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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SoonOne

연못 위로부터 꼿꼿하게 떠올라 덩실거리는 꽃봉오리를 살며시 내밀며 두 손 모아 합장하고 있는 너의 모습에 보는 사람마다 옷깃을 여미게 하네 모진 세상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도 네 몸에는 조금도 더러움을 묻히지 않아 백팔번뇌를 걷어내며 곧게 뻗어 나와 참으로 맑고도 깨끗하게 자랐구려 험한 세상 흙탕물 속에서 피어나도 네 마음은 조금도 지나침에 물들지 않아 인과...

연화 방주연

1.한없이 보고싶고 한없이 그리워도 가슴깊이 새겨진 사연때문에 바람이 잠들 날은 하루도 없구나 창포물 받아놓고 기다린 오랜 세월 두견새 울 때마다 치마폭을 적시네 2.뜬구름 바람따라 흘러만 가는데 오늘은 오시려나 선혜옹주님 그 소식 기다리다 잠들은 연화야 기나긴 세월을 강물에 띄워 놓고 산울림 칠 때마다 옷고름만 적시네

연화 나훈아

나훈아-연화 1절~~~○ 한없이 보고싶고 한없이 그리워도 가슴깊이 새겨진 사연때문에 바람이 잠들 날은 하루도 없구나 창포물 받아놓고 기다린 오랜 세월 두견새 울 때마다 치마폭을 적시네~@ 2절~~~○ 뜬구름 바람따라 흘러만 가는데 오늘은 오시려나 선혜옹주님 그 소식 기다리다 잠들은 연화야 기나긴 세월을

연화 Various Artists

한없이 보고싶고 한없이 그리워도 가슴깊이 새겨진 사연 때문에 바람이 잠들날은 하루도 없구나 창포물 받아놓고 기다린 오랜 세월 두견새 울때마다 치마폭을 적시네 뜬구름 바람따라 흘러만 가는데 오늘은 오시려나 선혜옹주님 그소식 기다리다 잠들은 연화야 기나긴 세월을 강물에 띄워놓고 산울림 칠때마다 옷고름만 적시네

연화 여여(如如) 가야금병창단

행화는 풍랑을 쫓고 명월은 해문에 잠겼도다 영좌도 울고 사공도 울고 접근화장이 모두 운다 우리가 어찌 이리한단 말이냐 닻감어라 그만하자 닻을 감어라 (어기야 어야 어기여어 어기야 어야 어야 어야) 어기야 어야 어기(어기여어) 어기야 어야 어야 어야 우후청강 좋은 흥을 묻노라(아) 저 백구야 홍요월색이 어늬 곳고 일강세우 노평생에 너는 어찌(우) 한가 허더냐...

연화 비비에이

Beneath the moonlight on the flowing river 흐르지 못한 내 한숨이 스민다 말라가는 꽃잎 끝에 남은 빛이 그 끝에 닿을 듯 머무는 내 마음은 깊어가는 밤 안개 속에 흩어진 나의 길이 머물러 어찌 지우리, 어찌 삼키리 내 가슴을 저미는 님의 이름을 가슴 깊은 곳에 이는 물결은 바람에 흩어진 별빛이라 서린 눈물 끝에 피어난 연꽃...

연화 노아코스트 (Noa Coast)

홀로 선 세상에 아주 깊어진 어둠이 늘 두 눈을 가리며 나의 주위를 맴돌아 멀리서 보이는 작고 어렴풋한 무언가 나를 비춰주네 멀리 꿈에서 날 반겨줘 난 이제 끝나지 않는 이야길 향해서 나아갈거야 많지 않던 바램 속에 솟아라 단 하나의 불꽃이 그대로 나를 지켜줘 아무렇지 않은 듯이 피어라 날아가는 바람의 꽃잎처럼 흐르며 지나가기를 분명한 답이 없이 떠돌기만 ...

연화 하음

열흘 붉은 꽃은 없다는데 자기야 넌 열 해 동안 붉네 참 신기하지 피어나는 다홍빛 꽃망울 네 입술 네가 쓰는 책이 나는 미워 그 고운 향기를 나만 알고파 나에게만 들리도록 작은 소리로 속삭여줘 그럼 나는 너에게 고갤 돌려서 나의 키스를 줄게 나의 키스를 줄게 나를 바라볼 때 네 머릿속엔 어떤 말들이 떠다닐까? 음, 그땐 비가 자주 내렸지 꽤나 오래전 얘기구...

