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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luophobia ukai

어둠 같은 건 보이지 않아 누구의 눈물 누구와 같은 오늘은 마치 마법과 같이 어제의 환상 다음날의 추억으로 째깍째깍 틱톡틱톡 흐르는 초침 소리 낯선 음성 낯선 글자 Achluophobia 더럽혀졌단 것쯤은 고독하다는 것쯤은 돌이킬 수 없단 것쯤은 알고 있단 말이야 백과 흑색 사이에 빛을 내려주세요 혼자 놀기는 이제 싫어 어둠이 무서울 뿐이야 다가오는 그림자

빛과 색의 카페테라스 ukai

카페테라스가 환히 불을 밝히네 그 위론 별이 빛나는 파란 하늘이 보이지 바로 이곳에서 밤을 그리는 것은 나를 매우 들뜨게 해 분위기는 무르익고, 찬란해지는 밤 어울리지 않게 초라한 어느 예술가 그 손끝을 들어 색채를 지배해 이 순간이 영원토록 하늘은 그새 투명해지고 거리에 남은 불빛은 그를 감싸 안으며 "부디 잊혀지지 않기를" 그대 나와 손을 잡고, 이루지...

BLACK LOVE ukai

첫 만남은 벚꽃의 색으로 그 흔적은 바람의 색으로 작별은 해 질 녘의 색으로 그다음은 눈물의 색으로 봄바람이 부는 나무그늘 아래 꽃잎이 떨어지는 곳에서 나는 태어났어 천성 같은 건 뭐, 아무래도 좋아 이곳에서부터 다시 시작되는 프롤로그 아픈 건 그저 한순간뿐이야 꿀릴 것 없어 언제나와 같이 커피보다도 쓰디쓴 꿈 따윈 질릴 정도로 꾸어왔어 어차피 닿지 못할 ...

위시 리턴 위치 ukai

너에게 날려 보낸 편지는 구름이 흘린 눈물에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내게 돌아와 망가진 도시 속 텅 빈 거리를 걸으며 이미 잿빛이 되어버린 역사를 되새겨 사람의 인생은 너무도 짧아서 누구도 같은 시간을 살지 못하고 나만큼은 영원할 것 같은데 그럴 거라 믿어왔어 한 세기가 흐르고 미래를 마주해 수많은 일들이 빠르게 지나가고 모든 것이 사라진 이 세계에 네...

빌런 후크 ukai

그럴 필요 따윈 없었던 거야 그저 착각인 거야 애정도 사랑도 손짓마저도 내건 아니었던 거야 모두 없던 걸로 된 거야 깨끗이 지워낸 거야 시간도 나이도 미래마저도 내겐 남지 않았어 동화의 산을 넘어 늪지를 건너 드디어 마주한 결말은 내가 아닌 그 누군가를 위해 쓰여진 이야기였어 어느 자리에도 있을 곳이 없는 나는 울음을 그치고 세상을 향해 외치지 ( 그 검은...

피터 히어로 ukai

좀 더 멋진 음악이 필요해 보다 화려한 연출로 꾸며 온 세상 모두 날 볼 수 있게 무대를 펼쳐 already? fight! 자, 자 어서 빨리 박수를 보내 나만을 위한 극을 완성해 주인공은 영원히 어린 나 칼을 뽑아 들어 PETER HERO! 요새 점점 지루해. 무언가 재밌는 게 필요해 혼자뿐인 이 세상은 뉴스거리 하나 없는걸 흔하디흔한 동화 속의 주인공 ...

네거티브 커뮤니케이션 ukai

지긋지긋해 몇 번째 제자리야 끝이 보이지 않는 잔혹한 논쟁 넌 눈을 부라리고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대지 참, 그것밖에 할 줄 모르나 봐 악순환의 무한굴레 적대적인 공생관계 과호흡이 멈추지 않아 나 설마 쫀 건가? no! 날 때부터 잘못 설계된 먹이사슬의 법칙을 따르자면 우린 애초부터 글러 먹었나 봐 (Ay-oh!) 익숙해질 수 없는 관계 자석의 양극 같은 ...

2인분의 데칼코마니아 ukai

해 질 녘 시야에 거슬린 그것은 누구? 그림자처럼 뒤를 쫓아 가까이 다가가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천천히 왠지 모를 두려움 한 발짝 한 발짝 아무도 모르게 불길한 예감이 조용히 조용히 스르륵 스르륵 눈앞에 보인 건 이상하리만치 닮은 나 두 사람의 데칼코마니아 둘로 나뉜 다른 시간을 살아온 누군가 마치 다른 무언가가 된 듯이 누가 이 세상을 둘로 갈라놓았는...

