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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AnyNix

정점을 위한 도전 고전을 이은 종점 돌연 사라진 인류를 위한 무전 이건 그저 생에 여백을 위해 하는 내 잡담에서 비롯된 곡들 뭔들 중요한가 차피 이야기 단지 흔하기만 한 고2가 늘어 놓는 푸념 우연한 계기가 만들어 낸 스토리는 의외로 꽤 deep해 의지는 빈약해도 빈집은 잘 지키는 개 너는 꿈을 좇는 피터팬 나는 그 옆에서 죽어가는 팅커벨 겁에 질려 날지

신기루Remix AnyNix

삶을 미끼로 낚시 하는 듯해 이건 마치 신기루 인생의 한 기점 위에 보이는 오아시스 성공에 대한 갈증에 한 모금 마시는 물은 불순물 가득한 가득 찬 잔 잔잔한 강물인 줄 알았지만 길어 like 나일 내 일도 아닌 일이지만 성공은 꼭 눈 앞에서 아른거려 그저 땅의 거름인 존재 그게 내 존재 이유 직유와 은유 사이 어중간하게 팩트로 때리는 현실은 실로 부질 없...

몬더그린효과(feat. Hyun) AnyNix

몬더그린 효과 넌 내 말 못 알아듣지 이건 내 잡담이라니까 꼭 진지충 마냥 진지하게 받아 듣지 그게 존나 답답하지 쓸 때 없는 욕마져 쓰게 만들어 버리지 내가 랩을 시작한 이유는 지금은 별로 좋아 하지 않아 논란도 없었지만 많이 바뀌었단 말이야 넌 이 위 가사 마져 진지하게 받아듣고 누군지 찾아보겠지 그리곤 억까하겠지 내가 답답해서 뒤지는지 아닌지 알아보겠...

주인공 AnyNix

이 어줍잖은 감정선 필요악, 필요선, 정의역에 따른 공역 공감 할 것은 필요 없고 그저 칭찬을 바라던 소년 그래 한 소녀도 필요 없어 그저 꿈이 가장 큰 ending이었던 주인공은 그저 시시하게 끝나버렸지 다리 하나 쯤이야 없어진게 당연하고 의외로 쉽게 목표까지 잃어 버렸어 주인공 다른 말로 하자면 비극의 중심 이 새끼만 없었다면 모든게 잘 흘러갔겠지 누구...

tobacco AnyNix

낮 밤 안 가리고 꿈을 꾼지 오래 담배 냄새가 베기 까지는 아직 꽤 남았네 차피 입에 댄 적도 없지만 서도 결코 하지 않을 꺼란 보장도 없기에 거울 치료라고 헀나? 순간 필요한게 생각 봐 상황 지금 말야 아이든 어른이든 입에 문 tobacco는 정신 상태를 바꿔 도파민을 분비해 필요하지 않은 것마저도 필요하게 만들어 버리니 이를 어째 그래 그냥 배 째라는 ...

백일몽(feat. E_Long, J_Hyun) AnyNix

밤 낮 안 가리고 꿈을 꿔 다시 이상향을 바라만 보다가 그만둬 그냥 편한 삶이 가장 best라는 어른들의 말은 내게 beast처럼 다가와 내 다리를 물어 피가 흘러내려 걷기에는 이제 조금 지친 것 같아 감만 잡아도 좋다던 인생 선배들은 어느 순간 싸늘해진 눈을 나에게 들이밀고 그래도 뭐 어쩌겠어 이젠 몇몇 보이는 내 팬들도 내 등을 밀어 용기를 주고 있어 ...

고진감래 AnyNix

고진감래 다시 내게 오는 달콤함 음미해 쓴 것 뒤엔 늘 단게 오진 않지만 포기하지는 않아 난 그렇기에 자랑하지 나 이런 클라스야 너와는 다르단 말야 이해 따윈 필요하지 않지 간지나는 캐릭터들은 뒤에는 꼭 어두운 인생사 인생 사는게 뭣 같아도 노력의 아이콘으로 써 나아가지 그래 사랑을 했다가도 죽겠지만 고진감래니 다시 하는 이야기니 어느 꼰대가 해도 이상하지...

Neon sign (Remaster)(Prod. DJANGHO UNCHAINED) AnyNix

매일 밤 앞이 안 보여 난 어두운 길목 혼자서 달려 난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이 시점에선 더 이상 장난 보단 진심으로 난 느껴 자격지심 내 앞과 뒤 그리고 옆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하지만 빛이 비춰 like Neon sign 여러가지를 느끼고 배운 난 여러가지 입간판을 발견하기 시작 여기서도 맛보고 저기서도 맛보고 여러가지를 보고 또 여러가지를 들어 여러가지를...

