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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가 용왕이 병들어 탄식하는 대목

1) 수궁가 중 초입 및 용왕이 병들어 탄식하는 대목 창 : 박동진 고수 : 김청만 갑신년중 해월에 남해 광리왕이 영덕전이라는 궁궐을 새로 짓고 삼해 용왕을 청하여 군신빈객이 여러날 잔치를 벌였다. 그런데 용왕이 술을 어떻게 퍼 먹었는지 이 용왕이 병이 딱 들었어 아무리 약을 써도 백약이 무효요 하릴없이 죽게 되니 용왕이 우는데 탑상을 탕탕 뚜다리며 용왕이...

부채도사 (Featuring A-Mi) 장두석

A-Mi) 실레 실레 합니다. 장두석) 실레실레 하세요 A-Mi) 쏙쏙 들여다 보는 부차도사 댁이 맞나요? 장두석) 맞어 맞어 마아아져. 어떻게 알고 왔어? A-Mi) 소문듣고 왔조! 장두석) 왔어왔어 잘 왔어. 안다안다 다 알어. A-Mi) 도사님 도사님 부체 도사님 면접보면 떨어지고 벌써 여러번 저 반기는 좋은직장 지금 어디에... 언제쯤 돈벌어 부자 ...

Excali / Mic 소울컴퍼니

7. 최적화 - Excali-Mic 최적화 - Excali-Mic Written by 이재훈, 김경환 Produced by The Quiett Shinista Cuts by Bust This (DJ 짱가 & DJ Juice) Recorded at Roach House and Quiett Heaven Cuts recorded at KWANG SoUndwork...

배추도사 무도사 갈갈이 패밀리

옛날 옛날옛적에 배추도사 무도사 나타났네 백두산에서 배추도사 한라산에 무도사 아이:두사람이 무슨 도사죠 가수:웅 이야기 보따리 가득 싣고 오셨어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는 이야기 도사님이야... 우리모두 모여서 이야기 보따리 풀어보세 아이들아 모여라 모두 모여라 옛날옛날옛적에... 옛날 옛날옛적에 배추도사 무도사 나타났네 구름타고온 배추도사 바람타고온 무도사 ...

봉신연의; 태공망&사불상-여기있음 유우키 히로&마스카와 요이치 a

太公望(たいこうぼう)ここにあり! by 結城比呂 & 增川洋一 as 太公望 & 四不象 [태공망 여기 있음!] by 유우키 히로&마스카와 요이치 as 태공망&사불상 歷史(れきし)の 渦(うず)に 身(み)を 投(とど)じ -僕(ぼく) 四不象(ス-プ-シャン)っス- 레키시노 우즈니 미오 토도지 - 보쿠 스프샨스 - [역사의 소용돌이에 몸을 던졌다 -전 사불상이에요-] 信...

옛날 옛적에 만화주제가

옛날하고 아주 먼 옛날 호랑이 담배피고 놀던 시절에 남에 번쩍 북에 번쩍 배추도사 무도사 도사님들 반갑다고 두손 짝짝 으쌰쌰쌰 할아버지 재채기에 우르르르 번개치고 할아버지 호통소리 온갖 귀신 도망치네 동네방네 아이들이 재밌다고 으쌰쌰 손뼉치며 으쌰쌰 옛날하고 아주 먼 옛날 호랑이 담배피고 놀던 시절에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배추도사 무도사 도사님들 힘자랑에 ...

초입 도사, 용왕 병세 살피는데까지

아니리 갑신년 중하월에 남해 광리 용왕이 영덕전 새로 짓고 대연을 배설할 제 삼해 용왕을 청하야 군신빈객을 좌우로 늘어 세우고 수삼 일을 즐기더니 과음하신 탓이온지 남해 용왕이 우연 득병하여 백약이 무효라 호로 앉아 탄식으 하시는데 진양 탑상을 탕탕 두다리며 탄식허여 울음을 운다. 용왕의 기구로되 고이한 병을 얻어 수정궁의 높은 곳에 벗 없어 누었은들 화타...

Excali-Mic soul company

[verse 1 : 화나] 때는 곧 대수롭지 않는 소인배들로 가득한 이천 사년 해는 먹구름 속에 묻혀 개중 몇몇의 뜨건 기백으로 빛나던 예술혼을 불태우며 자신의 두손 바닥에 흠뻑 절세무공을 채우려했던 협객들도 제 운명을 죄스럽게느껴 애를 먹게 될 무렵 셀수없이 많은 도둑놈들이 잔꾀를 써 중원무림을 쓰러뜨리길 꿈꿨으니 불을 보듯이 뻔한 실정 앞에 눈을 씻고 ...

