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くまで ?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いた
(토오쿠마데 아루이테미타 나니모모타즈니 아루이타)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物
(키미니앗타 아노히노코토와 이마데모 다카라모노)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夕やけで?した?顔 見られたくなかった
(유우아케테가쿠시타 요코가오 미라레타쿠나카-타)
저녁이 될 때까지 감추고 있던 옆얼굴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ちっぽけで ポツリ?なんて らしくなくて その手をそっと離した)
치-포케터 포츠리 나미단테 라시쿠나카테 소노데오소-토하나시타
초라해서 눈믈을 흘리는 것은 답지 않아서 그 손을 살짝 놓았어.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사요나랏테 이에타라킷토)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못토칸탄니 와스레라레타노)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時には
(모시마타이츠카 아에로토키니와)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아리가토-테 이에로요우니)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たらきっと
(이츠모노요우니 이에타라킷토)
언제나처럼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笑えたのかな
(못토칸탄니 와라에타노카나)
조금 더 쉽게 웃을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ときには
(모시마타이츠카 아에로토키니와)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때에는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るように
(이츠모노요우니 이에로요우니)
언제나 그랬듯 말할 수 있도록
忘れないで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와스레나이텟테 이에타라킷토)
잊지 말아줘요 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どんなことも 信じられたの?
(돈나코토모 신지라레타노)
어떤 일이라도 믿게 될 수 있었을까?
ほんの少し ?くなりたい
(혼노스코시 츠요쿠나리타이)
그냥 조금만 더 강해지고 싶어
もつとすなおに なれるように
(못토스나오니 나레루요우니)
조금 더 순수해질 수 있도록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사요나랏테 이에타타킷토)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못토칸탄니 와스레라레타노)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時には
(모시마타이츠카 아에로토키니와)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아리가토-테 이에로요우니)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遠くまで ?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いた
(토오쿠마데 아루이떼미타 나니모모타즈니 아루이타)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物
(키미니앗타 아노히노코토와 이마데모 다카라모노)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遠くまで ?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いた
(토오쿠마데 아루이테미타 나니모모타즈니 아루이타)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物
(키미니앗타 아노히노코토와 이마데모 다카라모노)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夕やけで?した?顔 見られたくなかった
(유우아케테가쿠시타 요코가오 미라레타쿠나카-타)
저녁이 될 때까지 감추고 있던 옆얼굴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ちっぽけで ポツリ?なんて らしくなくて その手をそっと離した)
치-포케터 포츠리 나미단테 라시쿠나카테 소노데오소-토하나시타
초라해서 눈믈을 흘리는 것은 답지 않아서 그 손을 살짝 놓았어.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사요나랏테 이에타라킷토)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못토칸탄니 와스레라레타노)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時には
(모시마타이츠카 아에로토키니와)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아리가토-테 이에로요우니)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たらきっと
(이츠모노요우니 이에타라킷토)
언제나처럼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笑えたのかな
(못토칸탄니 와라에타노카나)
조금 더 쉽게 웃을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ときには
(모시마타이츠카 아에로토키니와)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때에는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るように
(이츠모노요우니 이에로요우니)
언제나 그랬듯 말할 수 있도록
忘れないで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와스레나이텟테 이에타라킷토)
잊지 말아줘요 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どんなことも 信じられたの?
(돈나코토모 신지라레타노)
어떤 일이라도 믿게 될 수 있었을까?
ほんの少し ?くなりたい
(혼노스코시 츠요쿠나리타이)
그냥 조금만 더 강해지고 싶어
もつとすなおに なれるように
(못토스나오니 나레루요우니)
조금 더 순수해질 수 있도록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사요나랏테 이에타타킷토)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못토칸탄니 와스레라레타노)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時には
(모시마타이츠카 아에로토키니와)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아리가토-테 이에로요우니)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遠くまで ?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いた
(토오쿠마데 아루이떼미타 나니모모타즈니 아루이타)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物
(키미니앗타 아노히노코토와 이마데모 다카라모노)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遠くまで ?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いた
(토오쿠마데 아루이테미타 나니모모타즈니 아루이타)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物
(키미니앗타 아노히노코토와 이마데모 다카라모노)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
夕やけで?した?顔 見られたくなかった
(유우아케테가쿠시타 요코가오 미라레타쿠나카-타)
저녁이 될 때까지 감추고 있던 옆얼굴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ちっぽけで ポツリ?なんて らしくなくて その手をそっと離した)
치-포케터 포츠리 나미단테 라시쿠나카테 소노데오소-토하나시타
초라해서 눈믈을 흘리는 것은 답지 않아서 그 손을 살짝 놓았어.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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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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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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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たらき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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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っとカンタンに 笑えた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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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쉽게 웃을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ときに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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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때에는
いつものように 言えるように
(이츠모노요우니 이에로요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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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れないで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와스레나이텟테 이에타라킷토)
잊지 말아줘요 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どんなことも 信じられたの?
(돈나코토모 신지라레타노)
어떤 일이라도 믿게 될 수 있었을까?
ほんの少し ?くなりたい
(혼노스코시 츠요쿠나리타이)
그냥 조금만 더 강해지고 싶어
もつとすなおに なれるように
(못토스나오니 나레루요우니)
조금 더 순수해질 수 있도록
さよならって 言えたらきっと
(사요나랏테 이에타타킷토)
안녕이라고 꼭 말할 수 있었으면,
(もっとカンタンに 忘れられたの?)
못토칸탄니 와스레라레타노)
조금더 쉽게 잊혀질 수 있었을까?
もしまたいつか ?える時には
(모시마타이츠카 아에로토키니와)
만약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때가 되면
ありがとって 言えるように
(아리가토-테 이에로요우니)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遠くまで ?いてみた 何ももたずに ?いた
(토오쿠마데 아루이떼미타 나니모모타즈니 아루이타)
멀리 걸어보았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걸었다.
君に?った あの日のことは 今でも ?物
(키미니앗타 아노히노코토와 이마데모 다카라모노)
너를 만났던 그날은 지금도 소중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