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ox 앨범 : starbox
작사 : starbox
작곡 : starbox
편곡 : starbox
마루 끝 처마 밑에 앉아
햇살처럼 웃던 그 시절
어머니 손에 삶아주신
노오란 옥수수 한줄기
아지랑이 피던 그 여름
동무들과 맨발로 뛰던 날
입가엔 단내가 맴돌고
마음은 하늘을 날았죠
옥수수 향기 속에
숨겨둔 내 어린 날의 꿈
시간은 멀어도
그때 그 맛은 선명해요
돌아갈 순 없어도
가슴에 피는 노란 기억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지게 진 아버지 모습
황혼녘 들판을 적시고
장독대 옆에 피던 웃음
그리움 되어 머무네요
자전거 바퀴 소리 따라
저녁놀에 물든 골목길
살며시 꺼내 본 추억은
옥수수처럼 따스하죠
옥수수 향기 속에
숨겨둔 내 어린 날의 꿈
시간은 멀어도
그때 그 맛은 선명해요
돌아갈 순 없어도
가슴에 피는 노란 기억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마루 끝 처마 밑에 앉아
햇살처럼 웃던 그 시절
어머니 손에 삶아주신
노오란 옥수수 한줄기
아지랑이 피던 그 여름
동무들과 맨발로 뛰던 날
입가엔 단내가 맴돌고
마음은 하늘을 날았죠
옥수수 향기 속에
숨겨둔 내 어린 날의 꿈
시간은 멀어도
그때 그 맛은 선명해요
돌아갈 순 없어도
가슴에 피는 노란 기억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지게 진 아버지 모습
황혼녘 들판을 적시고
장독대 옆에 피던 웃음
그리움 되어 머무네요
자전거 바퀴 소리 따라
저녁놀에 물든 골목길
살며시 꺼내 본 추억은
옥수수처럼 따스하죠
옥수수 향기 속에
숨겨둔 내 어린 날의 꿈
시간은 멀어도
그때 그 맛은 선명해요
돌아갈 순 없어도
가슴에 피는 노란 기억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마루 끝 처마 밑에 앉아
햇살처럼 웃던 그 시절
어머니 손에 삶아주신
노오란 옥수수 한줄기
아지랑이 피던 그 여름
동무들과 맨발로 뛰던 날
입가엔 단내가 맴돌고
마음은 하늘을 날았죠
옥수수 향기 속에
숨겨둔 내 어린 날의 꿈
시간은 멀어도
그때 그 맛은 선명해요
돌아갈 순 없어도
가슴에 피는 노란 기억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지게 진 아버지 모습
황혼녘 들판을 적시고
장독대 옆에 피던 웃음
그리움 되어 머무네요
자전거 바퀴 소리 따라
저녁놀에 물든 골목길
살며시 꺼내 본 추억은
옥수수처럼 따스하죠
옥수수 향기 속에
숨겨둔 내 어린 날의 꿈
시간은 멀어도
그때 그 맛은 선명해요
돌아갈 순 없어도
가슴에 피는 노란 기억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
내 마음 밭엔
지금도 옥수수가 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