que coisa mas linda mas cheia De graca e ela menina que vem E que passa num doce balanco a caminho do mar Moca do corpo dourado do sol de Ipanema O seu balancado e mais que ...

뒤돌아 보다 노리플라이

난 오래전 내 꿈처럼 조용한 방안에 깊숙히 숨겨놓은 책더미에 홀로앉아 눈을 감아 긴 여행의 끝 저편에 우리들의 꿈과 늘 함께였던 길 그 길위에 홀로앉아 그 날을 기다리네 지난 마음 한 켠에 넌 가끔씩 웃음짓네 내게 그게 사랑이었건 조금은 쓸쓸한 옛 이야기 긴 하루하루 지나고 눈물을 감추며 웃음속에 너를 보낸 날들 그리움에 아침을 맞이하네 지난 마음 한 켠에...

곰인형 레모네이드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노란 나비 흰 나비 춤을 추며 오너라 나는 나이가 들수록 뭔가 잃은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곰인형 왜 버리게 되었지? 너의 사랑 안에서 나는 살고 싶어 나를 위로 해주던 인형을 찾고 싶어 너를 끌어안고서 잠이 들고 싶어 꿈나라 속으로 다시 가고 싶었어 내가 버린 곰인형 멀어져간 친구들 나의 망가진 비행기 잊어버린 동요들 ice...

Goodbye To Romance M.C. The Max

뜨거운 눈물 꼭 잡은 두 손 이별하는 연인들처럼 짧은 입맞춤 안녕하며 남자답게 널 보낸다 서로 웃으며 헤어지는게 제일 멋진 이별이겠지 늘 버릇처럼 말했던 널 위해서 웃어보일게 Long good bye 부드러운 입술도 작은 어깨도 함께햇던 거리도 참 좋았잖아 내 가슴이 그 추억으로 가득한데 넌 오늘도 태양처럼 내 가슴에 뜬다 언젠간 저 달처럼 지는 날 오겠지...

머릿속을 임주연

머릿속을 헤집어보니 생각보다 희미하더라 마음속을 들여다보니 생각보다 쓸쓸하더라 숨막히던 슬픔도 간지럽던 기쁨도 두 눈을 적시지만 세월지나 훨훨 떠나네 이상할 것도 없지 또 그냥 가는 거지 단지 스쳐 보낸 꽃 향기처럼 아련히 안녕인 거지 혹시 다시 돌아가도 지난날 추억이지 그래 그렇게 내가 가는 길을 걸어갈래 사는 동안 수많은 순간들 잡아둘 테지만 모래처럼 ...

사랑의테마 테레사의연인주제곡

날으는 새보고 웃었더니 누나는 날더러 바보래요 강둑을 거닐며 울었더니 누나는 날더러 바보래요 누나가 귀엽다 울었더니 친구는 날더러 바보래요 누나가 그립다 울었더니 친구는 날더러 바보래요 노을에 종소리 들려오고 바위에 새겨진 글을 보면 나는 왜 자꾸만 슬퍼질까 가눌수 없는 이내마음. 나무를 보면 생각나고 뒤돌아보면 웃음나고 바다를 보면 울음나고 노래를 부르면...

적막한 식욕 (시인: 박목월) 황원

♣ 적막(寂寞)한 식욕(食慾) - 박 목월 시 모밀묵이 먹고 싶다. 그 싱겁고 구수하고 못나고 소박하게 점잖은 촌 잔칫날 팔모상에 올라 새 사둔을 대접하는 것. 그것은 저믄 봄날 해질 무렵에 허전한 마음이 마음을 달래는 쓸쓸한 식욕이 꿈꾸는 음식(飮食). 또한 인생의 참 뜻을 짐작한 자의 너그럽고 넉넉한 눈물이 갈구(渴求)하는 쓸쓸한 식성 아버지와 아들이 ...

Heel Even Gerard Joling

<< Heel Even >> --- Gerard Joling Alleen nog maar je naam vergeten M'n ogen dicht en niets meer weten M'n handen hou ik voor m'n oren Om niet opnieuw jouw stem te horen Ik wil niet weten waar je bent ...

과거는 흘러갔다 배성

1.즐거웠던 그날이 올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의 내 심정을 전해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2.잃어버린 그 님을 찾을 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 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 다한 사연들을 전해 보련만 아쉬워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향수 김동규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참마 꿈엔들 잊힐 리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조름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개를 돋아 고이시는 곳, 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

신고산타령 (자진모리) 함경도 민요

신고산이 우루 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잠못드는 큰 애기는 반 못짐만 싼 다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에 사 랑 아 삼수갑산 머루 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질거나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에 사 랑 아 가을 바람 소슬하니 낙옆이 우수수지고요 풀벌레는 울고 울어 이내 심사를 달래네 어랑 어랑 어허야 어야 디야 ...

서글픈 습관 정경화

서글픈 습관 작사 윤종신&이근호 작곡 윤종신 편곡 박용준 다 잊어가는데 모두 지워지려 해 이젠 그런대로 살아갈만 하겠어요 돌아보기만 해도 가슴 메어지는 게 내가 보냈던 힘겨웠던 시간 괴로운 세월에 이젠 정이 든 건지 아직 남아 있는 그리움의 흔적들이 마냥 밉진 않아요 그저 애처로울 뿐 서글픈 추억뿐인 나 내 가슴에 그대 지우고 나면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