보름달의 라라바이 ukai

눈 내리는 밤, 창문을 열면 고요한 어둠이 펼쳐져 고개를 들고 자, 이제 눈을 감아 소원을 빌 시간이야 누군가의 소망, 사랑, 믿음이 모여 내 몸을 이루고 차디찬 밤바람 속에도 작은 눈들은 반짝이네 낮이 저물어 들면 빙글 빙글 빙글 빙글 빙그르르르 (춤을 추며) 하루를 돌아 너에게 (온 세상에 축복을) 어둠이 찾아오면 순수한 아이들은 두 손을 모으며 (꿈을...

페어리 포엠 ukai

이야기는 작은 달빛 아래 태어나 종소리를 자장가 삼아 너의 꿈속을 여행하네 어릴 적 창가의 침대맡에서 잠결에 흥미롭게 들려왔던 동화 속 주인공은 악당을 물리치고 결국엔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 그런 한때가 그리워지는 밤 이야기는 음색이 되어 메아리쳐 선율에 자수를 놓으며 너의 꿈으로 인도하네 이야기는 비행기가 되어 날아가 갖은 비바람을 헤치고 다시 너에게로...

헛소문 퍼레이드 ukai

저기, 저기 이건 비밀인데 네 옆자리 애 뭔가 이상하지 않니? 여기저기서 시끌시끌 비밀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게 됐어 있지, 있지 이건 비밀인데 저기 저 애 어딘가 수상하지 않니? 소문은 소문은 돌고 돌아 너도 예왼 아니잖아? 그래, 그래 이건 모두의 이야기 꼬이고 꼬여버린 머피의 법칙 그 누구도 피하지 못해 이미 다 아는 얘기잖아? 흔해빠진 일상 가십 한...

안녕 B등급 클래스 ukai

저기를 보라. 저 멀리 우리의 적들이 보이나? 부랑자들을 주시하는 날카로운 매의 눈빛 두려워 마라. 마침내 기회가 눈앞에 왔으니 자, 돌격하자. 지금 시작하는 최후의 레지스탕스 눈을 감지 마. 저 멀리 우리의 적들이 다가와 독을 뿜어대는 괴물처럼 빈틈만을 노리네 자, 일어서라. 우리의 승리가 눈앞에 있으니 앞으로 나가 저들에게 한방을 되돌려주자 변명 따위는...

그대와 나와 비밀과 ukai

그대만이 알고 있는 나의 비밀 가슴속에 새길 수 없는 그런 것 하는 수 없지, 오늘은 여기까지야 자그마한 상자에 담아낸 비밀 처음부터 줄곧 눈치채고 있었어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거야 그것은 마치 운명이라 하는 길을 찾아 헤매는 것 같아 아아 분명 찾아낼 테니까 라, 그저 줄곧 손가락을 걸었어 마음이 조각이 되어 타올라 하늘하늘 다디단 케이크 위에 폴...

Grotesque ukai

장마가 시작된 여름에 우리의 생은 여기서 멈췄어 까마득한 밤의 하늘과 비웃어대는 듯한 초승달 거리의 붉은 네온사인이 잔잔히 물속에 스며들고 흠뻑 젖은 자신과 그 내면의- Grotesque 사건이 일어났던 밤중에 그날따라 잠들지 못했어 의미 없이 켠 텔레비전 화면 너머 흐르는 네 이름 방안의 시계 초침 소리만이 잔잔히 오늘을 고하고 비의 고동 사이의 숨 막혀...

애가 ukai

시간은 오전 6시 30분 장소는 너희 집 화단 모퉁이 문득 떠오른 착상, 손가락을 걸고 여기 우리의 비밀을 묻어두기로 했지 오후 4시, 하굣길은 우중충했어 「벌써 장마인가」우산을 챙겨 길을 나서 아직 괜찮겠지 하는 걱정에 대수롭지 않게 넌 미소 지어 오후 7시, 언제나와 같은 시간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그리며 머나먼 꿈 얘기 같은 건 잊고 「내일 보자」라며...

MO♡TO ukai

あたし吸血の王 夏の敵 甘そうな君を見つけたよ 永遠だと思ってた。 夏の香り とっても甘すぎて、頭くらくら きらりきらりと輝く チェリー色の海の中 おかしくなりそう。夏の色は 早く逃れなきゃ、視界くるくる ひらりひらり透明な羽 ゆらりゆらしてた あたし吸血の王 夏の敵 甘そうな君を見つけたよ もっと飲みたいな、一緒にいたいな まだこんなに青い夏だから さあ- モスキート、もう♡と まぁ好きよ、もう...

천하루의 넌센스 ukai

やあ、アンタもアンタもアンタら全部 馬鹿らしい顔だな どいつもこいつもちゃらんぽらんばっかり お話ひとついかがですか? 千一日にわたるstory 嗚呼、アンタもアンタもアンタらみんな だめかな、つまんないわ なんだかんだぺらぺらばっかり 物足りない、くだらないな と粗探し それは アンニュイ、皆が知る I 真っ白な真実だけ作り上げて それは不快、淘汰された愛 君の見る I は誰? ねえ 気になるん...

