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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허니지

♬ 우~ I wanna love you baby 여름이라서 그렇게 뜨거웠었나 우리 그런데 계절이 가도 여전히 식을 줄을 몰라 나 왜이러는 걸까 나 미쳐버린 걸까 아님 이 모든 게 저 날씨탓인가 생각해 보고 생각해 봐도 지금 이 내 맘은 열대야 밤이 되도 식지 않는 십대야 너 하나밖에 모르는 소년 같아 아이 같아 이런 내 자신이

잘못된 만남 허니지/허니지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 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 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 날 너와 내가...

설렘 허니지/허니지

처음 본 너의 미소는 따스한 햇살같이 나에게 다가와 어느새 나도 모르게 발걸음은 그대를 향해 다가가네 언제부턴가 그대가 이뻐 보이는데 언제부턴가 내 눈은 그대만 보는데 고마워 그대 눈부신 햇살처럼 내게 넘치는 사랑만을 주는 그런 사람 소중한 사람 하루하루가 그대로 채워지길 바라는 지금처럼 그대와 함께하기를 어느새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닮아가는 걸 알아가네 ...

열대야 10cm

우린 워낙 말이 없었지 괜히 서로 바라보다가 그대와 나의 뜨거운 이 밤 지붕없는 너의 탄 탄불 쏟아지는 별을 태웠네 그대와 나의 뜨거운 이 밤 나는 조심스레 너의 이불을 덮고 귀를 기울이네 너의 조용한 밤을 익을데로 익은 우린 외로운 사람 터질듯한 그 상상과 그리고 다시 뜨거운 이 밤 너는 내게 기대지 않고 나는 너를 안지 못했던 그대와 나의 뜨거운 이 밤...

열대야 서영은

아직도 내 맘 흔들고 있는 나 아이처럼 사랑한 그대 아무런 말도 마지막 인사도 남기지 않고 날 떠나갔죠 다시 온 우리 여름 날 다 잊었나요 가끔은 그리운 가요 난 기다려요 시간을 잊은 채 꿈속에서 라면 그댈 만날 까요 너무나 보고파 나 잠을 청해도 이 밤의 열기가 그대를 그리는 나를 놓지 않죠 하얗게 바랜 하늘을 보며 내 지친 영혼 잠들어가요 멀리서 나를 ...

열대야 일락

잠들 수 가 없어 바람조차 없어 마음만 더 앞서 네 곁에 다가서고 있어 이 뜨거운 밤에 넌 나에게 반해 오직 그걸 바래 너 원한다면 언제든지 ooh sexy baby pass me 허리 baby Im ready like birthday sake it come with sake it me sake it like come Friday all day with m...

열대야 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그 모두 어디론가 사라져갔네 담담히 귀를 기울여 저 소리를 교차로에 서있는 나의 영혼을 다시 타오르게 하리라.. 8비트 락앤롤에 주술을 거네 Yeah~ 다시 돌아온 열대야 뒤돌아보지 않고 가리라 돌아온 Summer night 사라지지 않게 하리라 모두 타오르게 하리라 8비트 락앤롤에 주술을 거네 Yeah~

열대야 칼리아

너무 많이 그리워했더니 이젠 그리워할 니가 없어 찾으려 해도 아무데도 없는 넌 이젠 앳된 얼굴로 사진 속에서 웃고 있잖아 바뀐 번호 속에 살고 있니 새 사람 속에서 살고 있니 내가 알던 니가 남아 있니 이 열대야에 너도 잠 못 이루고 있는지 지금 내가 그런 것처럼 괜찮은 듯 아무렇지 않아도 어느덧 젖어 드는 너의 기억 어디에 있든, 누구와 있든지 내겐 항상...

