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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 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영화 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 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

12월 mc the max

제 목 : 12월 노 래 : MC The Max 작 사 : 강연경,신동우 작 곡 : 신동우 편 곡 : 난 너를 떠나가 세차게 내리는 비가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니가 없는 세상 난 즐겨 혼자라도 살아갈 수 있어 이젠 난 널 몰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게 거친 세상 알게했어 아픔의

12월 루싸이트 토끼

12월.. 이 맘 때쯤 귓가에 울려 퍼지는 캐롤을 나도 몰래 흥얼거리네 거리를 가득 매운 행복한 웃음소리들 난 홀로 시린 손을 부비며 걸어 몇 해 전.. 차가운 내 손 따뜻이 꼭 잡아주던 너의 손 이젠 다신 느낄 수가 없지만 여전히.. 이렇게 겨울이 오면 눈물이 날 만큼 추워 니가 그리워질 때면..

12월 엠씨 더 맥스

?난 너를 떠나가 세차게 내리는 비가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니가 없는 세상을 난 즐겨 혼자라도 살아갈 수 있어 이제 난 널 몰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께 거친 세상 알게 했어 아픔의 계절 지나 난 강해졌어 그래 나는 변했어 따뜻하게 너를 감싸던 그런 나 아냐 더 싸늘하게 부는 바람에 다 날렸어 강인한 맘 ...

12월 윤종신

그대 고마워요 목도리 속의 그대 미소는 올해도 나를 향해 있기에 마지막 열 두번째 달 우리 더 사랑해요 새하얀 눈이 펑펑 내려줬으면 기대해요 설레는 Merry Merry Christmas days 그 밤에 우린 어디있을까 모두와 건배를 할 지 우리 입맞춤일지 멋지게 차려입고 나타나겠어 다신 안볼 것처럼 다투었던 너무 힘들어 견디다 흘린 눈물 지나간 그 시간...

12월 김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

12월 Lucite Tokki

루싸이트토끼「12월12월 이 맘 때쯤 귓가에 울려 퍼지는 캐롤을 나도 몰래 흥얼거리네 거리를 가득 메운 행복한 웃음소리들 난 홀로 시린 손을 부비며 걸어 몇 해 전 차가운 내 손 따뜻이 꼭 잡아주던 너의 손 이젠 다신 느낄 수가 없지만 여전히 이렇게 겨울이 오면 눈물이 날 만큼 추워 니가 그리워질 때면 ~♬♪♪~ 거리를

12월 겨울향기님 청곡~~김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

12월 김준수 (Kim Junsu)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다...

12월 옥수사진관

십이월 거리 위에 서서 익숙한 외로움을 안고 회색빛 하늘 아래로 차가운 바람이 불면 어딘가 떠나고 싶어 바람처럼 회색 구름처럼 조그만 창밖으로 밤새워 눈이 내린 거리 사람들 발자욱 아래 녹아버린 갈색 팥빙수 발걸음 더디게 하지 겨울처럼 새하얀 눈처럼 들리는 캐롤 소리도 반짝이는 예쁜 장식도 모두 다 외로워보여 내 맘처럼 기다린 날들처럼

12월 SEINY

12월이 오네요 Tell me time, where did you go 우린 같은 맘이죠 1월에 적은 New Year goals 다시 읽어보면서 또 웃음이 나올 것 같아요 이대로 끝나 가는지 고민은 또 고민대로 Feel so far from my dreams 아직은 끝난 게 아냐 나를 위로하면서 다시 tell myself It’s not the end 12...

12월 엘큐 (LQ)

12월 꺼져 성탄절 꺼져 I'm Not Feelin' Okay I'm Not Feelin' Okay 대부분의 시간 Not Feelin' Okay 삶의 낙이라면 널려 있는 Video Game 저장해 놓은 비트 위에 하는 기계적인 Rhymin' 실망이 반복되니까 미리부터 해 절망을 열한 달 전에 외친 밝은 미래 대체 열한 달 동안 어찌 살았길래

12월 조승아

12월 차가움 속 포근한 12월 하얗게 물든 거리 춤을 추는 불빛들 설레게 하는 캐럴 멜로디 나를 위해 빛나는 그 달 많은 사람들 미소 짓는 크리스마스 고요한 바람 겨울 밤바다 그 보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아마도 그대 생일이라 12월 차가움 속 달콤한 12월 그대 코트 속으로 불쑥 들어가고선 핑계를 댈 수 있는 그런 달 우릴 위해 빛나는 그 달 많은 사람들

12월 안재동

사람들이 저마다 술렁댄다. 마치, 어느 날 밤 펑펑 쏟아져 내리던 첫눈에 파묻어버리고 싶었던 그 무언가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아쉬움에서일까. 아니면,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던 눈이 녹으면 눈 속에 파묻었던 것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근심에서일까. 한 해가 저물 무렵이면 사람들은 그렇게 습성적으로 부산히 움직이며 시간에 또 그 무언가를 자꾸 되...

