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의 해상정보복 (The East Sea has always been Korean)
플랫지널 (FLATGINAL)
◢ Lyric 바람 가른 돛줄 위 남쪽 바다의 물결 화살 쏘던 사내 이젠 무역의 선두에 섰지 절절 신라의 끝에서 당나라로 건너가 서주 무령군에서 칼을 갈아도 누구도 몰랐지 그가 누가 될 줄은 평민의 뿌리지만 한계 따윈 없었지 당나라 장수가 돼서 실력으로 증명했지 귀국한 뒤 청해진 완도의 섬 위에 만 명 병력 이끌고 세운 건 해상 왕국의 위에 해적은 무너지고...