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One 앨범 : SoonOne 앨범 0710
작사 : SoonOne
작곡 : SoonOne
연못 위로부터 꼿꼿하게 떠올라
덩실거리는 꽃봉오리를 살며시 내밀며
두 손 모아 합장하고 있는 너의 모습에
보는 사람마다 옷깃을 여미게 하네
모진 세상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도
네 몸에는 조금도 더러움을 묻히지 않아
백팔번뇌를 걷어내며 곧게 뻗어 나와
참으로 맑고도 깨끗하게 자랐구려
험한 세상 흙탕물 속에서 피어나도
네 마음은 조금도 지나침에 물들지 않아
인과응보를 꿰뚫으며 곧게 자라 나와
참으로 곱고도 아름답게 피었구려
낮에는 넓고 커다랗게 잎을 벌려서
세속에 찌든 중생을 감싸고 있네
밤이 되면 밝고 따뜻하게 등으로 변해
속세를 헤매는 중생을 비추고 있네
아무리 세상이 어지러워도 개의치 않고
너는 열매 뿌리 잎 향 마다하지 않으며
온몸을 내동댕이쳐 중생을 구하면서
가없이 극락정토를 꿈꾸고 있구나
연못 위로부터 꼿꼿하게 떠올라
덩실거리는 꽃봉오리를 살며시 내밀며
두 손 모아 합장하고 있는 너의 모습에
보는 사람마다 옷깃을 여미게 하네
모진 세상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도
네 몸에는 조금도 더러움을 묻히지 않아
백팔번뇌를 걷어내며 곧게 뻗어 나와
참으로 맑고도 깨끗하게 자랐구려
험한 세상 흙탕물 속에서 피어나도
네 마음은 조금도 지나침에 물들지 않아
인과응보를 꿰뚫으며 곧게 자라 나와
참으로 곱고도 아름답게 피었구려
낮에는 넓고 커다랗게 잎을 벌려서
세속에 찌든 중생을 감싸고 있네
밤이 되면 밝고 따뜻하게 등으로 변해
속세를 헤매는 중생을 비추고 있네
아무리 세상이 어지러워도 개의치 않고
너는 열매 뿌리 잎 향 마다하지 않으며
온몸을 내동댕이쳐 중생을 구하면서
가없이 극락정토를 꿈꾸고 있구나
연못 위로부터 꼿꼿하게 떠올라
덩실거리는 꽃봉오리를 살며시 내밀며
두 손 모아 합장하고 있는 너의 모습에
보는 사람마다 옷깃을 여미게 하네
모진 세상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도
네 몸에는 조금도 더러움을 묻히지 않아
백팔번뇌를 걷어내며 곧게 뻗어 나와
참으로 맑고도 깨끗하게 자랐구려
험한 세상 흙탕물 속에서 피어나도
네 마음은 조금도 지나침에 물들지 않아
인과응보를 꿰뚫으며 곧게 자라 나와
참으로 곱고도 아름답게 피었구려
낮에는 넓고 커다랗게 잎을 벌려서
세속에 찌든 중생을 감싸고 있네
밤이 되면 밝고 따뜻하게 등으로 변해
속세를 헤매는 중생을 비추고 있네
아무리 세상이 어지러워도 개의치 않고
너는 열매 뿌리 잎 향 마다하지 않으며
온몸을 내동댕이쳐 중생을 구하면서
가없이 극락정토를 꿈꾸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