12월 김산

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토요일 밤의 거릴 가득 채운 행복한 사람들 아무리 소리쳐봐도 너에게는 닿지 않는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하얀 눈 위에 속삭였죠 깊어 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

12월... 유니온 펍

작게 흔들리는 불빛사이로 함께 했던 추억들이 저물고 우린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겠지 허전함은 감추고 함께 걷던 발자국은 하나둘씩 사라져가고 하얀 눈은 쌓이네 더 차가워진 겨울바람 그대 마음과 더 무거워진 나뭇가지 나의 마음도 다 지쳐버린 기억들 속 수많았던 추억까지도 모두 함께 슬피 떨어지는 눈꽃사이 그대모습과 점점 작아져간 가슴속에 그대 발자욱 이젠 잊혀...

12월 서로

코끝을 건드리는 12월에 향기는 겨울이 왔음을 그대가 왔음을 알려주듯이 고요히 내리던 첫 눈은 쌓일새도 없이 녹아 유난히 따듯했던 12월에 겨울 날 따스히 내리쬐던 햇빛 때문인지 쉼없이 내리던 소복 눈 하얗게 덮여가고 유난히 따듯했던 12월에 겨울 날 우리의 뜨거웠던 온기 때문인지 우리의 찬란했던 12월의 겨울 날

12월 Rums

다시는 볼 수 없는데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클로드와 리아처럼 크리스토프와 안나처럼 잭과 로즈처럼 신데렐라와 왕자처럼 단테와 베아트리체처럼 견우와 직녀처럼 He will be with you forever 차가운 바람이 불던 날 절대 잊을 수 없던 그날 마음속에 담을 널 간직하게 이건 잘해주지 못한 벌 차가운 바람이 불던 날 절대 잊을 수 없던 그날 눈이 오던 12월

사랑은 눈꽃처럼 준수

?웃는다 또 어제처럼 난 숨긴다 아무 일 없는듯 허락없이 그대 맘 살펴 온 그대 맘 가지려한 내 몫인가봐 이젠 갖고 싶어 사랑을 죽을 만큼 한적 있나요 단 한번만 단 한번만 제발 돌아봐요 소리쳐 불러봐도 닿지를 않아 너를 사랑해 널 사랑해 혼자서 되뇌이는 말 널 사랑해 하루씩 잘 살아가 본다 조금씩 버틸 수 있도록 그대 없이는 내일도 없을테니까 희망도 없을...

바보가슴 준수

SayClub TroubaDours ∼♡ 음악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삶 ♡ ㅋㅏ라시니코ㄹㅏ

내게기대 준수

몰랐었죠 그댈 그땐 알고 있죠 이젠 웃고 있죠 나도 모르게 사랑하고 있죠 유난히 널 비추고 있는 저 햇살처럼 그댈 바라볼래요 내게 기대 기다렸나요 내겐 너인데 참 오래 걸렸죠 널 지켜줄 거라고 가슴으로 말하죠 곁에 있어 줄게요 내게 기대 내게 기대 어떡해야 하죠 그대를 사랑하고 있죠 설레이는 이런 내 맘이 사랑인거죠 이젠 말해볼래요 내게 기대 기다렸나요 내...

널 사랑한 시간에 (미스터 백 OST Part.1) 준수

?많이 아파하고 더 많이 미워해도 다시 그댈 꿈꾸죠 하루 지나도 어제만 남아서 나는 그댈 보고 싶어 눈을 감아요 다시 눈을 감아도 잠을 청해도 하염없이 눈물만 흘러 널 사랑한 시간에 머물 수는 없는지 너의 향기가 지워지지가 않아 널 사랑한 기억 속 그 안에 살 수 있다면 난 두렵지 않아 이제 다신 모르는 척 해봐도 지나쳐 봐도 결국 니가 너무 보고싶어 나도...

