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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men Yorushika

ねぇ考えなくてもいいよ 口先じゃ分かり合えないの この音に今は乗ろうよ 忘れないでいたいよ 身体は無彩色 レイドバック ただうねる雨音でグルーヴ ずっと二人で暮らそうよ この夜の隅っこで ねぇ不甲斐ない僕らでいいよ って誘ったのは君じゃないの 理屈だけじゃつまらないわ まだ時間が惜しいの? 練り歩く景色を真空パック 踏み鳴らす足音でグルーヴ まるで僕らはブレーメン たった二人だけのマーチ さぁ息を...

Bremen Boogie The DUT'N'BONEZ

蜜の味 Bremen boogie 罪の味 Bremen boogie 怪しげな ピエロ囁く なにもかも思い通り 蜜の味 Bremen boogie 罪の味 Bremen boogie 優しげな 悪魔囁く なにもかも叶う錠剤 I wanna boogie. I wanna boogie. I wanna boogie. I wanna boogie.

Miyakoochi Yorushika

花咲くや 赤ら引く頬に さざなみ寄るは海 貴方は水際一人微笑むだけ 今、思い出に僕は都落ち 鼻歌、綺麗だね 明日には往くんだぜ 海猫が鳴いたね 鳥でも泣くんだね 夏風揉まれて貴方に浅い影 さらり花咲くや あから引く頬に さざなみ、夜は海 貴方は水際一人手を振るだけ 今、思い出に僕は都落ち 朝焼け、綺麗だね 舟はもう発つんだぜ 海猫が鳴いたね 貴方も泣くんだね 人里離れて鳴る音は向かい波 飛ぶ鳥は遠...

Chinokate Yorushika

夕日を飲み込んだ コップがルビーみたいだ 飲み掛けの土曜の生活感を テーブルに置いて 花瓶の白い花 優しすぎて枯れたみたいだ 本当に大事だったのに​ そろそろ変えなければ あ、夕陽 本当に綺麗だね これから先のもっと先を描いた地図はないんだろうか 迷いはしないだろうか それでいいから そのままでいいから 本当はいらなかったものもソファも本も捨てよう 町へ出よう 本当は僕らの心は頭にあった 何を間違...

Howl At The Moon Yorushika

路傍の月に吠える 影一つ町を行く 満ちることも知らないで 夜はすっと深くまで 気が付けば人溜まり この顔を眺めている おれの何がわかるかと 獣の振りをする 一切合切放り出したいの 生きているって教えてほしいの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嗚呼 鮮やかに アイスピックで地球を砕いてこの悪意で満たしてみたいの 月に吠えるように歌えば 嗚呼 我が儘にお前の想うが儘に 青白い路傍の月 何処だろう と人は言う 誰...

Matasaburo Yorushika

水溜りに足を突っ込んで 貴方は大きなあくびをする 酷い嵐を呼んで欲しいんだ この空も吹き飛ばすほどの 風を待っていたんだ 何もない生活はきっと退屈過ぎるから 風を待っていたんだ 風を待っていたんだ 吹けば青嵐 言葉も飛ばしてしまえ 誰も何も言えぬほど 僕らを呑み込んでゆけ どっどど どどうど どっどど どどうど どっどど どどうど 風を呼ぶって本当なんだね 目を丸くした僕がそう聞いたから ぶっきら...

The Old Man and the Sea Yorushika

靴紐が解けてる 木漏れ日は足を舐む 息を吸う音だけ聞こえてる 貴方は今立ち上がる 古びた椅子の上から 柔らかい麻の匂いがする 遥か遠くへ まだ遠くへ 僕らは身体も脱ぎ去って まだ遠くへ 雲も越えてまだ向こうへ 風に乗って 僕の想像力という重力の向こうへ まだ遠くへ まだ遠くへ 海の方へ 靴紐が解けてる 蛇みたいに跳ね遊ぶ 貴方の靴が気になる 僕らは今歩き出す 潮風は肌を舐む 手を引かれるままの道 ...

