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조롱 김시윤

흙탕물에 젖어,저새끼 음악 좆같이 못만드네 라는 말 또 쳐들어, 난 조롱당하지 그래 씹새끼들아 맘껏 쳐웃고 떠들어라 지 분수를 모르고 여기가 어디라고 껴들어 이 시발롬들, 니들이 이겼으니까 다 가져가 유능한 새끼들을 보고 성품 따지고 꼭지빠져 연소는 일어났고 눈길엔 늘 불만붙지 흥분은 지혼자, 관심은 이제서야 다 식어지지 돈벌이도 모르는 놈이, 힙합에 대해...

콩쥐어머니(Feat.날돈) 김시윤

우리 어머닌 아직도 콩쥐처럼 살어 동년배 주변에는 은근히 팥쥐들이 많어. 부모한테 받을건 재산이 아니라 나잇값 몇억에 빛이 물려져도 난 그거면 족해 항아리 대신 고려청자에 금을 내는 두꺼비 콩쥐처럼 사셔도 역시 아닌건 아니겠지. 5천원짜리 짜장면에 목숨걸고 먹고살지 팥쥐는 얼굴 몇번 봤으니깐 외상을 달아놓네 인생은 이런거라며 파채무침에 소주한잔 역시 한국인...

My Playground 김시윤

Off we go to the play-ground down we go go do-wn the slide down down down we go down down down we go and then up up we go up a-gain then the thun-der strikes crack crack boom then the light-ning lits ...

중국집 김시윤

밥 먹다 터져버린 눈물. 토닥여준 엄마의 손길 침대에 누워계셨던 아버지 뭔 남자새끼가 쳐 흘려 눈물을. 15년 동안 부부싸움의 연속. 15년 넘게해오신 부모님의 중국집 철 없던 아들 많이 힘드셨겠지 부모 곁을 떠난 부모님의 일자리 철가방을 들고 다니시던 어머니 창피한게 없는대 남들의 눈초리 나한텐 대단하고 자랑스러운 일자리 상담 내용. 선생님도 못마땅한 입...

sleep life's heaven 김시윤

사랑하는 어머니 몇년째 타시는 오토바이 날도 추운대 주름이 쌓이시는걸 보자하니 짠하기만 하지만 아들로서의 마음가짐 삶이란 빛더미에 내가 이겨낼수있을진 어머니 아들 살아가는게 많이 힘듭니다 어린나이에 뭐좀 해볼려고 발버둥치지만 돈은 설레도 쓰기에는 무서운 소비방식 야간에 일하는 자식을 미워하지는 마셔 이 모든게 부모 교육이 잘못됐다는 시선 남이사 신경쓸수록 ...

이름 김시윤

어느새 혼자있는것도 익숙해진 삶 날씨도 고독해진 추운 겨울의 바람 술 한잔의 여유 혀가 아파지는 맛 씁쓰름했던 약도 어느샌가 달아 건조해진 피부 난 필요해 수분. 세월의 풍파를 맞이할때마다 어머니의 이름 집에 들어오면 날 반겨주는 강아지 부를때마다 귀를 열어주네 강아지의 이름 갈수록 폰에는 광고 문자만 더 쌓이는. 볼거없는 인스타는 왜 자꾸만 누르고 재난문...

Hurt 김시윤

하나 둘 씩 떨어지는 미래 하나 둘 씩 생겨만가는 병이 골칫덩어리 외나무에서 만난 왠수 대수롭게 넘기기만 했던 백수 아픈걸 짊어진채 들어온 칼날. 친구야 너는 무엇을 위해 걷는지 다리 한쪽이 날라가도 난 거기에 닿고 말겠어 거긴 꼬이지않겠지 날파리가 난해한가 침때메 더러워진 길거리 침대에 누어서 울기도했지 막걸리 한잔하고 잠에들면 여긴 서울의 밤거리 스무살...

