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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Lucite Tokki

루싸이트토끼「12월12월 이 맘 때쯤 귓가에 울려 퍼지는 캐롤을 나도 몰래 흥얼거리네 거리를 가득 메운 행복한 웃음소리들 난 홀로 시린 손을 부비며 걸어 몇 해 전 차가운 내 손 따뜻이 꼭 잡아주던 너의 손 이젠 다신 느낄 수가 없지만 여전히 이렇게 겨울이 오면 눈물이 날 만큼 추워 니가 그리워질 때면 ~♬♪♪~ 거리를

Go Lucite Tokki

GO! NOW! 지금 가! No time to choose shoes 신발 고를 시간 없어 GO! NOW! 지금 가! Don\'t hold off no more 더 망설이지마 GO! NOW! 지금 가! What you believe is right so 니가 믿고 있는게 옳은거야 GO! NOW! 지금 가! Then you\'ll realize 그럼 넌 깨닫...

손꼭잡고 Lucite Tokki

더워도 해가 예쁜날 너와 나 단둘이 추워도 눈이 오는날 너와 함께 있다면 손 꼭잡고 길 걷다가 널 많이 좋아해 속삭이겠지 너 몰래 손 꼭잡고 마주앉아 내 맘이 두근대 고백하겠지 너 몰래 조금씩 비가 오는 날 너와 나 단둘이 차가운 바람 부는날 너와 함께 있다면 손 꼭잡고 길 걷다가 넌 너무 빨리가 투덜대겠지 또 괜히 손 꼭잡고 마주 앉아 넌 너무 무심해 투...

Dear Deer 루싸이트토끼(Lucite Tokki)

내가 어렸을 때 절대 잠들 수 없던 그 크리스마스 밤에 너를 보게 된거야 태어나서 본 제일 멋진 사슴 그런데 왜 매년 봐도 넌 항상 주눅들어 있을까? 왜일까? 중간에서 뒤에 어디쯤 시무룩한 표정의 너는 날 정말 슬프게 해 왜 넌 널 사랑하지 않는거야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누군가는 네게 완전히 반했는데 난 너의 큰 두 눈이 글썽거리는 걸 원치않아 밝은 코가 ...

하프물범(Letter to arctic) 루싸이트 토끼

Lucite Tokki「하프물범 (letter to Arcric)」 지금은 곁에 없는 널 위해 부르는 노래 네가 들을 수 있도록 또렷이 노래해 빛나던 눈밭 위 그곳에서 너는 숨쉬고 자라고 잠들고 원하는 만큼 얼마든 누군가 네게 따뜻한 겨울을 원한다면 약한 너는 곧 내어줄 수 밖엔 없겠지 너의 눈썹이 좋아 네 착한 두 눈 하지만

tokki CIKI

매일 똑같은 하루에 살아있는 것도 잘 모르겠어 이제 막 죽어가는 느낌 대신 너에게 빠지면 그런 건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게 되니까 그런 거였지 no, baby, you don't know me i can't take you lied to me I don't wanna drown me don't love me, just be with me i can't tel...

토끼 (tokki) 우예린

모든걸 다 잃어도 좋을만큼 나 오롯이 내 맘을 준 거니까 사람과 토끼가 함께 사는 세상에 모두를 똑같이 귀여워 할 순 없었어 가장 크고 예쁜 너에게만 사랑을 주기로 정했어 선택의 연속이라고들 인생은 타이밍이 중요하다고들 사랑은 톱니바퀴가 언제 맞물릴지는 내가 정하는 게 아니더라고 그렇게 할 수는 없겠더라고 그러니 더 높이 더 멀리 뛰어줘 그러니 더 많이 더...

12월 mc the max

제 목 : 12월 노 래 : MC The Max 작 사 : 강연경,신동우 작 곡 : 신동우 편 곡 : 난 너를 떠나가 세차게 내리는 비가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니가 없는 세상 난 즐겨 혼자라도 살아갈 수 있어 이젠 난 널 몰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게 거친 세상 알게했어 아픔의

12월 루싸이트 토끼

12월.. 이 맘 때쯤 귓가에 울려 퍼지는 캐롤을 나도 몰래 흥얼거리네 거리를 가득 매운 행복한 웃음소리들 난 홀로 시린 손을 부비며 걸어 몇 해 전.. 차가운 내 손 따뜻이 꼭 잡아주던 너의 손 이젠 다신 느낄 수가 없지만 여전히.. 이렇게 겨울이 오면 눈물이 날 만큼 추워 니가 그리워질 때면..