Left-Right Confusion Yorushika

君の右手は頬を突いている 僕は左手に温いマグカップ 君の右眉は少し垂れている 朝がこんなにも降った 一つでいい 散らぬ牡丹の一つでいい 君の胸を打て 心を亡れるほどの幸福を 一つでいいんだ 右も左も分からぬほどに 手探りの夜の中を 一人行くその静けさを その一つを教えられたなら 君の左眉は少し垂れている 上手く思い出せない 僕には分からないみたい 君の右手にはいつか買った小説 あれ それって左手だ...

The First Night Yorushika

貴方だけを憶えている 雲の影が流れて往く 言葉だけが溢れている 想い出は夏風 揺られながら 朝目が覚めて歯を磨く 散歩の前に朝ご飯 窓の向こうにふくれ雲 それを手帳に書き留めて 歌う木立を眺めます 通りすがりの風が運んだ 花の香りに少しだけ 春かと思いました 貴方だけを憶えている 雲の影が流れて往く 言葉だけが溢れている 想い出は夏風 揺られながら 昼は何処かで夢うつつ ふらり立ち寄る商店街 氷菓...

451 Yorushika

あの太陽を見てた 아노 타이요오오 미테타 그 태양을 보고 있었어 深く燃えてる 후카쿠 모에테루 깊이 불타고 있어 見れば胸の辺りが少し燃えてる 미레바 무네노 아타리가 스코시 모에테루 보면 가슴 언저리가 조금 타오르고 있어 道を行く誰かが声を上げた 미치오 이쿠 다레카가 코에오 아게타 길을 가던 누군가가 소리를 질렀어 見ろよ、変な男と笑いながら 미로요 헨나 오토코토 와라...

Setting Sun Yorushika

頬色に茜さす日は柔らかに爆ぜた 호- 이로니 아카네 사스 히와 야와라카니 하제타 뺨에 붉게 물드는 해는 부드럽게 터졌어 斜陽に僕らは目も開かぬまま 샤요-니 보쿠라와 메모 아카누 마마 사양에 우리들은 눈도 뜨지 않은 채로 悲しくってしようがないんだ 카나시쿳테 시요-가 나인다 슬퍼도 어쩔 수 없는 거야 お日様で手が濡れた 오히사마데 테가 누레타 햇님 때문에 손이 젖었어...

Telepath Yorushika

「どう言えばいいんだろうか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 例えば雪化粧みたいな 예를 들어, 눈 덮인 듯이 そう白く降ってるんだ」 그렇게 하얗게 내리고 있는 거야」 「寂しさ ? それを言いたかったのね」 「쓸쓸함? 그걸 말하고 싶었던 거구나」 「そう言えばいいんだろうか 「그렇게 말하면 될까 溢れた塩の瓶みたいで」 넘쳐버린 소금병 같아서」 想像で世界を変えて 상상으로 세상을 바꿔 ...

Algernon Yorushika

貴方はどうして僕に心をくれたんでしょう 아나타와 도-시테 보쿠니 코코로오 쿠레탄데쇼- 당신은 왜 나에게 마음을 줬을까 貴方はどうして僕に目を描いたんだ 아나타와 도-시테 보쿠니 메오 카이탄다 당신은 왜 나에게 눈을 그려준걸까 空より大きく 소라요리 오-키쿠 하늘보다 크게 雲を流す風を呑み込んで 쿠모오 나가스 카제오 노미콘데 구름을 흘려보내는 바람을 삼키고 僕のまなこは...

Sunny Yorushika

貴方は風のように 아나타와 카제노 요오니 당신은 바람처럼 目を閉じては夕暮れ 메오 토지떼와 유우구레 눈을 감고선 황혼 何を思っているんだろうか 나니오 오못떼이룬 다로오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걸까 目蓋を開いていた 마부타오 히라이테이따 눈꺼풀을 열고 있던 貴方の目はビイドロ 아나타노 메와 비이도로 당신의 눈은 비드로 少しだけ晴るの匂いがした 스코시다케 하루노 니오이가...

Moonbath Yorushika

貴方の足が月を蹴った 아나타노 아시가 츠키오 켓타 당신의 발이 달을 찼어 白い砂が夜燈みたいだ 시로이 스나가 야토- 미타이다 흰 모래가 마치 야등 같아 貴方は気付いているんだろうか 아나타와 키즈이테이룬다로-카 당신은 알아 차렸을까 波の向こうに何かあった 나미노 무코-니 나니가 앗타 파도의 저편에 무언가가 있었어 それが何か分からなかった 소레가 나니카 와카라나캇타 그...