오아시스 편의점 김시윤

오아시스 편의점 엄윤경 작사 / 송택동 작곡 / 김시윤 노래 혹시 우리 학교 옆 오아시스 편의점 아시나요 엄마에게 들었던 소리 잔소리 선생님께 들었던 잔소리 비밀 보따리 풀어서 재잘대는 수다로 바꿔볼까요 편의점은 문방구 다음으로 으뜸가는 어린이들 해방구 1 더하기 1도 신나고 2 더하기 1은 더 신나지요 출석만 해도 잘했다며 상 받는 기분이에요 편의점

눈엣가시 김시윤

보잘것없는 씹 새들 죄다 눈 엣가시 산만하게 혀만 움직여대는 사까시 무릎 끓어 앉어 이게 좆빠진 일자리. 호기심에 치마 한번 들춰보는 아이스 께끼 돈 맛 좀 본 찍새들 싹 다 눈 엣가시 피토해, 늘 속에 빼다 박혀진 가시. 말못해, 시발거 인생은 삭힌 오리알. 정답 빼다박은 문제집을 불로 태워 먹지 꿈도 희망도 안보여, 맨날 배만 고파 쓰러져, 이딴 간혈이...

사랑은 칼로 물베기 김시윤

사랑은 매말라 싹이 트지 않는 사랑. 그들은 인에이블러 사랑은 칼로 물베기 부탁한다는 말이 이명처럼 듣기싫어 심하게 치고 받아 늘 제자리, 익숙한 과정 그들은 먼저 좋은 엄마로만 남길 바라지 지나친 자기희생에 남편만 지쳐있다지 꽤, 똑똑한 아이들도 이상한걸 보고배우지 순진한 부모가 사랑에만 매말라 있다는 사실 동창 친구에게 집사람이 별로라 떠들어 직장 상사...

주차장 김시윤

난 빌어먹을 독재자, 여기가 내 주차장 난 뒷사람 생각안하고 초록불에 차 세워 클락션이 울려도 내 맘은 절대 울릴순 없지 성질급한 잔바리들은 알아서 샛길로 빠져 그래 인생은, 결국 나밖에 모르는 독재자 자신을 포기하니 모든걸 망쳐논 중독자 난 체게바라, 침묵은 다른 방식의 주장 늘 혁명을 위해 싸워, 인간의 적은 인간이라지 내 입을 절대 열지못해 그만하면 ...

전라상태 김시윤

다 때려치고 옷벗어 난 지금 전라 상태. 다 까도, 이젠 부끄럼 없을 전라 상태. 누군 내게 묻지, 내 보이지 않는 문신 묻힌 잉크색은 하나하나 다 엇갈려있지 날 따먹을수 있다면 따먹어 보시던가 사로 잡지못할 속내 함부로 넘나들순 없지 여태 인생 절반을 부끄럽게만 살았으니 맨날 선의의 거짓말, 친구관곈 늘 부지불식간이지 불로 타고있는 속내 식히고 벗겨놔 전...

와일드 김시윤

아빠한테 배웠어- 맘에 안드는새끼 있으면 소주병으로 대가리 부터 깨라고 인생 사는거 한번쯤은 존나 거칠게. 오늘도 끊었던 친구의 담배갑을 쳐다보네 가끔은, 싸가지없게 살려고 해 신도 눈물흘리니 하늘이 새까만걸 뭐라못해, 우산엔 구멍이뜷리지 주변은 감정없는 인형들뿐, 때론 성인용품 난 구멍뜷린 리얼돌에 스시 얹어 쳐먹지 내 생명줄은 질겨 밥 벌어먹고 살기 빡...

위스키 다크초콜릿 김시윤

인생은 위스키 앤 다크 초콜릿 늘 씁스름 후엔 또 씁 쓰름함만 돈 벌면서 살아가는대엔 다 똑같듯이. 좆같은 마음은 위스키로 내 속을 뎁혀놨지. 미친놈처럼 먹고 토해도 괜찮겠어 별거없는 인생이여, 다 이러고 살아가는겨 한번쯤은 괜찮더라. 나도 사람인지라 초콜렛이 달달하지못해 이젠 쓰기만하니까 몇년째 백수로 살고 별명은 아직도 불량아로 떳떳히 음악하겠다는대 난...

비활성화 김시윤

오늘도 뭔일은 저질러져 폰은 비활성화 나서는건 위험하지, 난 겁난군인 총댈 숨겨 장점은 양식이되어 닭 모이 먹듯 남을 쪼아 그들의 벼슬은 절대 높은 구실을 못봐주지 정체성은 혼란해져도 모든걸 숨겨 비활성화 삶은 늙지않은 클래식 불운은 영원한 원수라네 식물도 날 뿌리쳐도 죽음의 백합꽃만 나를반겨 자존심은 다 죽어가, 남자구실 못하는 백합물 결국 부자가 됄수있...

