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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valence in Temple 장웅연

불안하지 않아 울컥하지도 않아 낫지를 않아 잠을 못 이뤄 정말 힘겨워 숨 쉬게 해줘 사람은 사람 없이 살 수가 없어 인간은 사회적 동물 서로가 서로의 숙주 너 역시 나의 든든한 놀이터 새하얀 너의 품에 나를 씻기고 싶어 툭 까놓고서 말을 가슴 속 깊은 말을 꼭 네게 꼭 한움큼 때려박고 싶어 You are my holy night But I am in

Ambivalence Every Little Thing

[출처] 지음아이 http://www.jieumai.com/ 考えもしないようなその態度 캉가에모시나이요-나소노타이도 생각도하지않는듯한그런태도 感情のバランスが崩れてく lose control 칸죠-노바란스가쿠즈레테쿠 lose control 감정의균형이무너져가 lose control 歡聲の中に潜めき合う 칸세이노나카니히소메키아우 환성속에서로숨겨 惡魔にも似たその笑顔 ...

Ambivalence Alpha Wolf

Restart, rewind Take me back to a better time Bearing the weight of the world I feel the pressure until I meltdown Brain turbulence takes its toll So many shards of jarring thoughts And you know I jus...

청소 (Cleaning) 장웅연

Let me sweep a trash in my heart It’s her face or scent perhaps the terrible Yes, I’m fine tonight But she dreams another Yes, I’m fine tonight But she dreams another Yes, I’m fine tonight But she

최고의 외톨이 장웅연

어떨지 나도 알아 왜 이렇게 사는지 미치고 애가 타겠지 접시 물에 코 박고 죽어야지 고통의 바다에서 죽을 바엔 조용히 간다는 거 그것 만으로 만족해 Hey I want to be a freely man And I will break the wall of restraint Get lost, kneel, unconstrain my soul In

화개인간 (華蓋人間) 장웅연

사라져줘 떠나가줘 난 네게 병균일 뿐이야 닥쳐 사랑한단 말조차 커다란 실수 모르는 척 피하는 게 좋을 거야 깝치지 마 나도 노력했어 평범하고 싶었는데 뭔가 잘못된 건지 태어나지 말아야 했는지 나 혼자 처박혀야만 편안해져 산다는 게 나에게는 너무 빠른 꿈이어서 몰입해야만 겨우 잡을 수 있는 고독하게 내 마음 안에 갇혀야만 날아오를 수 있는 많이 다친 것들은 ...

내가 좋아하는 너의 생긴 거 장웅연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지마는 너만 보면 다 쌉 가능해 지옥이라도 두 발 뻗고 5분 안에 잠들겠네 You're very Wonderful (무작정 저돌적으로) You're very Ravishing (막 자꾸 빠져들어 가는데) 24시간 쳐다봐도 지루하지 않아 오징어들 다 어찌하라고 (하루가 번갯불 같아) 24시간 쳐다봐도 질리지가 않아 끼니마다 참치 캔만...

커플 (Couple) 장웅연

우리 둘이 만난 그 순간 이후로 나는 너의 삶에 사랑이었는지 돌아봐 새벽이 올 때까지 깊게 형편없단 건 알아 불안한 인격과 때론 바람이 나 잠 못 들게 했던 기억 남보다 못했던 상처일 뿐인걸 알지만 그 미안함의 힘으로 나도 아팠지만 사정이 있지만 결국 너의 곁에 남은 건 너의 마지막은 결코 후회이지 않도록 할게 어떤 식으로든 최선은 다 했고 비극이더라도 지...

찢어진 달 장웅연

어쩌면 내 전생은 달이었는지 몰라 어둠에 묻히거나 노랗게 질리거나 어떻게 하나 하릴없는 걸음은 달빛만으론 어려워 나른하게 떠다니는 세상 밖에서 겉도는 달라질 줄 알았는데 다시 태어났는데 멀어져만 가는 인생 돌아갈 곳 없어서 떠도는 저 별들은 단지 별들인 건지 달의 눈물인 건지 어떻게 하나 도와줘야 하는데 일어나기도 버거워 암울하게 돌아가는 아둔하게 쳐발리는...