연화 (연화 X 송민곤) 송민곤

그대 앞에 설 때면 시간이 멈추고 세상이 멈춘듯 했죠 어둠 속의 나를 웃게해준 한사람 햇살처럼 내게 다가온 그대 따스한 그대의 미소뒤에 감춰진 미처 알지못했던 그대의 아픈기억을 눈물로 얼룩진 그대의 시간들을 알지못한 내잘못인거죠 한걸음 내가 다가가면 그댄 두걸음 더 멀어지겠죠 깨고 나면 사라지는 꿈처럼 지나간계절처럼 그리움만 내게 남겠죠 지우고 지워도 눈물...

행복한 나였어 연화

[연화 - 행복한 나였어] 행복한 나였어 우리 사는 동안에 우리의 사랑 간직할 수 있으니 니가 없는 세상은 나의 삶이 끝나가도 괜찮아 니가 내겐 전부이니까.. 그리워하면 그곳엔 언제나 날 찾는 사랑이 찾아오는것 같아..

상사병 연화

한눈만 팔고 있어요 한쪽가슴 멍이드는 내 마음을 아나요 한줄기 빛이 되어 나를왜 콕 찔렀나요 콕 그댈보면 아슬 아슬 해 옷깃만 스쳐도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어쩌나 내가 왜 이래 짠짜라 짜라 자라라자 날보고 웃어줘요 방긋방긋 미소지어 줘 미치도록 사랑 한다고 내겐 너 하나뿐 이라고 그한마디 내게 속삭 여줘 한눈만 팔고 있어요 한쪽가슴 멍이드는 내 마음을 아나...

Mourning Sun 연화

내 모든 날들에 거기 너를 비추어 따스히 품으며 내게 속삭였었지 시간은 가까이 나를 이끌어 너와의 날들에 기뻐할 뿐이지 그 순간에 나의 모든 걸 묻었어 그 하늘에 이젠 모든 걸 버리려 햇살은 비추어 너와의 일들에 잊을 수 없다며 내게 손짓했었지 어느 날 말없이 넌 나를 보듬어 네 있을 자리에 나를 반겨주겠지 내 마음엔 이젠 함께한 마음뿐 기다림에 지나온 모...

날 지워줘 연화

지친 몸을 이끌어 거리를 나섰지 내 스쳐간 꿈을 위해 이젠 익숙한 체념위로 저기 불빛 속 나를 던졌어 순간 나를 스쳐간 피곤한 일상도 headlight 불빛위로 무의미해진 걸 난 끝없이 나를 말하려 했었지 뭔가 바랜 나의 어느 날 거기 나는 없었지 내 몸을 감싸는 이 무력감 처럼 모든 게 무너져 내가 싫었던 거야 끝없이 흐른 피곤함 위로 나를 가둬버린 나 ...

세월아 너만가거라 연화

아까운 내 청춘이 세월 따라 가는 구나 꽃처럼 고운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는 해는 내일이면 다시 뜨지만 한번간 내 청춘은 올 수가 없네 세월아 내 청춘 두고 너만 가거라 첫사랑 내 님을 만나기 전에 너를 따라 갈 수 없단다 세월아 너만 가거라 아까운 내 청춘이 세월 따라 가는 구나 꽃처럼 고운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는 해는 내일이면 다시 뜨지만 한번간 내 청춘...

순정 연화

포근한 햇살처럼 설레임 안고 나에게 다가온 그대 다시는 이런 사랑 원하지 않았지만 밀어낼수 만은 없었다 순정을 안고 무서운 파도처럼 다가온 이 사랑에 이별을 먼저 예감하게될 사랑인 줄 알면서 사랑을 받아버린 나 이제는 이별따윈 두렵지가 않아 그 누가 뭐라해도 어디든지 나는 갈수 있어 당신과 나 함께라면 순정을 안고 무서운 파도처럼 다가온 이 사랑에 이별을 ...