카르페디엠 김시윤

오늘도 마시고 적셔, 쌈마이 맛 걸레빤물 술에 쪄들어서 절반을 재떨이로 살아갈뿐 절반이, 터무니 없는 사랑따위에 소원빌어 쾌락만 맛보고 그만두지 성욕따위는 그런것 뭐가됐든 존나게 바삐 살아가려 노력하네 뽀찌맛 좀 봐 곯아떨어져, 뼈가 다 썩어가네 연락하지마, 이제 와서 흥분하긴 시발련이 늘 욕구불만, 그 순간을 좀 즐겨봐라 카르페디엠 다 그만두고 도파민을 ...

음란물 김시윤

난 이 맛에 못 끊어 음란물. 포르노가 내 성 호르몬 높아진 눈과 콧대 야시꾸리한 세상 날 변태라 욕하지, 니 달링도 너가 지겨우면 남의 여잘 탐닉하고. 침 말려 인생은 포르노, 보기싫어도 눈은 저절로 170 키 하이힐 육덕진 라틴계가 내 이상형이지 여긴 다 범죄자 아동포르노. 영계만 골라네 몸 대신 머린 미성숙한 마음씬 좆만한 알맹이 인생은 복상사 잭스패...

체크포인트 김시윤

잠시 찍고 넘어가보자고 지금이 체크포인트 내 가슴팍에 노잣돈이 얼만큼 꽃힐지에 대해 남들은 내조 통해 그림 그리고 피로 색칠하지 아내란 왜곡된 명성황후,남편은 흥선대원군 내겐 음악말고 이젠 배울 청사진은 없으니 지금이 체크포인트, 이건 성인들을 위한 곡이지 나라 망친 일엔 침묵하고 미어캣처럼 두리번 내통자를 찾고 내 통장은 금의환향, 꿈을꾸고 불편함을 예술...

느와르 김시윤

내 삶은 느와르, 내 앞 길도 누 아르 새까만 예술따윈 범죄만큼이나 위험하지 주사위 던져, 난 명예의 원한사는 카이사르 믿지못할 사횐, 오늘 입에 수건 물고 할복해 남들의 가치관을 억지로 끼워맞춰 욕해 남의 취향을 서로 이해하려 개 지랄을 해 주변은 죄다 사쿠라여, 다 짜고 섞인 연극 입 밖에선 싹 다 구라 까고, 옷벗고 치는 고스톱 코가 가려워도 똥묻은 ...

피리 김시윤

난 오늘도 이 빌어먹을 피리를 쳐 불어. 저 좆만해 보이는 별에 두손 뻗고 소원빌어 나도 몰라, 정답을 알았다면 이 지랄로 살지 꿈은 별똥별마냥 잠깐 비추다가 빨리 떨어지지 우중충한 날씨엔 다 시들어진 꽃과 나무 넓은호수 위에 왜가리, 내 손엔 책과 흑 맥주. 벤치 아래 재떨이가 내 생명의 안식처지 화를 참는걸 넘어서 난 조용한 거만함을 배웠지 옷에는 팔로...

하이에나 김시윤

다 잡아 족쳐, 중지는 대가리 위로 동정따윈 개나주셔 난 빌어먹을 하이에나. 살점은 쉽게 뜯겨지고 뼈만 남는 끝맺음 배곤픈 인생 내 몰골은 시발거 말도 말으라고 뭐라도 주워먹어,병명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무덤이 만들어진다면 화한으로 축밸 들어 고통받길 원하네 나도 모르게 죄를 짓네 인생은 현상금, 올가미에 묶이면서 끌려 다녀 잘못됀 우두머리 맨날 부하한테 짬...

개싸움 김시윤

의미없는 개싸움, 후달리는 머릿수 나 홀로 사회에 덤비는 대한 예술가. 선착장은 없어 내 뒷배는 안튼튼해 이걸 성공못시킨다면 불효 보다 더한새끼. 그렇구만, 돈이 아무래도 최고인게 맞지 집안 사정 이따윈대 까불어서 미안합니다. 많이 삐뜷어진 어른, 그래요 죄송 하지요. 좆까는 소리, 술만 없다면 진짜 최고의 결말 그래, 이건 의미가 전혀없는 개싸움. 싸우는...