12월 엠씨 더 맥스

?난 너를 떠나가 세차게 내리는 비가 되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니가 없는 세상을 난 즐겨 혼자라도 살아갈 수 있어 이제 난 널 몰라 고마웠어 잔인한 니가 행복했어 지난 그 겨울 차라리 더 고맙다 할께 거친 세상 알게 했어 아픔의 계절 지나 난 강해졌어 그래 나는 변했어 따뜻하게 너를 감싸던 그런 나 아냐 더 싸늘하게 부는 바람에 다 날렸어 강인한 맘 ...

12월 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 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영화 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 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

12월 윤종신

그대 고마워요 목도리 속의 그대 미소는 올해도 나를 향해 있기에 마지막 열 두번째 달 우리 더 사랑해요 새하얀 눈이 펑펑 내려줬으면 기대해요 설레는 Merry Merry Christmas days 그 밤에 우린 어디있을까 모두와 건배를 할 지 우리 입맞춤일지 멋지게 차려입고 나타나겠어 다신 안볼 것처럼 다투었던 너무 힘들어 견디다 흘린 눈물 지나간 그 시간...

12월 김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

12월 겨울향기님 청곡~~김준수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

12월 김준수 (Kim Junsu)

넌 아직 그곳에 있을까 하얗게 서린 그 동네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노래 하늘로 다시 돌아가 골목 사이길로 밤새 쌓인 눈 흑백 영화같은 추억이 이 길 따라오는데 하얀 입김들이 하늘에 흩어지면 널 바래다주던 이 길을 이젠 혼자 걷는데 하얗게 지워져간 시간 그렇게 너를 지우고 너에게 닿지 못한 내 맘은 하늘로 다시 돌아가 그대 함께 그리던 꿈 아직 내게 있죠 다...

12월 옥수사진관

십이월 거리 위에 서서 익숙한 외로움을 안고 회색빛 하늘 아래로 차가운 바람이 불면 어딘가 떠나고 싶어 바람처럼 회색 구름처럼 조그만 창밖으로 밤새워 눈이 내린 거리 사람들 발자욱 아래 녹아버린 갈색 팥빙수 발걸음 더디게 하지 겨울처럼 새하얀 눈처럼 들리는 캐롤 소리도 반짝이는 예쁜 장식도 모두 다 외로워보여 내 맘처럼 기다린 날들처럼

12월 SEINY

12월이 오네요 Tell me time, where did you go 우린 같은 맘이죠 1월에 적은 New Year goals 다시 읽어보면서 또 웃음이 나올 것 같아요 이대로 끝나 가는지 고민은 또 고민대로 Feel so far from my dreams 아직은 끝난 게 아냐 나를 위로하면서 다시 tell myself It’s not the end 12...

12월 엘큐 (LQ)

12월 꺼져 성탄절 꺼져 I'm Not Feelin' Okay I'm Not Feelin' Okay 대부분의 시간 Not Feelin' Okay 삶의 낙이라면 널려 있는 Video Game 저장해 놓은 비트 위에 하는 기계적인 Rhymin' 실망이 반복되니까 미리부터 해 절망을 열한 달 전에 외친 밝은 미래 대체 열한 달 동안 어찌 살았길래

12월 조승아

12월 차가움 속 포근한 12월 하얗게 물든 거리 춤을 추는 불빛들 설레게 하는 캐럴 멜로디 나를 위해 빛나는 그 달 많은 사람들 미소 짓는 크리스마스 고요한 바람 겨울 밤바다 그 보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 아마도 그대 생일이라 12월 차가움 속 달콤한 12월 그대 코트 속으로 불쑥 들어가고선 핑계를 댈 수 있는 그런 달 우릴 위해 빛나는 그 달 많은 사람들

12월 안재동

사람들이 저마다 술렁댄다. 마치, 어느 날 밤 펑펑 쏟아져 내리던 첫눈에 파묻어버리고 싶었던 그 무언가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아쉬움에서일까. 아니면,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던 눈이 녹으면 눈 속에 파묻었던 것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근심에서일까. 한 해가 저물 무렵이면 사람들은 그렇게 습성적으로 부산히 움직이며 시간에 또 그 무언가를 자꾸 되...

12월 김산

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토요일 밤의 거릴 가득 채운 행복한 사람들 아무리 소리쳐봐도 너에게는 닿지 않는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하얀 눈 위에 속삭였죠 깊어 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

12월... 유니온 펍

작게 흔들리는 불빛사이로 함께 했던 추억들이 저물고 우린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겠지 허전함은 감추고 함께 걷던 발자국은 하나둘씩 사라져가고 하얀 눈은 쌓이네 더 차가워진 겨울바람 그대 마음과 더 무거워진 나뭇가지 나의 마음도 다 지쳐버린 기억들 속 수많았던 추억까지도 모두 함께 슬피 떨어지는 눈꽃사이 그대모습과 점점 작아져간 가슴속에 그대 발자욱 이젠 잊혀...