물망초 (MR) 연화

그ㅡ대ㅡ여ㅡ 나를ㅡ 잊ㅡ지ㅡ 말ㅡ아요ㅡ 내ㅡ가 그대ㅡ 잊ㅡ을ㅡ 때ㅡ 까지ㅡ 그대 눈ㅡ물 바ㅡ라ㅡ볼ㅡ때면ㅡ 그대ㅡ보다ㅡ 내ㅡ가 더ㅡ 아프ㅡ잖아ㅡ 그ㅡ대 뒷ㅡ모습ㅡ 내ㅡ겐 ㅡ외ㅡ로움ㅡ 내ㅡ가ㅡ슴에ㅡ 눈ㅡ물ㅡ 만ㅡㅡ들ㅡ고ㅡ 나를 잡는 그리ㅡ움ㅡ하나ㅡ 그대 가ㅡ슴에ㅡ 아직ㅡ 살아있나ㅡㅡ요ㅡㅡㅡ))) 오ㅡ늘 가고 ㅡ내일이 ㅡㅡ와ㅡ도ㅡ 나를ㅡ 두ㅡ고ㅡ 떠ㅡ난 그ㅡ사ㅡ...

((달빛사랑)) 연화

달빛이 비추네 그리운 내사랑아 내맘을 비추네 아-아픈 내사랑아 눈물뿐인 슬픈 이밤에 당신은 떠났고 사랑도 떠났고 달빛만이 나를품었네 사랑이 준게 뭐있나 이별이 준게 뭐있나 가슴아픈 후회뿐인데 어디로가야만하는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변함없는 사랑을찾아 사랑도 세월도 바람타고서 불어오겠지 언젠간 날아와 달빛처럼 나를 품겠지 달빛이 비추네 그리운 내사랑아 내맘을...

미녀아나운서 연화

그래 나를 원망해봐 난 너를 바라보겠어 나의 손에 놓인 너는 귀여울 뿐이지 나의 우아한 날에 너의 삶 따위는 내게 너무나 크게 다가온 너의 선물인걸 더는 나를 부인하지마 너는 그대로일 뿐이야 내 자신을 바꾸고 마음을 가리고 넘치는 힘의 나는 모범을 말해 세상을 말하고 거짓 모습을 보여 나를 세워 나의 우아한 나를 만들었지 나의 빛나는 이력을 보렴 점잖은 표...

&***떠난 사람***& 연화

이대로 우리 헤어지나요 우리 인연 여기까지 인가요 당신밖에 모르는 나는 어찌 살란 말인가요 내가 싫어져서 떠난다는데 보고 싶지 않다는데 매달려도 뿌리치며 떠나는 사람 잡을 수도 없잖아요 미워요 정말 미워요 떠난 당신 너무 미워요 이대로 우리 헤어지나요 우리 인연 여기까지 인가요 당신밖에 모르는 나는 어찌 살란 말인가요 내가 싫어져서 떠난다는데 보고 싶지 않...

너따위쯤이야 연화

내 이런 비천함을 사냥해 넌 내 삶을 비웃어 나를 팔았지 도무지 말은 안 되고 맞지 않아 내게 걸어온 승부라 생각해 난 이제껏 내 맘에 담아온 내 힘과 의지를 모두 모두어 넌 너무 비열해 난 응징을 말해 너의 좌절을 기다려 it doesn`t matter 뭐가 그리 대단해 난 복수를 말해 나의 자유를 기다려 it doesn`t matter 넌 그렇게 많지 ...

연화 생일축하노래 축하사절단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연화의 생일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연화 Happy Birthday 연화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연화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연화의 생일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연화 Happy Birthday 연화 Happy Birthday

기다림 SoonOne

장미 향기, 밤바람을 타고 어스름한 내 창가로 성큼 밀려 들어와 그대 모습만 자꾸 떠오르게 하네 어차피 오늘 밤에도 돌아오진 않겠죠 여태껏 그대 머무는 하늘을 찾다가 홀로 지샌 밤이 얼마였던가 내가 만약 벌이라면 저 구름에 장미 꿀 옮겨 담아 그대의 하늘로 보낼 수 있을 텐데 한참이나 밤바람을 쐬다가 무심히 달무리를 살짝 훔쳐보니 장미 향기, 그대가 되어 ...