귀뚜라미 김시윤

난 귀뚜라미 같은 새끼 징그러우면서도 꽤나 맛있다지 앞만보면서 끈질기게 살아왔다만 예술은 강. 현실은 개구리와의 먹이사슬 난 숨을려해 포식자들 눈에 안띄이게 좀 잡아먹힐 삶, 누구에겐 최고의 단백질 누구에겐 최후의만찬, 난 남김없이 스스로 온몸에다 뿌려버려 에프킬라 이걸로는 부족해 잠깐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 어딘가에 내 마지막 알을 숨겨놔 그딴 깡으론 날...

태음인 김시윤

우린 태음인 몸에선 열이나, 다 불태워 인생은 아비지옥, 뜨거운 열기로 찬사 먹고 잘 생각만하지 여관으로 현장답사 쉬도 때도없이 땀흘려 비약한 신진대사 난 살점만 붙어있는 그들이 무서워졌어 여태 의미없이 음식만 집어넣은거같어 25년 바짝 살아오면서 아직도 모르겠어 큰 일을 싸지르고 난 뒤엔 항상 좆됐어 게으름은 변기들도 결국 안어울려줘 똥파리들도 거기엔 안...

여유증 김시윤

좆달린 에스트로겐 쭉 처진 유방 그들은 결국 자영업자와 잠을 자고 말어 보건증이 없어 임테기를 똥꼬에 찔러넣고 게이 욕 하고 하는짓 트랜스 젠더, 여유증 생겨났네 얘네 집구석은 모유가 필요없지 손님 돈 다발만 갈취하는 호스티스 마냥 벨트풀고 잘 준비, 얘넨 이제 입벌리고 대기까지 쪽팔린줄 알아 남자새끼가 돌출된 유방 암, 그렇고 말고 여긴 크레이지 아케이드...

소매치기 김시윤

벌어논 돈, 다 뺏기고 빼앗기는 인생 꽃뱀도 아닌대 잘만자란 꽃에 독을 뿌리지 혼자선 못버텨 옆에 있는 꽃에 독을 뱉어 아무 죄 없던 순진한 토끼가 세상을 떠나고 우린 서로 죽여놓고 아무 감정 못느끼지 나 살기도 빡세, 노약자 좌석이 안방이지 갈수록 태반이야 우린 어른을 공경안해 술냄새 진동해도 버스카든 어린이로 찍히지 이 좆같은 예절범위 어디서부터 틀려먹...

우포늪 낭만풍경 김시윤

안개 술렁이는 아침나절 우포늪에 쪽배한척 가만가만 물결가른다 술렁술렁 아침낭만 우포풍경엔 먹이 찾는 왜가리도 한 폭의 그림 술렁술렁 늪이 깨는 아침 숨소리 생태공원 우포늪 술렁대는 은빛 아침 햇빛 잘랑이는 저녁나절 우포늪에 잠자리가 가시연꽃 지르밟는다 잘랑잘랑 저녁낭만 우포풍경엔 노을 쫓는 철새 춤도 한 폭의 그림 잘랑잘랑 물결 이는 저녁 숨소리 천년보물 ...

public song 김시윤

새벽 언저리, 의미 없이 술이나 마셔 서로 다른 도화지에 고집 부렸던건 나였지 흔들리는 초점, 항상 채도 빠진 눈동자 꽃내음 퍼졌던 봄은 어느 샌가 막을 내리지 비가 내리네 하늘에 별들의 모습은 어디로 헛 디뎌진 발, 부축해줄 내 친구들은 어디로 아픈걸 소리치는게 무서워진 인생사 현실 결코, 지킨게 하나없는 약속, 쭉 들이키고 잊어 숨 들이마셔, 사는게 사...

조롱 PROJECT WI-BRO

핫 둘 셋 넷 내가 지금부터 하는 얘기들은 누군가를 비웃거나 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게 아니야 맞아, 조롱하는거지 그리고 그것이 지금 너의 얘기가 될수도 있단 걸 너는 알아야 할 거야 지금 바로 들려줄게 하루는 친구랑 밥을 먹으려고 약속장소에 나가는 길이었어 오랜만에 만난 친구 놈은 잘빠진 BMW에 몸을 기대고 기다리고 있더라고 분명 지지난달까지 방세도 제...

서로의 별이 되어 김시윤, 장채민

내가 외로움으로 힘들어할 때 나에게 먼저 다가와 준 너 나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고 나의 마음을 헤어려준 너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되어 행복한 시간 함께 만들어가고 서로가 서로의 쉴 곳이 되어 힘든 시간도 함께 이겨낸다 나는 너의 마음 속 작은 별 너는 나의 마음 속 아름다운 별 그렇게 우리는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별이 된다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되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