Rubato Yorushika

あ、ちょっと楽しい 花が咲く手前みたい あ、ちょっと苦しい 水を忘れた魚みたい ルバート刻んでる私の鼓動マーチみたい メロがポップじゃないから少しダサいけど 私忘れようとしているわ 悲しい歌を愛しているの 飽きるくらいに回していたのそのレコード 飽きのないものをずっと探していたわ お日様とのダカーポくらい 楽しい!... あ、ちょっと悲しい 月を見かけた野犬みたい あっと驚くほどに丸い 少し齧った...

Forget it Yorushika

僕に心を 보쿠니 코코로오 나에게 마음을 君に花束を 키미니 하나타바오 너에게 꽃다발을 揺れる髪だけ靡くままにして 유레루 카미다케 나비쿠 마마니 시테 흔들리는 머리만이 나부끼는 채로 箱の中の小さい家の、 하코노 나카노 치이사이 이에노 상자 안 작은 집의, 二人で並んだキッチンの 후타리데 나란다 킷친노 둘이 나란히 선 주방의 小窓のカーテンの先の思い出の庭に、 코마도노 ...

Snake Yorushika

行方知しらずのあの雲を見た 유쿠에 시라즈노 아노 쿠모오 미타 갈 곳을 잃은 저 구름을 보았어 わたしの鱗はあなたに似ていた 와타시노 우로코와 아나타니 니테이타 내 비늘은 당신과 닮았어 舌は二つ、まぶたは眠らず 시타와 후타츠, 마부타와 네무라즈 혀는 두 쪽, 눈꺼풀은 잠들지 않고 ぼやけたよもぎの香りがする 보야케타 요모기노 카오리가 스루 흐릿한 쑥의 향기가 나 行方知...

Martian Yorushika

ぴんと立てた指の先から 핀토 타테타 유비노 사키카라 꼿꼿이 세운 손가락 끝에서 爛と光って見える 란토 히캇테 미에루 반짝 빛나보여 ぱんと開けた口の奥から 판토 아케타 쿠치노 오쿠카라 활짝 열린 입 안 깊은 곳에서 今日も火星が見える 쿄우모 카세이가 미에루 오늘도 화성이 보여 穏やかに生きていたい 오다야카니 이키테 이타이 평온하게 살고 싶어 休符。 큐우후 쉼표. あぁ...

Shura Yorushika

あの風、あの風 아노 카제, 아노 카제 그 바람, 그 바람 懐かしいとお前が言った 나츠카시이토 오마에가 잇타 그립다고 네가 말했지 懐かしい私の心が透けてしまった 나츠카시이 와타시노 코코로가 스케테 시맛타 그리운 내 마음이 들켜버렸어 山影 晴れ晴れ 야마카게, 하레바레 산 그림자, 맑고 맑은 風が立った 嵐のように 카제가 탓타 아라시노 요-니 바람이 불었어, 폭풍처럼...

Welcome to Bremen OmO (오모)

작아졌을까 마음마저 발 디딜 틈 없을 때 날 부르는 누군가 조그만 마구간을 벗어나자 기나긴 울타리를 넘어가 아니 난 진짜로 지금의 이곳이 괜찮아 바라봐 더 멀리 처음으로 돌아가도 all right That’s okay 실수는 never mind Take a rest 화음이 안 맞아도 좋아 내 앞에 다섯 개의 길 Follow your own melody 어느새 난 Bremen

Lebenslang Gruwei (Werder-Meistersong 2004) Die Original Deutschmacher

da Und machten unmögliches wahr Wir lebten Fußball mit Herz und Verstand Und spielten den Rest an die Wand Hebt die Hände hoch Zeigh den Werder Schal Wir sind Meister und hol'n den Pokal Werder Bremen

너 때문이야 브레멘(Bremen)

그래 내 잘못이라고 정말 말은 쉬웠지만 아직도 펄펄끓지 좀 넘겨보려해도 벌써 멈출 너는 아니지 그 말 좀 줄일래? 어~어~어~ 왜 그런진 몰라도 우린 마주칠 때 마다 항상 이런식이지 이젠 지겨워 오 내 맘을 알아 주겠니 (아아아~ 우우우~) 안다고 말만 하지마 (아아아~ 우우우~) 솔직히 알긴 뭘 알아 (아아아~ 우우우~) 이게 다 너 때문이야 오 왜 그런...