착한 계모 장웅연

입에 발린 말 그딴 건 하지 않을게 침묵 속에서 돈으로 처발라줄게 하고 싶은 건 다 하며 지내도록 이대로 널 잡지 못하면 나는 다시 만년을 헤매다가 지옥 아래서 찬밥을 먹으며 눈물의 강에 잠기게 될 거야 그대로 너 있는 그대로 사랑해 원 없이 아껴줄 거야 마치 나에게 친딸인 것처럼 대할게 마음 따듯한 계모가 되어 세상이 너를 차갑게 돌아설 때 핏줄조차도 가...

직장내 괴로움 장웅연

내가 뭘 더 어찌하라고 나도 힘들어 돌겠다고 너는 눈치라도 있잖아 네가 나보다 더 벌잖아 왜 그러니 네가 왜 화났어 네가 왜 화났어 네가 왜 화났어 네가 왜 화났어 네가 왜 화났어 네가 왜 이따위 나도 사는데 산다는 게 별 거 아니야 살다보면 그냥 살아져 다들 그런 데도 살아가 개는 개인데도 잘 살아 왜 그러니 네가 왜 화났어 네가 왜 화났어 네가 왜 화났...

멈추면 비로소 안 보이는 것들 장웅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도를 아느냐던 이들 아무 것도 아닌 것들이 까불며 우습게 대하던 날들 곤혹 걸핏하면 다 나를 귀찮게 하지만 술을 퍼부어 맑게 소독하면 깨끗해지는 머리 옆에는 그대 웃고 있으니까 시간은 파란 거북이 국민학교 때 여덟 살짜리를 메다꽂았던 담탱이 내가 네 애비였다면 당장 확 두들겨 팰 거라던 행보관 내가 아들이라면 널 가만두지 않아 술...

다시 돌아온 그대에게 (Improved Ver.) 장웅연

비로소 내게 돌아온 그대여 남은 내 삶은 그대의 소유 껴안아주오 붙잡아주오 불안한 내가 또 딴 맘 먹고 내빼지 않도록 어려서부터 춥고 외로워서 마음을 닫고 숨어야만 그나마 편했어 하지만 너는 나의 우울함에 아랑곳 않고 다가왔어 고마웠어 비로소 내게 돌아온 그대여 남은 내 삶은 그대의 소유 껴안아주오 붙잡아주오 불안한 내가 또 딴 맘 먹고 내빼지 않도록 살아...

일종의 스토커 장웅연

일단 여기 좀 앉아봐 안 잡아먹을 테니 이 집 고기 참 끝내줘 긴장 풀어 한잔해 알고 보면 나 괜찮아 성실하고 키도 커 자가(自家)에 나 혼자 살아 제사도 안 지내지 해칠 뜻은 없어 (뭐가 그렇게 복잡해 빨리 결정해) 괴롭히지도 않아 (나도 그렇게 한가한 사람은 아냐) 그냥 곁에 있을게 (물론 속은 새까맣게 타버렸지만) 돌처럼 널 위해 살아야 한다면 난 두...

꿈결 같은 고통 장웅연

전설 속의 푸른 천국에 온 것만 같았어 정말 해방이다 싶었는데 그냥 꿈이야 허탈해 답답해 일어나야 해 또 살아내야 해 힘겹게 그래 다 됐어 이 산이 끝인 줄만 알았어 목숨을 다 해 넘어섰는데 그냥 꿈이야 심난해 참담해 죽은 줄 알았어 마침내 쉬는가 했는데 그냥 꿈이야 이건 꿈이야 어리숙하게 아무 의미 없이 토사처럼 떠내려가던 나의 시간 너절해도 다시 일으켜...

젠가 (2024 Ver.) 장웅연

너의 까만 머릿결에 그만 반해버렸어 굳이 네가 내게 잘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냥 너무 좋았어 나는 초라하고 부족하지만 너만은 지켜줬으면 좋겠어 너의 실수로 또 내가 쓰러진다고 해도 괜찮아 나의 일상이니까 위태롭게 흔들리며 겨우 살아남았어 네가 가져간 건 아주 작은 조각이지만 나에겐 목숨이야 나는 사랑이라 생각했던 일 네겐 결례거나 광기였었고 내게 인생이란 결...