열대야 에어백(Air Bag)

하늘 향해 외친다 너는 대답이 없다 나는 잠을 부른다 but 잠은 오질 않는다 밤는 나를 안는다 넌 내 의식을 흔든다 나는 벗어날 수가 없다 난 벗어날 수가 없다 Mm 난 벗어날 수가 없다 하늘 향해 외친다 넌 역시 대답이 없다 말 없이 바라본다 넌 말 없이 웃고있다 넌 꿈 처럼 아름답다 넌 동화 처럼 역겹다 넌 분노로 물이 들다 나를 적셔 버린다 구역질을...

열대야 1호선 뮤직

아 유난히 더운 night 나의 맘도 허전해 오늘도 그댄 바빠요 이 밤 혼자이긴 싫어요 우아한 나의 summer dress 이 밤 야해져도 괜찮아 오늘만 그대 봐줘요 홀로 지새우긴 싫어 아 우린 이 여름에 취해 오 절대 그대 먼저 잠들지 마요 오 이미 그 미소에 반해 오 제발 그대 먼저 떠나가지 말아요 뜨거운 모래 위에 빛나는 바다 우리 둘 함께라면 어디든...

열대야 히스토리

?You just tell me Luv 니 생각으로 뜨거운 내 밤 You just tell me Luv 누가 뭐라던 신경 쓰지마 불안해하는 니 눈을 보면 어떻게 나 할지도 몰라 Gi give me love girl 아무 말도 못하고 니 주변을 맴도는 걔들의 말은 잊어 괜찮아 이젠 널 웃게 할거야 이젠 너 내 내 내꺼야 너 알잖아 손을 잡아도 돼 날 안아봐도...

열대야 My Aunt Mary

너의 기다란 손가락 끝에서부터 어둡고 깊은 나의 이 가슴 속까지 온기 가득한 촉촉한 네 그 입술로 포근히 전해온 그날 밤 난 꿈속으로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니 모습 그걸로도 좋아 가물거리는 전화번호를 생각하다가 마치 널 닮은 향기를 느껴 불어오는 이 무겁고 낮은 바람에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네 모습 그걸...

열대야 포이트리&영준

여름이라서 그렇게 뜨거웠었나 우리 그런데 계절이가도 여전히 식을줄을 몰라 나 왜이러는 걸까 나 미쳐버린걸까 아님 이 모든게 저 날씨탓인가 생각해보고 생각해봐도 지금 이 내 맘은 열대야 밤이되도 식지않는 십대야 너 하나밖에 모르는 소년같아 아이같아 이런 내 자신이 나도 싫어져 요즘 그래서 난 문제야 좀처럼 자제가 안되는 문제아처럼

열대야 전자양

열대야 열대어처럼 우린 검은 열대에 바다를 떠다니는 중 열대야 열대야 스르륵 스르륵 네 웃음이 팔꿈칠 타고 흘러내리고 바람처럼 해초를 춤추게 하네 열대야 열대야

열대야 마이티 코알라

어젯밤 그 애와 함께 산책을 하다가 손을 잡았지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느새 벚꽃나무 아래 와 있었지 벚꽃이 하얀 눈처럼 살살 내려 그 애의 어깨에 살포시 앉았네 손길을 내밀어 살살 털어주려 했지만 그 애는 겁먹은 눈길 겁먹은 눈길로 겁먹은 눈길로 겁먹은 눈길로 벚꽃이 하얀 눈처럼 살살 내려와 그 애의 어깨에 살포시 앉았네 손길을 내밀어 살살 털어주려 했지만 ...

열대야 마이 앤트 메리

너의 기다란 손가락 끝에서부터 어둡고 깊은 나의 이 가슴 속까지 온기 가득한 촉촉한 네 그 입술로 포근히 전해온 그날 밤 난 꿈속으로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니 모습 그걸로도 좋아 가물거리는 전화번호를 생각하다가 마치 널 닮은 향기를 느껴 불어오는 이 무겁고 낮은 바람에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네 모습 그걸...

