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SN 앨범 : 그날을 잊지 않소
작사 : MC SN
작곡 : MC SN
편곡 : MC SN
왜색 감성? 미친 참말로
그거 입은 순간, 역사를 파는것이오
붉은 줄기? 해 무늬?
그건 해가 아니라 피의 선이오
니들, 나치 문양은 민감하면서
욱일기엔 왜 벙어리 되는 거요?
패션이랬소? 디자인 좋다?
그 줄 따라 수천이 짓밟혔다오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게임에 슬쩍, 만화에 살짝
올림픽 무대 위에도 번쩍
몰랐다? 그건 핑계
모르면 입지 말고, 알고도 했음 뻔뻔한 거요
일장기보다 더 교활한
그 줄무늬 하나에 몇천의 피가
묻혀 있는지 아오?
이 상놈, 다 알진 못해도 잊진 않소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무늬로 미화 말고
그 뜻부터 따지오
그 무늬 안에 든 건
해가 아니라 칼날이오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왜색 감성? 미친 참말로
그거 입은 순간, 역사를 파는것이오
붉은 줄기? 해 무늬?
그건 해가 아니라 피의 선이오
니들, 나치 문양은 민감하면서
욱일기엔 왜 벙어리 되는 거요?
패션이랬소? 디자인 좋다?
그 줄 따라 수천이 짓밟혔다오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게임에 슬쩍, 만화에 살짝
올림픽 무대 위에도 번쩍
몰랐다? 그건 핑계
모르면 입지 말고, 알고도 했음 뻔뻔한 거요
일장기보다 더 교활한
그 줄무늬 하나에 몇천의 피가
묻혀 있는지 아오?
이 상놈, 다 알진 못해도 잊진 않소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무늬로 미화 말고
그 뜻부터 따지오
그 무늬 안에 든 건
해가 아니라 칼날이오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왜색 감성? 미친 참말로
그거 입은 순간, 역사를 파는것이오
붉은 줄기? 해 무늬?
그건 해가 아니라 피의 선이오
니들, 나치 문양은 민감하면서
욱일기엔 왜 벙어리 되는 거요?
패션이랬소? 디자인 좋다?
그 줄 따라 수천이 짓밟혔다오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게임에 슬쩍, 만화에 살짝
올림픽 무대 위에도 번쩍
몰랐다? 그건 핑계
모르면 입지 말고, 알고도 했음 뻔뻔한 거요
일장기보다 더 교활한
그 줄무늬 하나에 몇천의 피가
묻혀 있는지 아오?
이 상놈, 다 알진 못해도 잊진 않소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
무늬로 미화 말고
그 뜻부터 따지오
그 무늬 안에 든 건
해가 아니라 칼날이오
그 무늬, 멋 아니오
핏자국이 아직 마르지 않았소
그 깃발 흔들 때마다
이 상놈 속이 뒤집히오
그 무늬, 잊지 마오
그건 전범이 깔아놓은 깃발이오
웃으며 입을 게 아니라
불태워야 할 상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