서리와 달빛의 길 (a Tribute to 자승 스님) 장웅연

심호흡 크게 쉬며 각오해 다시 걸어야 할 시간 날은 저물어 가는데 온몸에 부대끼는 어둠 속엔 날 비웃는 사람들 발걸음마다 가쁜 숨결이 물론 슬프지는 않아 결국엔 다 또 이겨낼 테니 오해 마 그 무엇도 바라지 않아 나는 그저 그대가 행복하기를 달콤한 말로는 널 잡지 못하는 거 알아 항상 준비해 미래를 생각해 독하게 강인하게 죽음마저 돌려보낼게 그대의 든든한 ...

착한 계모 (2024 Ver.) 장웅연

입에 발린 말 그딴 건 하지 않을게 침묵 속에서 돈으로 처발라줄게 하고 싶은 건 다 하며 지내도록 이대로 널 잡지 못하면 나는 다시 만년을 헤매다가 지옥 아래서 찬밥을 먹으며 눈물의 강에 잠기게 될 거야 그대로 너 있는 그대로 사랑해 원 없이 아껴줄 거야 마치 나에게 친딸인 것처럼 대할게 마음 따듯한 계모가 되어 세상이 너를 차갑게 돌아설 때 핏줄조차도 가...

바다의 봉우리 장웅연

일렁거리는 내 마음의 아픔 이루지 못한 가여운 꿈들을 잊지 못하며 이끌려 다니며 도저히 나를 견디지 못할 때 문득 떠오른 치솟아 오르는 차갑지만 푸른 가슴 속 한 마디 아무렇지도 않아 아무래도 좋아 어차피 난 행복해 하늘은 내 마음 속에 있었네 쓸쓸한 것은 고요함이었고 겨울이 오면 나름의 매력이 인정하면서 다 받아들이며 쓰러진대도 날 사랑하겠어 문득 떠오른...

우울한 유혹 (2023 Ver.) 장웅연

누군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네 그렇지 않고선 더는 살아야 할 이유는 없을 테니 내가 지나왔던 길엔 슬픔만 가득하여 둘이 걸으면 좀 나을까 싶어 그래 마음을 열게 나를 쉬게 해줘 너도 쉴 수 있도록 낮은 곳에서 널 부를게 날이 어둡다면 내가 다가가 그늘이라도 돼줄게 내가 지나왔던 길엔 슬픔만 가득하여 둘이 걸으면 좀 나을까 싶어 그래 마음을 열게...

Speedy Life 장웅연

Hey guy, Listen, What the hell your duty? 왜 사는지 아리까리해 묻지 마 더 아리까리해 확실한 건 아리까리해 빈둥거리지 마 실패하면 다 책임져 머뭇대지도 마 시간도 너의 편이 아냐 더 분발해 걍 갈 거야 아가리는 닥칠 거야 돌대가리들 딱하지만 참 가지가지 해 남 핑계 대지 마 인생이란 원래 전쟁 부모 탓 하지마 그들도 네가 ...

직업적 후회 장웅연

이제는 마음 편하겠지 내가 이렇게 엿 됐으니 원망은 하지 않을게 다 나의 업보 탓이려니 다만 터진 입에 몇 마디 하자면 뭐 이 따위 개 같은 경우가 또 어디 있어 어이없이 모든 게 끝장나버렸어 아가리는 닥쳐줘 충분히 비참해 하루 종일 화만 나, 기가 차, 골로 가 열흘은 참 안 가더니 석 달이 열흘인 것 같아 며칠은 홀가분하더니 남 좋은 일만 시킨 거야 이...

쓸데없지만 뭔가 심오한 위로 장웅연

살아야 할 의미를 알지 못해 방황하는 너에게 (남의 집 낡은 선반에 놓인) 안타까운 마음에 한 마디 (깨진 컵) 힘이 되어주려 해 (숨은 쉬지만 그게 나) 살아간다는 건 결국 (말라비틀어진 마음) 작은(아니면 홍수) 여행(눈물에 밥을 말아먹어) 한껏 날아올라 아주 가뿐하게 네 갈 길을 그냥 가 (거리마다 저승길에 온 것 같아) 만약 넘어지면 한 오만오백 원...