ㄷRemix AnyNix

겉도는 삶 돌고 도는 일상 부정이란 이름의 탄환을 머리에 두고 겨눠 어차피 덤으로 사는 삶을 살아가는 나는 어떤 상태가 와도 무덤덤 사회에서 내 위치는 무덤 쪽 그냥 방에서 애니나 게임이 제일 좋아요 방 안 밖 나가기 싫다 새벽 3시가 기본 수면 시작 시간 난 차피 하고 싶은 것도 없어 오늘은 새피 모든게 새삥 일하는 개미 옆에 배짱이 노는게 좋지 마라탕 ...

이제 와서 날개라고 해도 AnyNix

대학에 가는 길 그게 가장 편한 길 맞지 맞아 안전하기도 해라 하지만 난 옆으로 빠져나와 조금은 다른 길로 걸어가는 중이야 이제 와서 날개라고 해도 떨어져도 재도전을 계속 하는 중 멈춰 날 비추는 카메라는 ZOOM 이 다큐멘터리의 마지막에 올라갈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는 나로 가득함 그래서 난 열일해 마치 요네자와 호노부 비비디 바비디 부 난 음악을 만들구 ...

Merry-go-round AnyNix

very good life like Merry-go-round 어차피 인생은 돌고 돌아 결국 올라탄 것도 내려가는 것 또한 나의 선택 내가 택한 음반을 재생 늘 내가 고생 안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라고 부정 할 수는 없네 겁내지 않고 곱씹은 걱정엔 노력하지 않는 나만이 서 있었고 지금은 그 반대편을 향해 돌고 있어 이름을 그 반대편의 방해 요소로 지어 노력...

We are winners in our lifetime(feat. yukina) AnyNix

We are winners in our lifetime 나는 믿어 이 길을 나아가는게 내 일 매일 밤에 잠에 들어 늘 같은 내일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는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나 그 상황은 뭔가 특별하진 않아 그저 하고 싶은 걸 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부정 대신 긍정의 바이브로 Impossible 위에 점 하나 찍어 I'm possib...

기점 AnyNix

뭔가 새로운 기분이야 뒤에서 시작하는 출발은 앞에서 맞이한 끝보다는 뭔가 더 유쾌한 느낌이야 구지 비유하자면 솜사탕을 먹은 것 같아 어릴 적으로 다시 한 번 돌아가 먹어본 꿈은 달콤했고 뱉기 싫을 정도로 행복했지 비몽사몽 꿨던 꿈은 호접지몽 꿈이 나인지 내가 꿈인지 구별도 못하겠지 기점은 종점의 반대편 다른 의미로는 끝 종점은 시작 기나긴 여행 도착했으니 ...

종점 허영란

여기가 종점인가 저기가 종점인가 차라리 당신 말좀 해봐요 나 이제 쉬고싶어요 갈길은 멀어도 어딘가 종점은 있겠지만은 나에게는 왜 이다지 먼길인가요 아~~~사랑도 이젠 그만 아~~~슬픔도 이젠 그만 발길따라 걷다보면 종점인가요 종점인가요

종점 꼭지

여기가 종점인가 저기가 종점인가 차라리 당신 말좀 해바요 나 이제 쉬고 싶어요 갈길은 멀어도 어딘가 종점은 있겠지 만은 나에게 는 왜 이다지 먼길인가요 아~하 사랑도 이제그만 아~하 슬픔도이제그만 발길따라 걷다보면 종점 인가요 종점 인가요~.....

종점 최희준

너를 사랑할땐 한없이 즐거웠고 버림을 받았을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속에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가는 아아아 내청춘 꺼져가네 너를 사랑할땐 목숨을 걸었었고 버림을 받았을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한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짧았던 내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는 아아아 한많은 내청춘

종점 이순정

내가 너를 사랑할 땐 한없이 즐거웠고 내가 버림을 받았을 땐 죽음을 생각했다 아련한 추억 속에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 온 내청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 가네 아아아 아아 아아 아 내 청춘이 꺼져 가네 지나간 내 한 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 온 내 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네 아아아 아아 아아 아 내 청춘이 꺼져 가네...

종점 김수희

내가 너를 사랑할 땐 한없이 즐거웠고 내가 버림을 받았을 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 속에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 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 가네 아~~하 아~~하 내 청춘이 꺼져 가네 내가 너를 사랑할 땐 내 목숨을 걸었었고 내가 버림을 받았을 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 한 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짧았던 내 청춘 종점에...