석양 바다 SoonOne

저녁놀 붉게 물든 하늘에 유유히 떠도는 저 구름을 이대로 붙잡아 둘 수는 없을까 산봉우리 너머로부터 다가와 애틋하게 펼쳐져 있는 저 구름은 무슨 생각으로 채워졌을까 지금 모습은 지난 가을날 그대로 하늘도 구름도 모두 변함없건만 세월을 되돌아가게 할 수는 없을까 석양 걸쳐진 언덕 길을 거닐며 지난날 하고 싶은 말 못다 했지만 당신을 끝내 잊진 못할 것 같아 ...

축배 SoonOne

겨우내 암울했던 숲속에도 봄 햇살이 내비치어 땅속의 생명들이 환생하려고 꿈틀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이 순간에도 숨 쉬고 생동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게 친구여, 잔을 가득 채우자 자~ 함께 축배를 들어 보자 엄동에 꽤나 매서웠던 바람도 봄비에 한풀 꺾여 봄비를 맞고 걸어도 좀처럼 추위 타지 않음을 느끼면서 우리 모두 오늘도 무사히 잘 지내고 있음을 감...

동토 SoonOne

온 대지 위로 함박눈이 펑펑 내리어 길도 방향도 분간하기가 어렵고 평소 오가던 새들도 자취를 감추어 하늘도 꽁꽁 얼어붙어 있구려 뭇 나무들은 온통 눈꽃으로 뒤덮여 힘겨운 듯 가지를 축 늘어뜨리고 매서운 바람 불어 눈발이 휘날리니 발걸음조차 옮기기도 어렵구려 마음은 벌써 고향 집으로 돌아가 정겨운 해후를 손꼽아 기다리는데 갈 길도 먼 데다 눈보라까지 치니 조...

불청객 SoonOne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많아 오늘도 불청객은 서둘러 길을 잡는다 누구 하나도 반겨 주지를 않는데 무얼 그리도 가야 할 곳이 많은 건지 인생길이란 원래부터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다고 하거늘 무엇이 이리도 길을 재촉하는지 몰라 몹시도 답답하여 불안해 지려 하는데 오늘따라 갈 길이 너무 멀어 보여 먼 산을 쳐다보고는 한숨을 짓는구려 이루지는 못해도 할...

그대의 이름으로 SoonOne

아침에 해 떠서 저녁에 석양으로 저물고 또 하루가 되면 해 뜨고 지는 일이 반복되듯이 내 눈앞엔 어김없이 또 햇살이 펼쳐 지고 있네요 그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잠시나마 그대의 마음을 평정하려고 우두커니 그대의 모습을 비춰보고 있나요 오래전부터 당신이 모아서 간직하고 있던 낙엽을 다시 뿌려놓고 그 위를 걷고 있나요 아니면 비상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불새...

꽃비 내리는 길 SoonOne

바람 불어 나뭇가지를 마구 흔들어 대니 쉴 새 없이 꽃비가 내리고 있구려 길바닥에 흩날리는 꽃잎을 내려 보면서 하염없이 꽃길을 걷고 있다오 어떤 놈은 나뭇가지를 불끈 쥐어 잡고서 아직 꽃망울을 터뜨리지도 않았는데 갖가지 빛깔 꽃잎들이 무수히 내려앉아 꽃송이 채로 드러누운 놈도 있구려 이 고운 꽃길을 끝까지 따라가서 그대의 집 앞에 다다를 수 있다면야 밤새도...

공허 SoonOne

달빛이 물 위를 흠뻑 적신다 해도 텅 빈 내 마음을 메워 주진 못한다네 외로운 인생살이 제법 지내왔지만 아직도 싸늘한 냉기만 잔뜩 고여 있네 술잔 거듭 비우며 흘려보내려 하지만 잇달아 몰려오는 허무를 어찌 떨치랴 Even if the moonlight soaks on the water It cannot fill my empty heart 무심한 저 달빛을 ...

천둥 치는 밤엔 SoonOne

오늘처럼 천둥 치는 밤이면 하늘도 외로운 듯 소리를 지르고 있네요 그런 하늘 아래서 당신도 이 천둥소리를 듣고 있으리라 생각하니 우리를 이렇게 떨어져 지내게 하는 시간이 야속하게 느껴지네요 그저께 힘없고 피곤해 보이던 당신의 눈동자가 아무래도 걱정이 되고 하루 종일 앓아 누워있으리라 생각하니 내 마음이 몹시도 편치 않네요 오늘 밤은 무섭고 지루한 밤이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