너에게 가다 브레멘(Bremen)

가끔 난 숨이 막혀서 잠시 쉬어갈지 몰라 멀리 저앞에 서 있는 네가 기다려야 할지도 몰라 때론 내가 보이지 않아 무서운 꿈을 꾸기도 하겠지 혹 다른 곳을 보진 않을까 두려운 생각들도 많겠지 너에게 가고있다고 나는 널 보고있다고 너에게 가고있다고 나는 널 보고있다고 적은 내 마음으로는 조금 버거울지 몰라 때론 난 모두 잊은 듯 그저 네게 기댈지도 몰라 때론 ...

즐거운 생활 브레멘(Bremen)

언제 밥이나 먹을래 넌 차라리 영화나 보여줘 가끔은 생각지 못한 일 조금은 놀라운 사실 그래 니가 말했듯이 나도 역시 꿈을 보고있어 가끔은 생각지 못한 일 조금은 놀라운 사실 얼마나 좋은지 널 만나면 오오오오~ 돈도 없이 그저 거리를 걷고 이 주위는 모두 내 것이 된 듯 생각에 잠겨 잠시 춤을 추고 있어 생각없이 구는 사람들 속에 하루종일 이리저리 치여도 ...

5분만 브레멘(BREMEN)

벌써 오전11시 귀찮아 좀더 자 볼까 좋아 언젠가 내가 가야할 그곳은 나를 기다리는데 일어나 언제까지 앉아 있을 순 없어 무거운 이불을 박차고 쓰레빨신고 그곳으로 달려가 달려가 5분만! 5분이 30분 되고 10분이 한시간 되는 음~ 안타까운 이불 속 전쟁 또 다시 시작되고 있는데 일어나 언제까지 앉아 있을 순 없어 무거운 이불을 박차고 쓰레빨신고 그곳으로 ...

How are you doing? 브레멘(BREMEN)

아무 말 없는 그런 표정으론 알 수가 없어 오늘 지나가면 또 다시 오지 않아 다 그렇듯이 시간은 냉정히도 계속 그렇게 멀어지지만 정말 끔찍한 건 더는 어제의 내가 아닌걸 어디에나 있고, 또 어디에도 없는 진실한 내 모습 누군지도 모를 그런 끔찍한 얼굴을 쓰고 결국 우린 모두 너무도 멀리 돌아왔다고 그저 미소 짓는 이 바보같은 내게 how are you do...

Someday We will fly 브레멘(BREMEN)

모두 집으로 돌아간 늦은 오후의 두려움 항상 흐느껴 왔었던 감싸 안은 그 아픔들 모두 잊어버리게 그날이 오면 너무 멀게 느껴졌던 저 하늘의 저 새들도 어느새 훌쩍 다가온 마른 하늘의 구름도 모두 잊어버리게 그날이 오면 Good bye, good bye, good bye~ Someday we′ll fly 어디론가 Someday we′ll fly 어디론가 So...

피리 부는 소년 (Bremen) 벤치위레오 (BenchWeLeo)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말했던 너는 어느새 노는 것도 너무 피곤하고 “하루는 왜 이렇게 빨라?” 라고 말하며 너는 어느새 여기 멈춰 서서 늘 괜찮다고 말했겠지 (그렇지 않은데) 넌 늘 괜찮다고 말했겠지! (그렇진 않은데!) 넌 항상 그런 듯이 (라 라라 라라라라) 항상 괜찮은 듯이 (라 라라 라라라라) 넌 항상 그런 듯이 (라 라라 라라라라) 항상 괜...

브레멘 음악대 (영어) 파트1 별봄

The Bremen Town Musicians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donkey who was too old to work anymore. The donkey had worked hard for his master for many years, but now he was too w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