종점 DJ 지훈

너를 사랑할땐 한없이 즐거웠고 버림을 받았을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속에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 가는 아.. 내 청춘 꺼져가네 너를 사랑할땐 목숨을 걸었었고 버림을 받았을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 한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짧았던 내 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는 아.. 한많은 내 ...

종점 진주아

1. @내가 너를 사랑할 땐 한없이 즐거웠고 @내가 (너를 버렸을)버림을 받았을 땐 (꿋꿋이)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속에 @미련도 없다만은 너무(나)도 빨리 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꺼져만가는)식어만가는 아하~~아~ 내 청춘이 꺼져가네 ,,,,,,,,,2. 내~~~땐 내 목숨을 걸었었고 내(가 버림을 받았을)~~~땐 죽음을~흑 생각했다 지...

종점 김란영

너를사랑할땐 한없이즐거웠고 버림을받았을땐 끝없이서러웠다 아련한추억속에 미련도없다마는 너무도빨리온 인생의종점에서 싸늘하게싸늘하게 식어만가는 아~~아~~ 내청춘꺼져가네 너를사랑할땐 목숨을걸었고 버림을받았을땐 죽음을생각했다 지나간내한평생 미련도없다마는 너무도짧았던 내청춘종점에서 속절없이속절없이 꺼져만가는 아~~아~~ 한많은내청춘

종점 길은정

너를 사랑할 땐 한없이 줄거웠고 버림을 받았을 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히 추억속에 미련도 없다만은 너무도 빨리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 가는 아 내 청춘 꺼져가네 너를 사랑할 땐 목숨을 걸었었고 버림을 받았을 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한평생 미련도 없다만은 너무도 짧았던 내 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는 아 한많은 내 청...

종점 유지성

종점 - V.A.

종점 권윤경

너를 사랑할 땐 한없이 즐거웠고 버림을 받았을 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 속엔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 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 가는 아 아 아 아 내 청춘 꺼져가네 너를 사랑할 땐 목숨을 걸었었고 버림을 받았을 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 한 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짧았던 내 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는...

종점 Various Artists

밤 깊은 마포종점 갈 곳없는 밤 전차 비에 젖어 너도 섰고 갈 곳없는 나도 섰다 강 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니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 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 밤 하나 둘 씩 불을 끄고 깊어가는 마포종점 여의도 비행장에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생각하면 무엇하나 궂은비 나리는 종점 미포는

종점 지훈

너를 사랑할땐 한없이 즐거웠고 버림을 받았을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속에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 가는 아.. 내 청춘 꺼져가네 너를 사랑할땐 목숨을 걸었었고 버림을 받았을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 한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짧았던 내 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는 아.. 한많은 내 ...

종점 이기원

아는 줄 알았어 이야기의 끝을 끝이 있는 길 앞에서 좌절하는 모습 후회할 줄 알았어 우리의 결말을 후회하지 않는단 다짐을 해놓고선 끝 없는 이 길엔 흔적만 남아 그마저도 잊혀져가는 발자국들 세상 모든게 전부 내 뜻대로 흘러가진 않지만 내가 가는 이 길에는 종점이 없어 나를 찾기 위해 걷고 또 걸어 그 모든 것들이 전부 사라진다 해도 난 역시 이 길을 가겠어...

종점 Gist

한강을 지나 서울은 빛나 다 나랑 똑같을까 1400번은 조용해 오늘따라 다들 무슨 꿈을 꾸나 말없이 잠 들어버리면 어디까지 갈 수 있나요 꿈을 꾸는 것만으로는 종점까지 갈 수는 없나요 노래를 또 버려 이젠 너무 뻔해 답답해 너보다 내가 다 이럴 거야 원래 홍대를 지나 도착해 작업실 안 상처를 줬던 기억을 다시 적네 사랑은 연락 한 통에 없던 일이 됐네 쌓인...

종점 시월 (Oct.)

어디든 당장 떠나고 싶은 맘으로 무작정 버스를 타고 창밖을 보니 스치는 불빛 속 함께 했던 모든 추억을 지났고 어딘지도 모르는 거리가 나를 울려 조금만 더 가면 종점에 도착할 거야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 마지막 종점에 서서 어딘지 모를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멍하니 혼자 불이 꺼진 정류장에 남겨져 쓸쓸한 마음 달래보려...

마포 종점 이미자

밤 깊은 마포 종점 갈곳 없는 밤전차 비에 젖어 너도 섰고 갈곳없는 나도 섰다 강건너 연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보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 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 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 밤 하나 둘씩 불을 끄고 깊어가는 마포 종점 여의도 비행장엔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보지 않는 사람 생각한들 무엇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