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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되리라-★
박인영
박인영-꽃이되리라-★ 1절~~~○ *꽃이 되리라 꽃이 되리라 내사랑의 꽃이 되리라* 소리없이 피어난 향기로운꽃 시들지않는 예쁜꽃으로 환한 미소띄우며 행복에 젖어있지요 고운님이여 고운님이여 사랑의꽃에 벌이되어 오세요 꽃을찾아 내게오세요 당신의 꽃이 되리라 꽃이 되리라 꽃이 되리라 사랑사랑의 꽃이 되리라 꽃이 되리라 꽃이 되리라 내사랑의 꽃이 되리라~@ 2절~...
무지개
자우림 (Jaurim)
늘 아침 잠에서 깨어났을 때 꿈이었다는 걸 깨달았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이 언젠가 이뤄질 거라 믿었던 천진한 꿈. 먼 하늘의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았어. 무지개를 따라서 무언가를 찾아서 반짝이는 꿈을 꾸었지. 아름다운 동화처럼 믿는 대로 이뤄지는 꿈. 슬픈 꿈.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언제나 이뤄지지 않은 채로 끝나잖아. 먼 하늘의 무지개는 어느새 사...
꽃그림자
양빛나라
가만히 다가와 코 끝을 스치는 너의 향기 새벽 안개처럼 아스라히 피어난 이 계절은 나도 몰래 이끌려 간 발걸음에 불쑥 마주한 고운 꽃 그림자 그림자 같아라 나도 몰래 이끌려 간 발걸음에 불쑥 마주한 고운 꽃 그림자 그림자 같아라 가만히 다가와 코 끝을 스치는 너의 향기
해야 (원곡 - 조하문의 해야)
자전거 탄 풍경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어둠이 걷히고 햇볕이 번지면 깃을 치리라 마알간 해야 네가 웃음지면 홀로라도 나는 좋아라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눈물 같은 골짜기에 서러운 달밤은 싫어 아무도 없는 뜰에 달밤이 나는 싫어라...
광동아가씨
문희옥
꽃을파네 꽃을파네 광동 아가씨~ 주우강의 푸른물의 분홍빛꽃빼들고.. 예쁘고 고운꽃 한묶음을 고르고골라서 상냥한 미소 감아안겨주고는 갸륵한그마음 광동아가씨~~~~~~~~ 꽃을파네 꽃을파네 광동 아가씨~ 푸르른 강언덕에 노랗게 피어있는꽃 한송이 두송이 꺾어놓은 고운꽃 묶어서 그윽한향기 담아안겨주는 상냥한그마음~ 광동아가씨~~~~~~ 꽃을파네 꽃을파네 광동 아가...
구름위로
스텔라 박
구름위로 스텔라 박 (박소연) 이렇게 우린 헤 어져 다시 만날 날 기약 없고 그토록 사랑했던 그 님의 고운 음성 푸른 하늘 위로 내 님 고운 노래 소리 푸른 구름위로 멀리 사라지고 아름다운 노래 그 노래 들려오 는데 은빛 구름위로 모습 또 사라져 이렇게 우린 헤 어져 다시 만날 날 기약 없고 그토록 사랑했던 그 님의 고운 음성 푸른 하늘 위로 내님 고운 노...
당신의 모든 것을
정종숙
유리같이 맑은 아침처럼 이슬 좋아하는 마음처럼 당신에 그 고운눈을 사랑합니다 랄라라랄라라랄라라 랄라라랄라라랄라라 타오르는 붉은 햇살처럼 탐스러운 사과처럼 당신에 그 고운눈을 사랑합니다 랄라라랄라라랄라라 랄라라랄라라랄라라 고요하고 깊은 가을밤에 귀뚜라미 울음처럼 당신에 그윽한 음성을 사랑합니다 랄라라랄라라랄라라 랄라라랄라라랄라라 유리같이 맑은 아침처럼 이슬 ...
하나님의 사랑은
박종호
하나님의 사랑은 밝은 빛과 같아서 나의 마음을 나의 마음을 비추이시고 하나님의 사랑은 밝은 빛과 같아서 나의 길을 나의 길을 인도하여 주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시냇물과 같아서 나의 심령의 나의 심령의 만족을 주며 하나님의 사랑은 시냇물과 같아서 나의 영에 나의 영에 촉촉하게 흐른다 하나님의 사랑은 강한 반석같아서 나의 약함을 붙들어 주고 나의 힘 굳건하게 하...
현제명 : 나물캐는 처녀
Various Artists
푸른 잔디 풀 위로 봄바람은 불고 아지랭이 잔잔히 끼인 어떤 날 나물 캐는 처녀는 언덕으로 다니며 고운 나물 찾나니 어여쁘다 그 손목 소 먹이던 목동이 손목 잡았네 새빨개진 얼굴로 뿌리치고 가오니 그의 굳은 마음 변함 없다네 어여쁘다 그 처녀 푸른 잔디 풀 위로 봄바람은 불고 아지랭이 잔잔히 끼인 어떤 날 나물 캐는 처녀는 언덕으로 다니며 고운 나물 찾나니...
각시 각시 고운 각시
류형선
우리애기 잘도 자네 자장자장 자장 새는 새는 나무에 자고 쥐는 쥐는 구멍에 자고 우리같은 애기들은 엄마품에 잠을 잔다 우리애기 잘도 자네 자장자장 자장 소는 소는 누렁소는 아무데나 잠을 자고 우리같은 애기들은 엄마 엄마품에 자네 우리애기 잘도 자네 자장자장 자장 각시 각시 고운 각시 저희 신랑 품에 자고 우리같은 아가씨는 엄마 엄마품에 자네 우리애기 잘도 ...
오! 왜목마을
오길순
사랑아 우리 찔레꽃 하얗게 피는 해돋이 고운 마을 왜목에 갈까 찔레꽃 우거진 길 동녘 바닷가 향 묻은 손 수줍게 여명을 받쳐 들면 오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잉걸불덩이 어느 어촌 정갈한 쉼터에 앉아 꽃게장 한 상 지친 허기 달랜 듯 세상 분진 모두 꽃이 되겠네 수줍은 손 둥실둥실 꽃송이 되겠네 사랑아 연분홍 해당화 피고 지는 해넘이도 고운 마을 왜목에 갈까 해...
솔바람 사장조 4/4 (82322) (MR)
금영노래방
우거진 소나무 그늘 아래로 타박 타박 걸어가보면 솔바람 소리는 파도 소리로 출렁 출렁 밀려 온다 연두빛 물결 따라 노래하는 새 소리 삐리삐리 삐삐삐 삐리삐리 배배종 흥겨운 새들의 노래 솔바람 소리에 실려 오는 밝고 고운 새들의 노래 아름드리 소나무 그늘 아래서 콧노래를 불러 보면 솔바람 소리는 바다 소리로 너울 너울 밀려 온다 꽃 물결 장단 맞춰 노래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