열대야 몬말림(The Mon-Mallim)

날이 길던 날 몹시 더운 밤 움직이는 건 선풍기 뿐 마시다 남긴 커피 한 잔은 나의 졸음을 데려가고 열대야 괴로워 밤새도록 생각만하네 문득 떠오른 옛 사람들이 그리울 때 쯤 나도 몰래 선풍기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날이 길던 날 몹시 더운 밤 움직이는 건 선풍기 뿐 마시다 남긴 커피 한 잔은 나의 졸음을 데려가고 열대야 괴로워 밤새도록

열대야 더 문샤이너스

사라져갔네 Yeah 초연히 거울을 아니 의미 없는 허상을 넌지시 대화를 아니 별 뜻 없는 독백을 지금 마주하는 그대는 타다만 옛터의 흔적이던가 Yeah 담담히 귀를 귀울여 저 소리를 교차로에 서있는 나의 영혼을 다시 타오르게 하리라 8비트 락앤롤에 주술을 거네 Yeah Oh oh oh yeah Oh oh oh yeah Oh oh oh yeah 다시 돌아온 열대야

열대야 몬말림

날이 길던 날 몹시 더운걸 움직이는 건 선풍기 뿐 마시다 남긴 커피 한 잔은 나의 졸음을 데려가고- 열-대-야-괴-로-워- 밤-새-도-록- 생-각-만-하-네- 문뜩 떠오른(문뜩 떠오른) 옛 사람들이(옛 사람들이) 그리울때 쯤 나도 몰래 선풍기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파

열대야 소울사람들

우 I wanna love you baby 여름이라서 그렇게 뜨거웠었나 우리 그런데 계절이 가도 여전히 식을 줄을 몰라 나 왜 이러는 걸까 나 미쳐버린 걸까 아님 이 모든 게 저 날씨 탓인가 생각해보고 생각해 봐도 지금 이 내 맘은 열대야 밤이 되도 식지 않는 십대야 너 하나밖에 모르는 소년같아 아이같아 이런 내 자신이 나도 싫어져 요즘

열대야 에어백

하늘 향해 외친다 너는 대답이 없다 나는 잠을 부른다 but 잠은 오질 않는다 너는 나를 안는다 넌 내 의식을 흔든다 나는 벗어날 수가 없다 난 벗어날 수가 없다 Mm 난 벗어날 수가 없다 하늘 향해 외친다 넌 역시 대답이 없다 말 없이 바라본다 넌 말 없이 웃고있다 넌 꿈 처럼 아름답다 넌 동화 처럼 역겹다 넌 분노로 물이 들다 나를 적셔 버린다 구역질을...

열대야 넌 아만다 (You are amanda)

멈춰 있는 얼굴 말라버린 하늘 달아오른 네 손 놓을 수가 없어 아스팔트 위로 녹아버린 말들 쏟아지는 마음 우린 아직 멀어 달라붙은 티셔츠의 무게만큼 설레던 바다냄새가 나는 여름의 밤 멈춰버린 시야는 몽롱한 풍경에 빠져 눈을 마음대로 감을 수 없어 테일 램프가 뿌려둔 짙은 폭음 속에서 우린 영원히 잠들 것 같지가 않고 멈춰 있는 얼굴 말라버린 하늘 달아오른 ...

열대야 우리들

잠들지 않는 여름 사이로 스며드는 너의 목소리 너의 이름을 불러보다가 잠들기 싫은 새벽 사이로 느껴지는 너의 온기와 너의 시선을 담아두고서 영원히 멈추지 않는 시간 위로 내 사랑을 실어 보낼 수만 있다면 여름에만 할 수 있는 사랑을 하자 아침이 오면 사라진대도 영원히 멈추지 않는 시간 위로 내 사랑을 실어 보낼 수만 있다면 여름에만 할 수 있는 사랑을 하자...

