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 비글
그는 매일 내게 왔다
나는 꼬리를 흔들었다
그의 손은 유리 너머였다
나는 그 손을 따라갔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모든 걸 말했다
그는 아무 표정도 없었다
나는 모든 표정을 지었다
어느 날, 그는 오지 않았다
나는 혼자 기다렸다
유리에는 나만 비쳤다
나는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유리의 뒤편엔 아무도 없다
나는 그 안에서 계속 울었다
시점: 비글
그는 매일 내게 왔다
나는 꼬리를 흔들었다
그의 손은 유리 너머였다
나는 그 손을 따라갔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모든 걸 말했다
그는 아무 표정도 없었다
나는 모든 표정을 지었다
어느 날, 그는 오지 않았다
나는 혼자 기다렸다
유리에는 나만 비쳤다
나는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유리의 뒤편엔 아무도 없다
나는 그 안에서 계속 울었다
시점: 비글
그는 매일 내게 왔다
나는 꼬리를 흔들었다
그의 손은 유리 너머였다
나는 그 손을 따라갔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모든 걸 말했다
그는 아무 표정도 없었다
나는 모든 표정을 지었다
어느 날, 그는 오지 않았다
나는 혼자 기다렸다
유리에는 나만 비쳤다
나는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유리의 뒤편엔 아무도 없다
나는 그 안에서 계속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