궁중악사 Various Artists

?500년 전 조선시대.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자, 신선들은 당대 최고의 도인 천관대사와 화담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괴를 봉인하고 \'만파식적’을 둘로 나눠 두 사람에게 각각 맡긴다. 한편,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전우치가 둔갑술로 임금을 속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자, 신선들은 화담과 함께 천관대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

옛날 옛적에 Various Artists

옛날하고 아주 먼 옛날 호랑이 담배피고 놀던 시절에 남에 번쩍! 북에 번쩍! 배추도사 무도사 도사님들 반갑다고 두손짝짝 으샤샤샤 할아버지 재채기에 우르르릉 번개치고 할아버지 호통소리 온갖 귀신 도망치네 동네방네 아이들이 재밌다고 으샤샤 손벽치며 샤샤 -

남창가곡 반우반계(半羽半界) 편락(編樂) (나무도 바히 돌도) 예찬건

초장 : 나무도 바히 돌도 없는 뫼에 (나무도 바위도 없는 민둥산에서) 2장 : 매게 휘쫓긴 가톨의 안과 ( 매에게 쫓긴 꿩의 속마음과) 3장 : 대천(大川) 바다 한가운데 일천석(一千石) 실은 배에(넓은 바다 한 가운데에서 일천석이나 되는 짐을 실은 배가) 노(櫓)도 잃고 닻도 끊고 용총(龍驄)도 걷고 키도 빠지고 바람 불어 물결 치고 안개 뒤섯겨 자자진...

남창가곡 반우반계(半羽半界) 편락(編樂) (나무도 바히 돌도 2) 예찬건

초장 : 나무도 바히 돌도 없는 뫼에 (나무도 바위도 없는 민둥산에서) 2장 : 매게 휘쫓긴 가톨의 안과 ( 매에게 쫓긴 꿩의 속마음과) 3장 : 대천(大川) 바다 한가운데 일천석(一千石) 실은 배에(넓은 바다 한 가운데에서 일천석이나 되는 짐을 실은 배가) 노(櫓)도 잃고 닻도 끊고 용총(龍驄)도 걷고 키도 빠지고 바람 불어 물결 치고 안개 뒤섯겨 자자진...

뜻밖의 현운 흑운이 (도사 출현) 이영태

뜻밖의 현운 흑운이 궁전을 뒤덮고 사풍세우가 사면으로 두르더니 선의도사가 학창의 떨쳐입고 궁전으로 내려와 재배이진왈 약수 삼천리의 해당화 구경과 백운 요지연의 천년 백도를 얻으랴고 가옵다가 과약 풍편에 듣자오니 대왕의 병세가 만만 위중타기로 뵈옵고저 왔나이다 원컨데 도사는 나의 맥을 보아 황황한 나의 병세의 특효지약을 자세히 일러 주옵소서

도사 맥을 다시볼제 (도사 맥을 들어오다) 이영태

도사 맥을 다시 볼 제 맥이 경동맥이라 비위 맥이 상하오니 복중으로난병이요 복중이 결려 아프기난 홧 병으로 난 병인데 음양풍병이라 여섯 가지 기운이 동하야 손기 신기난 정음이요 진경 해미난 정양이라 음허화동 황달을 겸하였사오니 진세산간에 토끼간을 얻으면 차효가 있으려니와 만일 그렇지 못하오면 염라대왕이 동성 삼촌이요 동방삭이가 조상이 되어도 누루황 새암천 ...

약성가 최재구

도사예필 좌정후에 용왕이 왈 도사께서는 황탕헌 나의 병세 특효지 약을 가르쳐 주옵소서 도사왈 우선 맥을 보사이다 왕의팔을 내어주니 도사맥을 볼제 심소장은 화요 간담은 목이요 폐대장은 금이요 신방광수요 비위난토라 간목이 택과허여 목극토 허니 비위가 상하옵고 담성이 심허니 심경이 미약허고 폐대장이 왕성허니 간담경이 자진이라 방서으 일렀으되 비는내 일신지 조종이...

Excali-Mic 최적화

[verse 1 : 화나] 때는 곧 대수롭지 않는 소인배들로 가득한 이천 사년 해는 먹구름 속에 묻혀 개중 몇몇의 뜨건 기백으로 빛나던 예술혼을 불태우며 자신의 두손 바닥에 흠뻑 절세무공을 채우려했던 협객들도 제 운명을 죄스럽게느껴 애를 먹게 될 무렵 셀수없이 많은 도둑놈들이 잔꾀를 써 중원무림을 쓰러뜨리길 꿈꿨으니 불을 보듯이 뻔한 실정 앞에 눈을 씻고 ...

박초월제 탑상을-약성가 (Feat. 노해현) 소리담

갑신년 중하월에 남해 광리왕이 영덕전 새로 짓고 대연을 배설헐제 삼해 용왕을 청허여 군신빈객이 좌우로 늘어 앉어 수 삼일을 즐기더니 과음하신 탓이온 지 용왕이 우연히 득병허여 백약이 무효라 홀로 앉어 탄식을 허시는디 탑상을 탕탕 뚜다리며 탄식허여 울음을 운다 용왕의 기구로되 괴이한 병을 얻어 수정궁의 높은 집에 벗 없이 누웠은들 화타 편작이 없었으니 어느 ...

백야 White Night (검은사막 ‘도사’ Theme) 펄어비스뮤직, The O (더 오)

The wind sweeps through the forlorn (it's OK) (나는 바람을 쓸어 버릴 수 있으니,) The moonlight smiles behind (the clouds) (구름 뒤에 달빛이 미소를 짓는구나.) Time keeps flowing, 흩어지는 구름아래 나를 깨어보네 삼산 오가면서 어찌 멀다고 하랴 흰 날개위 네 모습 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