안타고니스트 ukai

겨우 그 정도로 벌써 포기인 거니? 본전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좀 더 즐기게 해줘 my sweet darling 타이머는 벌써 0으로 돌아갔어 너무 진부해진 이 게임에 향신료를 더해볼까 꿈꾸는 듯한 기시감에 각성한 눈을 보여줘 이건 NONFICTION 다신 없을 suspense Be a illusion 잠깐 한눈팔면 good bye 의미 없는 도피는 그...

Cherry Coke ukai

첫 번째, 매일같이 장난치기를 잊지 말 것 두 번째, 어디서든 완벽한 투명함을 유지할 것 셋째, 어둠 속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마지막은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 아직도 꿈이라면 어서 빨리 눈을 뜨라구! 땃 따 타리루라라 자 모두 춤추자, 오늘 밤은 그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난 절대 지지 않아 이미 불타버린 시체일 뿐이잖아 랄라 라라 탓타라 뚜루뚜루 랄라 ...

원초로 돌아가 ukai

あら、今日も舞踏会を追い出されてしまったわ まだ、まだ12時は来てないのに 何一つ知らないふり、ばからしいことばかり 何故、何故か積み重なるカルマ 誰も彼も構わない 鍵を預けて立ち去ろう 年に一度だけ覚えてくれよ それでいいんだ さらば過去よ 古き世の観念よ 原初に舞い戻り もっと本能を漏らす 僕は性格悪くて 平凡に興味はなくて この世の事には もう何度も厭きてきた 靴を脱ぎ捨てて 可憐を黒に染め...

종말에 피어나는 ukai

세상이 열린 후의 이 시대에 천사의 나팔이 길을 인도하고 너희 가운데 단 한 생명만이 이 땅 위를 이롭게 하리라 세상이 열리고 수만 년이 흘러 오색 빛 하늘에 계단이 내리고 만남과 축복과 애도의 신령이여 만물의 종언을 굽이치는 파도에 날 데려다주오 종말의 끝에 울려 퍼지는 선율에 몸을 맡기면 사라질 꽃과 같이 비명 치는 영령들의 손짓을 따라 넘실대는 푸름 ...

그대와 나와 비밀과 (Japanese Ver.) (Bonus Track 1) ukai

君だけが知っている僕の秘密 胸に刻む、出来ないそんなこと しょうがないな、今日はここまでよ ちっぽけな箱に入れた内緒 はじめからずっと考えてたんだよ でも何でもないふりをしているんだ それはまるで運命のような 道を探して迷い込んだ ああ きっと見つけるから と、ただずっと指をかけていた こころ、ぱらぱらと燃える、ひらひらと 甘い甘いケーキの上に飛び込んだみたい さらば僕の夢よ。消えてしまう幻想よ ...

Grotesque (Japanese Ver.) (Bonus Track 2) ukai

梅雨の始まった夏に 僕らの生ここで止まった 暗い夜の空と あざ笑うような三日月 路地の赤いネオンサインが 静かに水に広がって びしょ濡れの僕と その中の - グロテスク 事件の起こる深夜に なんとなく寝付けずいた 意味無くつけたテレビ 画面越し君の名前 部屋の時計の針だけが 静かに今日を知らせて 雨音の合間の 息詰まる絶景 「今日は天気がいいね」 おはよう。おやすみ。答えはなし あのね、 實は噓だ...

Cherry Coke (Japanese Ver.) (Bonus Track 3) ukai

第一、毎日いたずらをすること 第二、いつも完璧な透明であること 第三、暗闇を恐れないこと 最後はもういない人であること まだ夢なら早く目を開けてよ! タッタ タリルララ さあ、踊りましょう。今宵はそのままに 朝から晩まで あたしは 負けない そんなの燃えた死体に過ぎないないじゃん ララルララ タッタラ トゥルトゥル ララルララ ラリラ僕らは ララルルラ ルリラ ウアウア ララルリラ 今宵のチェリー...

엔들리스 벌스데이 (Feat. UNI) ukai

눈꽃이 피어나고 별들이 떨어질 무렵에 난 여기서 태어났어 영원히 생일 축하 노래가 울려 퍼지는 이곳, 당신에게 초대장을 보낼게 어쩌면 이미 오래전에 시작된 걸지 몰라 네 세계가 망가져가 초록을 잃은 별, 기계음만이 울려 퍼지는 온기를 가로챈 공허 언젠간 뛸 듯이 기쁘고 가끔은 외롭기도 해 그래, 감정 같은 건 알지도 못하지만 모방에 불과한 이 진심이 수만의...

UNDER and OVER THE ORAL CIGARETTES

귀를 기울이고 独り under and over (Hitori under and over) 혼자 under and over 脈打つような未来が欲しかった (Myakuutsu you na mirai ga hoshikatta) 맥박 치는 듯한 미래가 필요했다 ブレーキランプ灯す (Bureeki ranpu tomosu) 브레이크 램프를 켜고 日々の迂回 (Hibi no u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