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흐름숲
Before Move78
앨범 : 이 별 안에서
작사 : 윤인중
작곡 : 윤인중
바람이 멍, 나무가 멍,
숲이 한 번 웃고 시작해.
잎사귀는 물결이고
발자국은 작은 물고기야.
나무 뿌리의 맥박 속에서
나는 네 이름을 재배해.
멍멍숲, 나를 적셔 줘
웃음이 흘러 강이 되면
우린 헤엄치지 않아도
노래로 서로를 건너가.
바람이 멍, 나무가 멍,
숲이 한 번 웃고 시작해.
잎사귀는 물결이고
발자국은 작은 물고기야.
나무 뿌리의 맥박 속에서
나는 네 이름을 재배해.
멍멍숲, 나를 적셔 줘
웃음이 흘러 강이 되면
우린 헤엄치지 않아도
노래로 서로를 건너가.
바람이 멍, 나무가 멍,
숲이 한 번 웃고 시작해.
잎사귀는 물결이고
발자국은 작은 물고기야.
나무 뿌리의 맥박 속에서
나는 네 이름을 재배해.
멍멍숲, 나를 적셔 줘
웃음이 흘러 강이 되면
우린 헤엄치지 않아도
노래로 서로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