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 앨범 : 시간은 물결처럼 (With the Current)
작사 : 진호현, 정찬희 (MOT)
작곡 : 진호현, 정찬희 (MOT)
편곡 : 진호현, 정찬희 (MOT)
조그맣던 나의 손이
지금은 커져 버렸어
꽃 한 송이 꼭 쥐고
미소 짓던 그 새하얀 손이
풀잎 같던 나의 맘이
지금은 강해져 버렸어
상처투성이의 울먹이던 심장
이제는 아무 느낌 없는 걸
내가 많이 변해가듯
너도 많이 변해간다
매일 저녁 노을 함께 바라보며
변해가는 서로의 손잡고
산들바람 불어오면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고 싶지만
저멀리 날려간다
시간은 물결처럼
유유히 흘러가고
돛단배 탄 우리도
함께 흘러가는데
우우우 시간은 물결처럼
너와 나 반짝이던 꿈들이
고요히 미소 짓네
우우우 꿈결은 강물처럼
저기 또 일렁이는 빛처럼
난 흘러갈 거야
조그맣던 나의 손이
지금은 커져 버렸어
꽃 한 송이 꼭 쥐고
미소 짓던 그 새하얀 손이
산들바람 불어오면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고 싶지만
저멀리 날려간다
시간은 물결처럼
유유히 흘러가고
돛단배 탄 우리도
함께 흘러가는데
우우우 시간은 물결처럼
너와 나 반짝이던 꿈들이
고요히 미소 짓네
우우우 꿈결은 강물처럼
저기 또 일렁이는 빛처럼
난 흘러갈 거야
새파랗던 나뭇잎은
어느새 곱게 물들어
흔들리는 눈동자를
붉게 비추며 떨어지네
조그맣던 나의 손이
지금은 커져 버렸어
꽃 한 송이 꼭 쥐고
미소 짓던 그 새하얀 손이
풀잎 같던 나의 맘이
지금은 강해져 버렸어
상처투성이의 울먹이던 심장
이제는 아무 느낌 없는 걸
내가 많이 변해가듯
너도 많이 변해간다
매일 저녁 노을 함께 바라보며
변해가는 서로의 손잡고
산들바람 불어오면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고 싶지만
저멀리 날려간다
시간은 물결처럼
유유히 흘러가고
돛단배 탄 우리도
함께 흘러가는데
우우우 시간은 물결처럼
너와 나 반짝이던 꿈들이
고요히 미소 짓네
우우우 꿈결은 강물처럼
저기 또 일렁이는 빛처럼
난 흘러갈 거야
조그맣던 나의 손이
지금은 커져 버렸어
꽃 한 송이 꼭 쥐고
미소 짓던 그 새하얀 손이
산들바람 불어오면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고 싶지만
저멀리 날려간다
시간은 물결처럼
유유히 흘러가고
돛단배 탄 우리도
함께 흘러가는데
우우우 시간은 물결처럼
너와 나 반짝이던 꿈들이
고요히 미소 짓네
우우우 꿈결은 강물처럼
저기 또 일렁이는 빛처럼
난 흘러갈 거야
새파랗던 나뭇잎은
어느새 곱게 물들어
흔들리는 눈동자를
붉게 비추며 떨어지네
조그맣던 나의 손이
지금은 커져 버렸어
꽃 한 송이 꼭 쥐고
미소 짓던 그 새하얀 손이
풀잎 같던 나의 맘이
지금은 강해져 버렸어
상처투성이의 울먹이던 심장
이제는 아무 느낌 없는 걸
내가 많이 변해가듯
너도 많이 변해간다
매일 저녁 노을 함께 바라보며
변해가는 서로의 손잡고
산들바람 불어오면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고 싶지만
저멀리 날려간다
시간은 물결처럼
유유히 흘러가고
돛단배 탄 우리도
함께 흘러가는데
우우우 시간은 물결처럼
너와 나 반짝이던 꿈들이
고요히 미소 짓네
우우우 꿈결은 강물처럼
저기 또 일렁이는 빛처럼
난 흘러갈 거야
조그맣던 나의 손이
지금은 커져 버렸어
꽃 한 송이 꼭 쥐고
미소 짓던 그 새하얀 손이
산들바람 불어오면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고 싶지만
저멀리 날려간다
시간은 물결처럼
유유히 흘러가고
돛단배 탄 우리도
함께 흘러가는데
우우우 시간은 물결처럼
너와 나 반짝이던 꿈들이
고요히 미소 짓네
우우우 꿈결은 강물처럼
저기 또 일렁이는 빛처럼
난 흘러갈 거야
새파랗던 나뭇잎은
어느새 곱게 물들어
흔들리는 눈동자를
붉게 비추며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