스치다 (With LYn) 준수

음~ 음~ 가야 하는데 어서 여길 벗어나야 하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아 저이는 누굴까 지금 이 느낌은 뭐지 가야 하는데 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듣고만 싶어져 다급한 내 발걸음 멈춰 세운 이 멜로디는 뭘까 움직일 수 없어 뭐지 내 눈앞에 있던 저 사람 설명 할 수 없는 이맘 숨을 쉴 수 없네 지금 내 가슴은 뭐지 처음 본 사람이 아니야 내 걸음 내 손 하나...

사랑 합니다 준수

날 바라보면 안되나요 날 사랑하면 안되나요 그대란 사람 내게로 오던 날 심장이 멈추고 두 눈이 멀었죠 늘 먼 곳만 바라보네요 늘 내 맘 모른 척 하네요 느린 발걸음이 그댈 쫓아도 두발 멀어질까봐 자꾸 겁이 나죠 사랑은 내게 미치도록 슬픈 말 가슴 아파도

사랑이 싫다구요 준수

?헝클어진내머리처럼 내마음속도 점점엉망이되가죠 요즘은정말 사는게사는게아니야 그냥니가보고싶어 까짓사랑 너란여자가뭐가그리좋았고 힘든지모르겠어 눈에또밟히는슬픈추억을 잠못이룰이밤 또어떡해 단하나갖고싶은사랑 또버리고싶은그사랑 가질수도우 우 버릴수도없는사랑이싫다구요 너만보면나왔던웃음 입가와두눈표정기억이안나죠 거울을보면 왠지낯선사람한명이 이게나란말이에요 우린서로몰랐어야...

잊지는 마 준수

하나도 밉지 않았어 이별을 말하는 너의 작고 예쁜 입술이 아마도 믿질 않나 봐 내 맘이 너를 보내야 한다는 걸 아 사랑을 멈추는 일 나 사실 너무 겁이 나 잊지는 마 잊지는 말아요 바보처럼 난 이별 앞에 이 말밖에 못 해 잊으라 말아요 그런 말 말아주세요 겨우 참아냈던 눈물 보이고 말았어 돌아선 너의 뒷모습 멍하니 바라본 채로 그냥 나 서있어 널 보내줘야 ...

Too Love 준수

내 사랑이 네게로 가 숨겨왔던 나의 기억 속에 지켜왔던 나의 그대 사랑은 내가 아님을 알면서도 이렇게 또 하루만 알아 그댈 사랑하는 일 and I 그댈 보내야 하는 일 내겐 너무나도 벅찬 일인 걸 지워내기가 씻어내기가 내 사랑이 네게로 가 숨겨왔던 나의 기억속에 지켜왔던 나의 그대 사랑은 내가 아님을 알면서도 이렇게 또 하루만 가는 그대를 이젠 보내야 하는...

너라는 시간이 흐른다 준수

그래선 안되나 봐 너를 볼 수 없나 봐 그 이름 하나 입에 못 담아 가슴에 묻는다 그대가 차올라서 너를 참을 수가 없어서 그저 너를 닮은 그 눈물만 흐른다 숨에 베여서 몸에 새겨서 잊을수록 더 아려온다 멎은 듯이 얼어버린 가슴에 너란 시간이 흐른다 가슴에 타올라서 지난 미련을 다 태워도 걷잡을 수 없는 그리움만 번진다 숨에 베여서 몸에 새겨서 잊을수록 더 ...

꼭 어제 준수

꼭 어제였던 것 같아 바래지 않는 그날 유난히 눈이 맑았던 아이 같던 너 이젠 오히려 날 위로해주네 작은 어깨를 감싸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너의 작은 어깨에 내가 기대 쉴 줄은 내가 할 수 있는 약속은 초라한 나의 진심은 겨우 이런 것뿐이야 그대와 함께 늙어가고 싶어요 흰머리조차도 그댄 멋질 테니까 세월 앞에 놓인 모든 게 희미하게 흐려지고 기억도 무뎌질 때...

널 사랑한 시간에 준수

많이 아파하고 더 많이 미워해도 다시 그댈 꿈꾸죠 하루 지나도 어제만 남아서 나는 그댈 보고 싶어 눈을 감아요 다시 눈을 감아도 잠을 청해도 하염없이 눈물만 흘러 널 사랑한 시간에 머물 수는 없는지 너의 향기가 지워지지가 않아 널 사랑한 기억 속 그 안에 살 수 있다면 난 두렵지 않아 이제 다신 모르는 척 해봐도 지나쳐 봐도 결국 니가 너무 보고싶어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