12월 서로

코끝을 건드리는 12월에 향기는 겨울이 왔음을 그대가 왔음을 알려주듯이 고요히 내리던 첫 눈은 쌓일새도 없이 녹아 유난히 따듯했던 12월에 겨울 날 따스히 내리쬐던 햇빛 때문인지 쉼없이 내리던 소복 눈 하얗게 덮여가고 유난히 따듯했던 12월에 겨울 날 우리의 뜨거웠던 온기 때문인지 우리의 찬란했던 12월의 겨울 날

12월 Rums

다시는 볼 수 없는데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클로드와 리아처럼 크리스토프와 안나처럼 잭과 로즈처럼 신데렐라와 왕자처럼 단테와 베아트리체처럼 견우와 직녀처럼 He will be with you forever 차가운 바람이 불던 날 절대 잊을 수 없던 그날 마음속에 담을 널 간직하게 이건 잘해주지 못한 벌 차가운 바람이 불던 날 절대 잊을 수 없던 그날 눈이 오던 12월

Sexy Tokki (With 선우정아) 루싸이트 토끼

오 그래 그대 그렇게 내게 다가오는 거야 별 수 없을 걸 내가 이렇게 섹시하게 깡총깡총 사람들 내게 항상 하는 말 참 귀엽기도 하지 몰라서 그래 내 안에 깊은 곳 욕망을 솔직히 귀엽기는 하지만 그건 다 영리한 나의 눈속임 일 뿐 망설이지 말고 어서 나를 잡아봐 속닥속닥 내가 들려줄 것은 아잇 아 좀 놔 봐 아파! 나만 보면 개나 소나 다 귀 한 번 잡아보자...

LOVELY (feat. Tokki, Dbo) 이수린, Kiho Oum

uh huh uh huh uh huh uh huh uh huh uh huh uh huh you see me notoriously but my wifey know i'm lovely boy you see me notoriously but my wifey know i'm lovely boy you see me notoriously but my wifey kno...

아픔 12월

긴 시간은 흐르고 낡은 외투를 채우며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따스한 너의 흔적들 눈 내리는 길을 지나서 집으로 가야지 하지만 이제는 없는 네 공간이 나를 이곳에 있게해 낡은 기차가 내 곁을 지나가면 다시 떠오르는 내작은 추억들 다시 하얀별 되어 나를 비추고 이제는 가야지 :하지만 하얀장미 너의 품에 안기지 못한채 그저 바람에 흔날리네 미안해 많이 보려고 하지...

비가온다 12월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니 얼굴이 더 생각나 눈물이 나곤 해 선명하게 떠오르는 우산 속에 우리가 더욱 더 환하게 웃고 있는 것 같아 너 떠나고 나의 눈에는 눈물이 마르지 않아 그치지 않을 이 비처럼 내 마음도 그래 비가 온다 비가 온다 저 하늘도 내 마음도 이 눈물에 빗물 더해져 그리움이 흘러내리고 쏟아지는 빗방울에 내 마음 속 가득 찬 너 하루 종일 너...

한참동안 널 그리워하다 12월

까맣게 변한 마음에 아무리 덧칠해봐도 니 모습 아직 남아있어 그런 날 미워해보면 괜찮아질까 문득 거울을 보니 그 날의 니가 생각이나 한참동안 널 그리워하다 너를 느껴보다 이별이라는 말이 실감이 안나서 한참동안 니 생각만 하다 너를 그려보다 더는 돌아오지 않을 널 기다리는게 힘들어 치우지 않은 내 방에 나에겐 없는 향기가 나의 방 곳곳에 베여서 두눈을 감고 ...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12월

두 눈 감으면 떠올라 또렷이도 생각나 날 떠나가던 너의 뒷모습이 이른 봄날에 찾아와 향기 가득 사라진 내 생에 가장 아름다웠었던 그 날을 넌 기억할까 네 앞에선 전부 서툴렀던 내 모습을 바라만 봐도 눈물이 흐를 만큼 행복했어 날 놓을까 봐 눈 뜨면 사라져버릴 꿈을 까봐 하루도 맘 편히 잠들지 못했던 나야 이해 안 되는 말들로 서두르듯 돌아선 너를 어떻게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