열대야 본쿠 (Bonku)

feel like shaquille o'neal 이곳을 마이애미처럼 heat up 왜 혹시 땀 흘리는 게 싫어 근데 내 무대와 땀방울은 뗄 수 없는 관계야 마치 와플과 메이플 시럽 어느새 땀을 즐기고 있는 너를 발견하게 될 거야 keep throwin both of ya hands up in the air yeah 아직 더운 밤 여긴 열대야

열대야 스카프 (SC4F)

스튜디오로 갔다왔네 피서 새앨범을 틀고 담배를 꺼내 피곤 대화 상대는 시리뿐야 나의 비서 녹음할 때는 안들려 메아리도 밤새 작업하고 겨우 제자리로 까먹곤해 날짜 가끔은 내 할 일도 바탕화면엔 파일이 줄을 이어 답은 없고 늘어가지 내 물음이 더 아직은 멀었지 만족을 말하긴 나에겐 어렵지 내 주변은 나를 믿어 아무런 말없이 그런 부담을 못 이겨 난 또 바보같이...

열대야 기쿠하시

까맣게 익어버린 밤 더워 잠을 설칠 때 네가 좋아하는 영활 틀어놓고 졸았네 그대를 생각하다 날이 밝았네 구제불능인 걸까 모두가 잠든 밤들이 너무 아쉬워 이렇게 형편없이 살아가도 되는 걸까 함께한 계절들은 왜 서글픈 걸까 그대가 내 옆에서 철없이 반짝거릴 때 난 조금 숨을 참고 싶어져요 우리를 흘려보낸 무더운 여름 끝물의 그 공기도 이젠 아스라이 랄라라라라라...

열대야 오프다이어리

베개 밑 걱정은 식지도 않고 선풍긴 같은 자릴 맴맴돌고 내일을 생각하다 눈을 감으면 어김없이 너로 채워져 가 너도 날 아직도 떠올릴까 네 생각이 나 잠 못 들지 잠 못 들어서 널 떠올리는지 식어야 할 마음 이 밤에 자꾸만 되살아나는지 침대 위 눅눅한 열기뿐인데 전화기 불빛만 켜지고 꺼져 잊으려해도 어느새 선명해진 너의 흔적이 나를 휘감아 너도 날 아직도 떠...

열대야 songseoul

좀처럼 가지 않는 더운 이 밤에 밤새 혼자 뒤척이고 있다면 이불을 걷어차봐도 잠들 수 없음에 젖어있는 베개를 탓하고 있진 않나요 지친 하루의 마지막 순간이라도 종일 아픈 내 삶이 잠시만이라도 더윈 잊은 채로 다시 깨어난대도 이상하리만큼 길던 이 밤 편히 잠들었으면 해 더윈 잊은 채로 다시 깨어난대도 이상하리만큼 길던 이 밤에 편히 잠들었으면 해 나만 홀로 ...

열대야 노엔, near

바람 한 점 없이 뜨거운 여름밤 네 소식 실어줄 이 없는 밤 풀벌레 속삭이는 소리 어쩌면 네 얘기 같아 오지 않는 잠에 네가 미워서 괜히 더 뒤척이고 있는 밤 내일도 떠오를 너를 또 이렇게 흘려보내 이 여름 지나 찬바람 불면 내가 너를 어떻게 보냈는지 길었던 밤을 보내고 나면 잠들 수 있을까 닿지 않는 네가 너무 그리워 괜히 더 뒤척이고 있는 밤 우리가 기...

열대야 PLAYGROUP

오늘도 눈 감으면 남아버린 여름이 아물지 못하는 흉터가 되어 길어지는 바늘 끝 스치는 따가움에 뒤척이는 밤이야 째깍째깍 들려오는 소리가 가늘던 심장 박동 위에 겹쳐지고 삐걱삐걱 흔들리는 침대 위에 난, 눈 뜨기가 두려워 내일이 밝아오면 해야 하는 것들에 흘러버린 기억이 차오르면 악몽 속에 잠겨만 가 깜빡깜빡 빛을 내는 야광별 뿌옇게 일렁이는 꿈을 꾸어요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