마음의 소리 장웅연

어디선가 애타게 날 부르는 소리 작고 약해서 잘 들리진 않지만 잠 못 들거나 직장일 때에 불쑥 들어오는 꿈이나 봄비 같은 것 유난히 힘든 날엔 굉음으로 피어나 내 주변을 한가득 나팔들로 채운 뒤 더 늦어선 곤란해 하고픈 대로 살아 시간은 냉정하지 네가 떠나간 후에야 알게 됐어 삶의 기쁨은 추억뿐이라는 걸 널 잡지 못한 여린 내 마음 자꾸 짓이겨져 끝내 신음...

살아있다면 장웅연

나이 먹으니 아침잠이 줄어들어 다섯 시면 깨어나 차분히 여유롭게 하루를 준비해 전엔 꿈도 꾸지 못한 잠들지 못하던 날들이 멀어져가 오래 살고 볼 일이란 게 실감이 나 (살아있다면 다 받아줄게) 여행도 가자 키스도 해줄게 (살아있다면 다 좋은 거야) 웬만하면 버텨 면목은 없지만 짓이겨진 꽃일수록 향기가 진해 시간이 답이었어 수십 년산 와인만 처먹지 말고 좀 ...

가면팔이 장웅연

부끄럽습니다 면목이 없습니다 다신 안 그러겠습니다 입안에 가득 거짓부렁이 밴 거룩한 고객님 아름다우십니다 언니래도 믿겠습니다 입안에 가득 거짓부렁이 밴 발에 땀 나도록 뛰어다닌 덕에 가면 하나 정돈 건진 것 같아 따듯한 동료들 다들 친절합니다 가족이 따로 없습니다 입안에 가득 거짓부렁이 밴 견딜 만합니다 군대는 더 했습니다 모든 게 제 잘못입니다 입안에 가...

내 인생은 빌런 (Villain) 장웅연

내 인생은 빌런 갖은 오욕과 한숨이 넘치는 난장판이자 동네북처럼 쓰러지는 개뿔이지만 결코 지치지 않아 멈추지 않아 살아남을 거야 누구보다 끈덕지게 집요하게 폼나게 그대가 몰고오는 개같은 일들 싹 가져다 소각할 거야 나만의 몸빵이나 악으로 될 대로 돼라 구차하게 굴어봤자 넌 나의 고리대 이자 죽기 전엔 갚을 수 없어 결국 이 지x 그래도 울지 않아 슬프지 않...

사랑의 파편 장웅연

오랫동안 만나온 네가 떠났을 때 처음엔 그냥 그랬어 사실 좀 좋았어 솔직히 지겨웠어 딴 애가 보이고 밤새 노는 게 그리워 가주길 바랐어 그래서 이렇게 천벌을 받나봐 너를 잃은 건 나에게 파산 선고였어 그 어떤 유혹도 너 같진 않았어 야릇하게 다가와 벗겨만 먹었어 그래서 이렇게 천벌을 받나봐 너와 보낸 자리마다 울부짖고 있어 돌아보면 어느새 식어버린 세월 너...

사랑한다 장웅연

보드라운 향기로운 네가 나를 안아주면 아무것도 전혀 부럽지 않아 한눈팔지도 않아 당장 죽어도 괜찮아 그 사랑만 있으면 모든 걸 다 바칠게 너만을 위해줄게 오늘도 아침이 좋아 우울했던 쓰러지던 무력했던 나의 마음 너로 인해 더는 아프지 않아 재발하지도 않아 나인 게 너무 행복해 그 사랑만 있으면 모든 걸 다 바칠게 너만을 위해줄게 오늘도 아침이 좋아 네 사랑...

내 인생의 마지막 밤 장웅연

나도 모르게 갑작스럽게 자꾸만 벅차올라 우연인 건지 때가 된 건지 어쨌거나 참 뿌듯해 드디어 결국 궁극적으로 대법원 판결처럼 마지막 불꽃 격정적으로 지금 나는 거친 Tiger 지독하게 괴롭히던 기억 한잔 털고 그만 다 꺼져라 모조리 다 박살을 낸 욕심 이제 남은 일이란 홀가분하게 Fade away 살아선 안 될 악귀 같았던 너희 때문이지만 어떡하겠어 운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